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처음부터 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었고 삶에 대한 깨달음으로 인해 그 속도와 방향이 달라질 것이다. 후진하더라도 괜찮다. 우리는 왔던 길을 돌아가는 과정에서조차도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모두가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스스로를 마음으로 되뇌어보며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면 좋겠다
사람은 누구나 적어도 한 가지 이상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24, 김상현
이 문장을 보자마자 공감이 정말 많이 됐다 이유는 내가 정말 무엇을 잘하는지 또 진짜 잘 하는건 있는지 고민을 많이 했던적이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찾을려고 해도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서 나는 특별한 능력이 없는 아이 인줄 알았는데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내가 가까이 있는 내 능력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들의 멋진 능력을 부러워해 내 능력을 애써 무시하고 모른 척 한 것이었다 이를 알고 난 뒤 부터는 내가 무시한다 해서 내 특별한 능력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못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특별한 능력이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력으로 능력을 따라잡을순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고 자신이 모르고 있는 상황과 여러 요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보일수 없게 만들죠, 즉 특별한 능력는 처음부터 천부적으로 생기는게 아니라, 수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모됩니다. 애초에 능력이라는 말이 주관적인거같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한 가지 이상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발견이 안된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발견이 된 사람도 있을텐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사람들은 절망하지 말고, 발견된 사람들은 자만하지 않으면 더 성장할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다.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살자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27, 김상현
하고싶은것과 해야하는것을 구별하는건 중요한것같다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억지로 하는 것과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었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해 같은 억지로 하는 것은 나에게 오히려 독이 됐다 왜냐하면 원래 내 페이스대로 하다가 남들한테 뒤쳐지는 것을 느끼고는 내 방법이 틀렸다고 당정 짓고 남들과 똑같은 길을 갈려고 하니 너무 하기도 싫고 왜 하야하는지 목적도 모르겠고 너무 벅차고 스트레스만 많이 쌓여서 결국 다 포기하게 된 적이 있다.그래서 인지 이 글이 정말 많이 공감됐다.
다른 사람들이 하니깐 나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들때가 있죠.. 저도 이 문장이 와닿네요. 남들이 해서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해야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를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3, 김상현
느리더라도 남의 속도를 맞춰서 따라갈 필요는 없고 나만의 속도를 찾아서 맞춰가면 어느새 많이 노력한 만큼 결과도 만족적이게 될 것 같아 이 문장을 선택하게되었다.
하루를 산다는 것은 단순히 하루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뿐만 아니라 미래의 오늘까지 함께 살아아가는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26, 김상현
이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내가 오늘 무언가를 해내고 열정을 쏳았다면 그것에서 끝이 아니라 그것이 이어져 내일도 모레도 내년도 후년까지도 이어진다는 희망적이고 교훈적인 뜻인 것 같아서 이 문장이 인상 깊었고 이 문장을 읽고 나서 제가 무슨 일을 하든 의미가 있고 그 경험이 쌓여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는 의지와 열정이 생겼습니다.
내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지 않고 그냥 흐르도록 내버려 두기만 했는데 하루를 산다는 것은 내일과 그 내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내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수록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에 집중했으면 합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99, 김상현
지금의 나를 생각했을때 가끔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과거의 내가 열심히 무언가를 했다면 지금의 내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과거의 나의 행동이 지금의 나에게 영향이 크게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문장이 더 와닿았던거 같습니다. 아무리 과거로 돌아가고 싶더라도 현실은 그럴수 없으니 지금에 집중하여 미래의 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거 같습니다.
항상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후회로 인해 과거에 집착했었는데 이 문장을 보고 나니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때 그것에 집착하지 않고 지금에 집중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에 집중하라는 말이 지금의 나에게 굉장히 와닿는 것 같다.
나도 가끔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전으로 돌아가면 더 잘할 수 있을 텐데 한 번만 다시 해보고 싶다 그전이 더 행복했는데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너무 과거에 집중을 해서 지금 내 상황을 보지 못했다 이때까지 난 후회하기 바빠서 지금 내 상황이 어떤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사실 알고 보면 지금이 더 행복하고 현재에서 찾을 수 있는 좋은 일이 많은데 난 잘 알지 못하였던 것 같다 이 문장을 보고 과거보단 현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전 과거의 좋았던 추억을 자주 떠올리고 생각해요. 아직까지도 그 추억을 떠올릴 때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또 제가 힘들어 질 때면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힘을 내기도 하는데 이러한 기억도 그냥 과거로 놓아줘야하는 걸까요?
저도 책을 읽을때 이 문장을 보고서 커비님과 같은 생각을 했어요. 제 생각에는 과거의 좋았던 기억을 놓아줄 필요는 없지만 그것에 너무 얽매여서 현재를 살아가는건 좋지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한번씩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기분을 상기시키고 과거의 좋았던 기억을 미래에도 만들기 위해서 지금을 더 열심히 살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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