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요즘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고 힘들었는데 이글을 보고 내 삶에서는 내가 주인공이라는것을 까먹고있었는데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줄수있는 글이셔서 마음에 든다
< 하지만 만족은 지금 이 상태에 충분한 기분이 드는가에 초점을 둔 마음입니다. 흡족한 마음이 드 는지, 모자란 부분 없이 충만한지, 결국 나 자신의 감정과 마음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은 비교를 줄이고, 나에게 조금 더 초점을 맞춰 후회 없는 하루보단 만족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라는 글을 읽고 오늘을 다른날과 또는 남의 하루와 비교하기 보다 나의 마음에 집중하여 만족할수있는 하루를 만들어야하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을 했다.
결국 인생은 내 것입니다. 다른사람에게 재단되고 휘둘리고 상처받을지라도,언제나 나는 계속해서 나와 함께 존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사람은 주변 환경에 많이 영향을 받습니다. 결국 주변 환경을 신경쓰다 자기 자신을 신경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글처럼 자기 인생은 자신이 정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힘든일이 있을때에도 즐거운일이 있을때에도 항상 함께인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나 자신이죠 아무도 자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는 않습니다. 누군가 나의 인생에 대해 조언을 하거나 핀잔을 준다 할지라도 결국 그 인생을 살아가는것은 나 자신이므로 남의 꿀발린 말이나 가시있는 말을 하나하나 신경쓸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모든말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자신에게 필요한말은 듣고 필요하지 않은 말들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라는 말이죠 이렇게 세상의 중심이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에게 초점이 맞추어져서 사는것이 나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틈 사이로 좀 더 행복한 것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탓으로 틈을 메우지 마세요>우리에겐 언제나 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좋을때에도 우리의 틈으로 안좋은 생각들이 비집고 들어올때가 있죠 그럴때에 그 틈을 좋은생각들로 메우는것이 아니라 안좋은 생각들이 틈으로 들어오는것을 놔둔다면 조그만 틈이였던 흠이 나의 전체가 될 수도 있다는것을 알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 행복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때엔,세상의 모든 것들이 경쟁으로 비춰졌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70, 김상현
작가는 후에 타인의 행복을 바라며 훨씬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하였는데 난 지금 내가 행복하길 바라며 모든 것을 경쟁으로 보는 상태에 머물러 있는것 같다.타인의 행복을 바라는것이 무엇인지,그것이 어떻게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행복은 상대적인게 아니라 절대적인거라고 생각한다. 그 행복에 누구보다라는 말이 들어가면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 된다. 나는 사람들이 행복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인 기준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나는 왜이럴까 싶은 마음들은 점점 커지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머리는 가득 차게 되었지요.그런 생각들로 가득차니 당연히 말도 행동도 곱게 나올수가 없을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103, 김상현
평소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과도하게 나 자신을 깎아 내리며 온갖 부정적인 수식어들을 붙이는데 이것이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된 계기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안도감에 빠져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방황하게 될지 모른다는 근심인것 같다.쉽지는 않겠지만 점차 부정적인 생각들을 줄이고 말과 행동도 고쳐 나가야겠다
고작 남의 시선 따위로 흔들려선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고작 남의 시선 따위로 흔들려선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88, 김상현
자신이 하고 싶을걸 하다가 남의 시선을 보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잘 안 풀릴 때가 있다.
타인의 눈치를 보지않고 자신의 일을 잘해내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높다는점 같다.나도 타인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내 의지를 뚜렷하게 표출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갖고 싶다.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 나는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남의 시선과 말에 흔들린다. 그러지 않으려고 해봐도 항상 흔들리기를 반복하게 된다.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강한 내가 되기를 바란다..!
결국 사람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역시 사람일 테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84, 김상현
사람은 다른사람에게 기대어 사는 생물로서 주위를 둘러보고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기 원한다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도 사람이고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고 그 상처를 치료하는 것도 사람이죠. 사람의 인생은 필연적으로 사람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만큼 사람을 대할 때 스쳐지나가는 인연일지라도 언젠간 나에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사람일 수 있으니 항상 인간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역시 사람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아요. 힘들때 모든걸 혼자 견디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힘들때 혼자 버티기도 하지만 친구들을 만나며 고민도 털어놓고 위로도 받으면서 울기도 해요. 그렇게 사람을 만나면서 고민을 덜어놓고 또 그 순간 잠깐만큼은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믿고 기댈 수 있는, 함께 생활하고 행복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