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택이 옳은 것인가 이 선택이 더욱 도움이 될 선택인가 고민할 거 없습니다 선택을 하였을때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오로지 자신의 방향은 정해져 있습니다
불닭볶음탕면
항상 어떤 선택을 할 때 내가 맞는 선택을 했는가? 라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후회를 해본 적도 있었습니다. 그게 제 선택이 잘못돤게 아니라 선택한 후에 제 행동이 잘못됐다는 걸 알게해주고 깨닫게해주는 것 같아 정말 좋네요
채원형
돈아끼는 덱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요즈음 힘든일이 연속적으로 들이덮쳐 불안정한 상태인 저를 흔들리지
않는 안정한 상태로 만들어 주고 심신의 평온을 부여하여 인생을 살아가는데 좋은 원동력이 될 것 입니다 😍
시조1송편
짧은 문장이지만 깊은 뜻을 가진 문장인거같습니다
미움받을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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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무링고
“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된다고 믿으면, 정말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잘되고 있다고, 옳은 길로 가고 있다고, 그럴 수 있다고, 다 잘 될 것이라고 말이에요. 결국 그렇게 믿으면 그렇게 됩니다. 행운 역시도요. ”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77,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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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무링고
지금 내가 하는 일도 믿으면 잘될 수 있을까? 앞으로 계속 믿고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여서 행운이 얼른 찾아왔으면 좋겠다.
타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없애주는 문장입니다❤️
책읽을게요
한 가지 확실한 건, 내 주변에서 떠들어대고 있는 사람들은 내 인생을 겪어본 적이 없다는 사실뿐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88p,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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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을게요
사람은 자신의 삶이 별 볼일 없으면 남의 삶에 간섭을 한다고 합니다. 남들이 뭐라하던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그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은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을거고, 그게 그 사람들이 내 뒤에 있는 이유니까요.
미움받을떡볶이
어제 값을 치른 대가를 오늘 받고, 내일 받을 대가를 위해서 오늘 먼저 값을 치릅니다. 후불은 없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52,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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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떡볶이
문장 선택 이유: 이 문장은 사실 이 책의 내용은 아니고 손흥민 선수가 쓴 책의 내용인데 이게 우리가 흔히 배우는 인과 관계와 관련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들어본 말 중에 하나인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과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하는 말인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라는 말이 이와 같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모든 세상의 이치가 그렇듯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사는 것처럼요. 모든 것은 이 인과 관계로 움직입니다. 저희에게 딱 느껴지는 것은 공부를 하면 성적이 잘 나오는 것처럼요. 사실 이 문장은 당연히 맞는 말이지만 당연히 실천하기는 힘들 때도 있습니다. 물론 실천하기 힘든 경우가 불법적이라면 큰 일이 나겠지만요. 허나 공부만 봐도 오늘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미래에 모든 값을 치루는 외상값을 가진 사람, 오늘의 행복보단 자신의 미래에 가치를 투자하여 오늘의 행복 대신 미래의 행복에 투자하는 투자의 귀재들 등이 있죠. 물론 공부든 돈이든 보이지 않는 계급화가 있습니다. 사실 공부는 숫자로 명확히 계급화가 되어있죠. 허나 이 노력이 다른 사람들의 몇 배가 된다면 아마 우리는 이 보이지 않는 계급을 뒤집어 엎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처음 올라갔을 땐 기쁨과 두려움이 공존하겠지만 유지만 되어도 가치는 상승곡선을 그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 문장에서 특히 ‘후불은 없죠’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빈진하
후불은 많은 가게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다나야
벚꽃은 주변의 벚꽃이 핀다고 해서 덩달아 피는게 아니었습니다
‘수천만 번의 흔들림’을 견디고 버텨냈으니, 따스한 햇살이 비춘 것이라 스스로 판단하여 그제야 피어난 것이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53,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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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나야
책에서 벚꽃이 가을에 피어난 이유가 여름에 태풍을 겨울바람으로 착각하고 가을 햇살을 봄 햇살의 따스함이라 생각하여 가을에 벚꽃이 피어진것이라 하였는데 글쓴이가 저런식으로 해석한것이 인상 깊었고 내 인생에도 수천만번의 흔들림이 있을테지만, 수천만번의 흔들림후에 따스한 햇살도 분명 올테니 수천만번의 흔들림으로 인해 내가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닭볶음탕면
너무 좋은 말인것 같아요 항상 성공만 할 수 없고 실패도 많이 하는데 그때마다 좌절하지않고 성공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으아아아악
내가 아직 이루지 못 하고 완성시키지 못 한 것을 주변 친구들은 짧은 기간내에 이루어내는 것을 보고 혼자서 많이 속상해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 문장을 보고 내 마음가짐을 바꾸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문장의 말대로 벚꽃은 주변 벚꽃이 피어서 피는 것이 아닌 비바람과 고된 날씨를 뚫고 자신이 피어났기 때문이다. 나도 많이 부딪혀보고 실패도 무릅써보며 스스로 성장해야겠다.
망고무링고
결국 사람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역시 사람일 테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084,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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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무링고
내가 아무리 사람이 싫다고 한들 우리는 한 공동체입니다. 어떤 일을 하여도 사람들이랑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사람을 뺄 수 없습니다. 행복하려고 해도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사람 들과 더욱 행복하게 살아보는 걸 노력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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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 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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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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