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지금 내 상황아 저 상황인 거 같아 문장을 보고 많아 와닿았다. 현재 많이 불행하다고 느끼고있어 힘들지만 저 문장으로보고 힘을 낼 수 있었다. 곧 다가올 행운을 기다리며 불행이 행운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 힘이 되었다
확신은 타인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타인으로부터 나오는 건 불안뿐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206, 김상현
가끔 나의 의견에 대해서 확인받고 싶어 타인에게 이게 어떤지 확신을 받으려고 하는데 정작 타인으로부터 의견을 확인받으면 나의 의견에 대한 확신보다는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경우가 많다. 위의 나의 경험처럼 이 문장이 정말 가슴에 와닿았고 책에서 그 문장 아래 되고 싶다면 하면 되고, 하기 싫다면 바라지 않으면 된다는 말이 정말 인상 깊었다.
다른사람이 잘 되는 거 보고 불안하다는 걸 보니까 자격지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남들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는데 나를 제외한 사람들이 다 망했으면 좋겠다.
고통은 삶의 기본값이고, 그 값이 커지면 커질수록 우리는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중이거나, 고통 뒤에 찾아오는 것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그 이상의 놀라운 모습일 것이기 때문이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52, 김상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좋은 결과 등이 이뤄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고통이 기본값으로 따라오는 게 당연한 것이라 여겨져 공감이 많이 되었다
고통을 느끼는 건 원치 않지만 오히려 고통이 삶의 기본값이어서 고통을 먼저 겪고 나서 찾아오는 행복이 더 극대화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어려운 일이 닥쳐도 미래의 행복을 상상하며 버티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
가치나 꿈,목표가 있어야 하고,‘자신이 해야 할,해내야 할 일’이 명확해야 합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이 챕터를 읽으면서 본 받을 점이 많은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실패할 것 같아서 완벽하지 못할 것 같아서 시작조차 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여러 번 실패 할지 몰라도 그 실패로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어떤 목표가 있어야 동기부여도 되고 힘들어도 다시 시작할 힘이 나는 것 같다. 더욱이 자신의 목표를 적으면서 시각화하면 내가 앞으로 어느정도를 더 해야하는지 급박한 정도를 파악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후회 없는 하루보다 만족할 수 있는 하루를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인스타를 하면서부터 다른 누군가가 나 지금행복해라는 사진을 올렸을때 나의 상황과 너무 대비된다는 생각을 가끔 한적이 있다. 책을 읽고 인생은 선과 같고 행복한 순간은 수많은 점들중 하나라는 문장이 인상깊었고 내 인생을 모르는 남의 시선 따위에 흔들려선 안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남과 나를 비교하는 날이 많았었는데 오늘부터라도 나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후회 없는 하루보다 만족할 수 있는 하루를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인스타를 하면서부터 다른 누군가가 나 지금행복해라는 사진을 올렸을때 나의 상황과 너무 대비된다는 생각을 가끔 한적이 있다. 책을 읽고 인생은 선과 같고 행복한 순간은 수많은 점들중 하나라는 문장이 인상깊었고 내 인생을 모르는 남의 시선 따위에 흔들려선 안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남과 나를 비교하는 날이 많았었는데 오늘부터라도 나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드리햇반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인스타그램같은 다양한 sns를 접하다 보면 다들 행복하고 좋은모습만 보여지길 원하고 그런 사진들만 보게되니 나와는 대비된다고 많이 생각했었는데 나도 행복한 순간이 있고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한 순간들을 올린다고 생각하니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오드리 햇반님 처럼 나 자신에게 집중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런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에 내 기분과 시간을 뺏길 필요는 없으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모든 것이 행복하고 완벽했던 하루라고 해도 사소한 일로 좋았던 감정이 부정적인 감정으로 바뀌는 일은 꽤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부정적이게 바뀌어버린 감정은 어쩔 수 없지만 이 감정을 끌고 갈 것인지는 아닌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좋지 않은 감정에 너무 빠지기보다는 빠져나오려는 노력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소한 일 하나하나로 하루의 기분이 확 나빠질 때도 많은데 그런 감정에 이끌려다니기 보다는 헤어나오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문장인 것 같다.
저 말처럼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말들에 내 기분과 시간을 빼앗기는건 전혀 필요없는 일 같다. 사소하게 나의 일상에서 나의 심기를 건드리거나 부정적인 일들을 오래 생각하고 볼게 아니라 그러한 일들에서 빠르게 빠져나와 나 스스로 얽매이지 않고 그 뒤의 일들을 더 잘 해낼수 있게 내 감정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해 가을에는 벚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 우리가 하는 대부분을 불안감은 주변으로부터 시작되는것이고 내가 하는 생각의 대부분이 타인에게 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항상 불안하긴 했었도 왜 불안한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나의 머릿속에는 다른 누군가가 나보다 더 가득차있었다는것을 깨달았다. 또 잡초처럼 나 여기 있다고 뽑내거나 티내지않고 꿋꿋하게 자라는 묵묵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고 나는 흔들리고 아프고 불안해도 계속해서 나로 존재하면 된다는 문장이 깊은 깨달음을 주었다.
어떤 것이든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하면 됩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178, 김상현
안 하고 '아 그때 했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무엇이든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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