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나 메모처럼 쓰기와기록을 하면 과거에 있었던일도 알수있는거처럼 굉장히 중요한역할을하능것같습니다
안뇽
맞아요 저는 항상 특별한 일이 있거나 이 일은 잊고싶지 않을때 그것을 기록하곤 하는데요 왜냐하면 당시엔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도 지나면 잊혀지기 마련이라 그때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고싶어서 기록을 합니다.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이죠 과거에 쓴 글들을 현재에 보면 마치 과거의 나와 소통하는 것 같아 배울점도 많고 깨닫는것도 많은 것 같아요.
시조1송편
제게 있어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큰 의미이자 인생의 긍극적인 목표는 행복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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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1송편
행복하지않다면 살아가는데에 있어 뭐든지 의욕이 생기지 않지않을까요..? 최종 목표는 행복이라고생각합니다
미움받을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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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을게요
결국 불행이라는 녀석을 더 키우지 않으려면 불안이나 걱정과 같이 불행이 좋아하는 먹이를 더 주지 않으면 되는겁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165p,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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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을게요
불행이라는것을 어떤 인격체로 보고 상대한다는 개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 상황을 불행하다고 느끼는 주체는 나입니다. 이런 식으로 불행이라는것을 보는 관점을 바꾸면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달라지고 한층 여유로운 마음에서 상황을 마주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라그미
애매한 재능은 잔인하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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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라그미
이 문장은 유명한 말이라 자주 들어봤는데 애매한 재능은 잔인하다라는 문장의 뜻은 어느 하나에 재능이 없진 않고 특출난 모습을 보여 열심히 하지만 진짜 완전 재능이 있는 아이들에게 벽을 느끼며 자신을 자책하는 그런걸 뜻하는거 같은 문장인데 진짜 자신이 애매한 재능이라면 포기하기도 짜증냐고 너무 잔인한거같다
수쩌
공감되어 이 글이 인상 깊었다 애매한 재능은 그냥 두기에도 아깝고 깎아서 예쁘게 만들려 해도 잘 안 될 때가 많다 나도 그런 적이 있어 공감이 된다
시조1송편
저도 그렇게생각해왔습니다 애매한재능으로는 무언가를 이루기는 굉장히 힘들다고생각합니다
술고래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그냥 살다 보면 가끔 그 런 일도 생기는 것이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149,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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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래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난 보통 나 때문인가 아니야 이건 쟤 때문이야라며 내 탓 혹은 상대방 탓을 많이 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 문장을 보고 누구의 탓 하기보단 어떻게 하루하루가 다 좋을 수 있을까? 만약 너무 행복하기만 한다면 하루하루가 재미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무슨 일이 생기든 이미 지나간 일이니 후회하고 나 때문인가 하고 자책하기보단 그냥 이런 날도 있구나
오늘은 별로 안 좋은 날이네 하며 그냥 넘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형님멋져열ㅋ
그런 낙관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보면 없던 행복도 생길 것 같네요 ^^~
술고래
나는 너와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괜찮아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86,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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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래
난 요즘 다른 친구와 날 비교하는 것 같다
쟨 이걸 잘하네 난 잘 못하는데 하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쟨 이걸 잘하네 난 이걸 잘하는데라며 상대 방과 나를 비교하기보단 상대방의 잘 하는 점을 인정함과 동시에 나의 장점 내가 잘하는 점도 같이 생각을 하면 다른 친구와 날 비교하기보단 나의 장점을 더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문장이 나에겐 위로가 되어준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오드리햇반
술고래씨의 문장이 아주 위로가되는 문장인거 같습니다. 각자 지니고있는 아름다움이 있으니까 조급해 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해준 문장이고 내가 가진 아름다움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윤동주
술고래님이 수집한 문장을 보고 나는 너와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모두 다 각자만의 아름다움이 있고 그 자체로 빛나는데 사람들이 남과 비교하며 자신을 깎거나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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