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이글의 선택 이유 항상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니까 불안감이 큰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공감이 되었다
나도 불안감을 느끼는 상황은 스스로 느끼는 상황보다는 주변의 시선 등 주변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되는 문장이었다.
이글의 선택 이유 항상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니까 불안감이 큰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공감이 되었다
저도 항상 주변과 나를 비교하며 끊임없이 불안을 느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난후에 비교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보며 내가 지금껏 했던 비교들이 의미가 있었는지,실질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것으로 표현하는 순간, 그 모든 것은 자신의 것이 됩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78, 김상현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건 나도 하겠다'라는 마음가짐만 가진 채 시도하지 않거나, 쉽게 포기하는데 이 문장에서 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자신의 방식대로 쓰거나, 찍거나, 그리거나, 부르거나, 만들기 등 행동을 하면 자신의 것이 된다고 표현하는 거 같아 인상 깊어서 이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고, 나도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나의 것으로 표현하려고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표현한 것도 과연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 될까?
감정은 불완전합니다. 사소한 변화에도 망가지기 쉽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60, 김상현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 행동한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감정을 내가 제어할 수 없게 되면 최대한 내가 나의 감정을 제어해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믿음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부정적인 생각은 언제나 부정적인 일을 불러오기 마련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 37, 김상현
저도 힘들 때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할수록 더 부정적이게 되고 부정적인 일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고 노력했고, 노력을 하니 힘들 때 긍정적인 생각을 조금은 더 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니 기분도 괜찮아졌고 왠지 모르겠지만 일도 잘 풀리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장을 보고 내가 옛날에 했던 생각과 비슷하다 라고 생각하여 이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생각을 할 때나 행동을 할 때 처음부터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한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많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니까 정말로 그렇게 되는 것 같았서 공감이 됐다
그 이후 선택이 옳은 선택이라고 믿게 만드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일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일상 속에서 선택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사소한 선택도 있는가 하면 무심코 한 선택 때문에 며칠간 슬프기도 한 그런 선택도 있죠. 이렇듯 우리는 선택 속에서 살아갑니다. 내가 한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 되도록 그리고 그 선택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노력을 하기 싫은 변명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199, 김상현
평소에 나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잘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좌절하거나 우울감에 휩싸여서 포기에 대해서 고민해 본적도 많았다. 이런 생각과 고민들은 결국 나는 재능이 없나 봐. 나는 할 수 없어. 이것조차 하지 못하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지? 와 같은 부정적인 결론들에 도달했다. 심지어 노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을 보면서도 저 사람은 원래 재능이 있었는데 열심히 하지 않았던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타인의 노력을 무시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노력하기 싫은 변명에 불과한 것이라면 나는 이때까지 노력을 하기 싫었던 걸까. 만약 그렇다면 나도 해볼까 한다 노력이란 것을.
가장 와 닿았다. 현재도 나에겐 한계라고 생각하는 일이 있었기에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포기해버렸다. 정말 나는 할 수 없었을까? 그것은 그저 나의 힘듦이라는 감정에 도망친 비겁한 나 자신이 아닐까, 사실은 하기 싫다는 말을 ‘할 수 없다’ 라는 포장지로 감싸버린 변명일 뿐 아닌가. 현재의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나를 반성하게 하는 문장인 것 같다. 포기하지 않는 것. 내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였다. 이제부터 나도 더이상 나의 부족함에 변명을 달지 않을 것을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시도도 해보지 않고 할수 없다고 하는것은 변명에 불과 하다는 말이 공감되면서도 찔리네욤..ㅎ..
할수 없다 그건 안 될 것 같다 등 하기 싫어서 할 수 있는 것도 안 하게 되고 계속해서 변명을 하는 나 자신을 보고 하는 말 인 것 같아서 찔렸다
항상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괜히 혼자 기죽어서 ‘난 못할 것 같아..’하다가 더 자신감을 잃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변명이 맞는 것 같아서 이 문장을 읽고 뼈를 맞은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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