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을 원하면서도 똑같은 패턴으로 일하고 생활한다면, 마찬가지로 결과 역시 똑같을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42,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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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s9
나는 매번 별 노력도 하지않고 좋은 성적이 나오길 바라는데 이 문장은 그런 나를 관통하는 것 같아서 인상적이였다.
4시
지금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99,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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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살면서 후회하는 과거를 잊지 못하고 계속 생각하는 나 자신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이서 이문장을 고르게 되었다
힙스터가아니라햄스터
그렇지만 누구나 후회하며 잊지 못하는 과거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나같은 경우 그 과거를 잊으려고 애쓰고 지우려고 애쓸수록 더 생각나고 슬퍼지더라.. 😢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묻어놨어 그래서 그런지 가끔 살다가 갑자기 불쑥 생각나서 날 아프게 할 때도 있지만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 건지 시간이 지나면서 빛바랬지만 미소짓게되는 기억이 된 것 같아
불닭볶음탕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걱정하지않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았으면 좋겠어서 저 문장에 되게 인상 깊었습니다.
ㅎㅇㅎ
과거에 대한 집착도 미래에 대한 고민도 지금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 현재의 나에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움받을떡볶이
결국 오래오래 달려서 완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리하지 않는 선 에서 나만의 속도로 달려 나가는 것임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3,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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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납쪽
“ 지금 상황을 악화시킨 건 자기 자신일 확율이 높습니다. 물론 환경이나 상황 탓도 있겠지만,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문제의 원인에 그칠 뿐이며, 지속적으로 자신을 괴롭히고 질책했던 건 결국 본인일 것입니다. ”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99,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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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납쪽
평소에 남탓을 하지않고 문제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아 문제를 해결방법을 찾는것이 인상깊어 이 문장을 선택했다
설늙은이
이 글을 읽고 내가 최근에 악화시킨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최근에 악화시킨게 있다면 관계인 것 같다. 그 관계에 대해 생각할 때 나는 항상 그 순간을 탓하고 그 상황을 탓했다. 그런데 내가 탓한 것들은 결국 원인일 뿐이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고 나를 내려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루다
지나간건 지나간대로,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대로 , 그렇게 그대로 놓아 줄수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49,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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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요즘 제 습관 같은 말인데요. “어쩔수 없지”, ” 이미 끝나거 생각하지 말자“ 이런 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책임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저는 이 러말들을 좋아합니다.
쓸데 없는 잡생각을 빨리 떨쳐 내야만 다른 생각도 할수 있고 괜히 그 고민만 붙잡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 그래서 이 문장이 너무나 공감되었답니다:)
과학자김규필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살면서 누구나 실수를 저지르곤 하는데요. 빨리 이를 떨쳐내고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나아가다
그렇지만 단순히 떨쳐내고 이겨내기 보다는 실수에서 배워가는 과정이 중요한것 같아요~ 인간관계에서 단순히 실수를 그냥 넘어가는것이 맞는걸까요? 과학자 김규필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과학자김규필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다만 저는 인간관계에서의 실수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지나간 인연은 지나간 대로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ㅎㅎ ❤️
까르보
지나간 일이든 어쩔 수 없었던 일이든 내가 한 결정에 항상 후 회를 하고 조금 더 나은 결정이 있었을지도 모르지 않을까 하 는 생각에 굳이 계속해서 되새기면서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 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인 것 같다
불닭볶음탕면
지나간 사람을 계속 나 혼자 붙잡고 있는 건 나에게 스스로 상처만 주는 행동이가 때문에 지나간 사람을 놓아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어
지나간 것을 놓아주지 못해 힘들었던 기억이 많은데 이 글을 보고 지난 날의 자신의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망고무링고
어느덧 고역이었던 오래달리기는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이 되어 있었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2,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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