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지나간건 지나간대로,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대로 , 그렇게 그대로 놓아 줄수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49, 김상현
요즘 제 습관 같은 말인데요. “어쩔수 없지”, ” 이미 끝나거 생각하지 말자“ 이런 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책임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저는 이러말들을 좋아합니다. 쓸데 없는 잡생각을 빨리 떨쳐 내야만 다른 생각도 할수 있고 괜히 그 고민만 붙잡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 그래서 이 문장이 너무나 공감되었답니다:)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살면서 누구나 실수를 저지르곤 하는데요. 빨리 이를 떨쳐내고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그렇지만 단순히 떨쳐내고 이겨내기 보다는 실수에서 배워가는 과정이 중요한것 같아요~ 인간관계에서 단순히 실수를 그냥 넘어가는것이 맞는걸까요? 과학자 김규필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다만 저는 인간관계에서의 실수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지나간 인연은 지나간 대로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ㅎㅎ ❤️
지나간 일이든 어쩔 수 없었던 일이든 내가 한 결정에 항상 후 회를 하고 조금 더 나은 결정이 있었을지도 모르지 않을까 하 는 생각에 굳이 계속해서 되새기면서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 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인 것 같다
지나간 사람을 계속 나 혼자 붙잡고 있는 건 나에게 스스로 상처만 주는 행동이가 때문에 지나간 사람을 놓아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간 것을 놓아주지 못해 힘들었던 기억이 많은데 이 글을 보고 지난 날의 자신의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어느덧 고역이었던 오래달리기는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이 되어 있었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2, 김상현
자신이 자신 없어 하고 한계라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 대로 계속 도전하여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든 그 열정과 꾸준함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배울 점이 많이 느껴져 이 문장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꾸준히하며 버텨냈기 때문에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이 된 것 처럼 나도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계속 풀어볼 것 이다.
요즘 제 습관 같은 말인데요. “어쩔수 없지”, ” 이미 끝나거 생각하지 말자“ 이런 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책임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저는 이러말들을 좋아합니다. 쓸데 없는 잡생각을 빨리 떨쳐 내야만 다른 생각도 할수 있고 괜히 그 고민만 붙잡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 그래서 이 문장이 너무나 공감되었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나의 몫이겠지만, 미래의 후회까지도 나의 몫임을 염두에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49, 김상현
무엇을 선택하든지 미래에는 반드시 책임을 지게된다는 말 같아서 어쨋든 선택은 내가 하였으므로 미래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해라라는 것 같아 이 문장에 감명를 받아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의 날들이 선택의 연속일것인데 내가 선택하는 결과에 따라서 인생 방향이 좋은 방향으로 바뀔수도 있고 안 좋은 상황으로도 바뀔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를 벗어나 큰 사회로 나갔을때 나에게 선택의 길이 열렸을때 잘못 선택하여 일어난 일들을 나의 몫이라는것에 대해 조심하고 신중하게 선택해야된다고 생각이 된다
만약 어떤 선택을 했을때 그 선택에는 자신의 책임이 따른다는 말 같고, 나 또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 책임감을 갖고 나의 선택에 최선을 다해 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갖고 있는 특별한 능력을 알고 싶다면 보다 많이 경험해야만 합니다. 해 보지 않고서는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무엇이든 좋으니, 생각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조건 실행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하고 싶은 것 모두 다 하며 살자!!!’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육 환경 자체가 꿈 많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기회를 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없애려 할수록 불안과 고통은 다른 형태로 나를 찾아와 자꾸만 말을 걸어올테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58, 김상현
불안과 고통을 나에게서 없애려고 노력해왔지 그냥 있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그런데 이 문장을 읽고 난 후 내 불안을 하나의 감정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후회하지말자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한스미디어] 대중 사학자 신간 <신병주의 라이벌로 읽는 한국사> 함께읽기 ⭐도서 이벤트⭐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