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자신이 자신 없어 하고 한계라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 대로 계속 도전하여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든 그 열정과 꾸준함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배울 점이 많이 느껴져 이 문장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꾸준히하며 버텨냈기 때문에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이 된 것 처럼 나도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계속 풀어볼 것 이다.
요즘 제 습관 같은 말인데요. “어쩔수 없지”, ” 이미 끝나거 생각하지 말자“ 이런 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책임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저는 이러말들을 좋아합니다. 쓸데 없는 잡생각을 빨리 떨쳐 내야만 다른 생각도 할수 있고 괜히 그 고민만 붙잡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 그래서 이 문장이 너무나 공감되었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나의 몫이겠지만, 미래의 후회까지도 나의 몫임을 염두에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49, 김상현
무엇을 선택하든지 미래에는 반드시 책임을 지게된다는 말 같아서 어쨋든 선택은 내가 하였으므로 미래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해라라는 것 같아 이 문장에 감명를 받아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의 날들이 선택의 연속일것인데 내가 선택하는 결과에 따라서 인생 방향이 좋은 방향으로 바뀔수도 있고 안 좋은 상황으로도 바뀔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를 벗어나 큰 사회로 나갔을때 나에게 선택의 길이 열렸을때 잘못 선택하여 일어난 일들을 나의 몫이라는것에 대해 조심하고 신중하게 선택해야된다고 생각이 된다
만약 어떤 선택을 했을때 그 선택에는 자신의 책임이 따른다는 말 같고, 나 또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 책임감을 갖고 나의 선택에 최선을 다해 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갖고 있는 특별한 능력을 알고 싶다면 보다 많이 경험해야만 합니다. 해 보지 않고서는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무엇이든 좋으니, 생각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조건 실행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하고 싶은 것 모두 다 하며 살자!!!’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육 환경 자체가 꿈 많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기회를 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없애려 할수록 불안과 고통은 다른 형태로 나를 찾아와 자꾸만 말을 걸어올테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58, 김상현
불안과 고통을 나에게서 없애려고 노력해왔지 그냥 있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그런데 이 문장을 읽고 난 후 내 불안을 하나의 감정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후회하지말자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외면해도 결국 돌아오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항상 좋은 일만이 있을 수 없는 것처럼 나쁜 일도 있을 수 있다. 좋은 일을 즐기는 것처럼 고통도 즐기면서 받아 들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이 곧 우리가 행동하는 것들이 되고, 생각과 행동이 합쳐져 우리가 처한 상황을 만들어 냅니다. 내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은 내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인 셈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7, 김상현
평소에 저는 제가 잘 못할 것 같고 실수할 것 같아 두려워 저를 믿지 못하고 포기를 한 경험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에서의 교훈은 플라시보 효과처럼 우리가 행동하는 것은 마음먹기 나름에 달린 것이라는 거 같습니다. 제가 고민에 갈림길에 서있었을 때 제가 제 자신을 믿었더라면 포기하지 않고 용기 있게 도전했을 것인데 그 상황에 저는 제 자신을 믿지 못했고 하지 못할 것이라고 잘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억압해서 포기라는 결과가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문장을 읽고 앞으로는 제가 제 자신을 믿어 믿고 있다는 생각들이 행동이 되어 좋은 결과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이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거같다. 생각해보면 싫은건 싫다고 표현하지만 좋은건 좋다고 표현을 잘 못하는거 같다. 이 문장을 보며 생각이 행동을 만들어 내고 행동이 상황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고 공감되는 부분이였다. 또 나는 나를 얼마나 믿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어떤 상황에서 부정적이기 보다 긍정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에 이루다 글 답변(p.149)_ 저도 공감합니다 쓸대없이 미련 가득하게 계속 집착을 하다보면 되던것도 잘 안되고 다른 중요한 것도 보지 않게 되는 경우들을 많이 봤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보내 주는 것도 나의 삶에 있어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계속 과거엔 얽매일수록 상처를 받는 건 오롯이 당신일 테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98, 김상현
이 문장을 보면서 인간관계나 무엇을 해야할때 늘 과거에 얽매이던 나 자신이 생각이 났고 그런 과거를 생각하면서 늘 고민하고 마음이 힘들었던건 나 자신이라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이 문장을 보며 나를 한번 더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 무슨 일을 할때던 과거에 얽매이지말고 현재의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면 과거는 그리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어쩌면 나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이라 생각하여 선택했다
인정합니다. 때론 과거를 생각해야 나아갈수 있지만 과거에 얽매일수록 자신이 비참해지는것 같아요! 왜냐하면 시험에 빗대어 생각하자면 중간고사 하나 망쳤다고 등급이 결정되는게 아니듯이 다가올 미래를 생각하는게 자신에게 긍정적 효과를 줄 것 같아요
이말에 공감이 많이 됩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얽매인다는 것이 얼마나 내 자신을 깍아 내리는건지..저는 과거보단 현실을 더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당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