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후회없는 하루보다 만족할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야한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85, 김상현
언제나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91, 김상현
지금까지 살면서도 여러 가지 선택을 하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선택이 따라올 텐데 나의 인생을 살면서 선택을 잘못해도 열심히 노력해서 극복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문장이라 이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편의점을 가서 무슨 라면을 먹을까 와 같은 사소한 것들도 선택이 필요하니까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마다 후회할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치만 선택하고 후회해도 괨찮아요. 다음에 그러지 않으면 되니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하니까 생각났는데 인생에서 선택하는 순간이 생길 때 우주가 여러 개로 나뉜다고 하는 멀티버스의 종류 중에 한 가지인데 아무튼 그게 떠올라서 말해보고 싶었어..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인생에서 선택을 하는 순간이 왔을 때 그냥 마음이 따르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어 그러면 그 마음이 간절하다면 또 다른 우주에서도 지금의 우주와 똑같은 선택을 하려나? 이렇게 계속 생각하다 보니까 우리는 한없이 작고 아주 적은 일부분만 겨우 알고 있는데 타인에 의해 상처받고 고민하고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우리는 우주의 찰나의 순간을 살아가는 건데 이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을 나라는 존재에 초점을 두고 더 의미 있게 살아가 보는 건 어떨까? 아주 먼 미래에서 각자가 선택한 인생의 색을 같이 전시해 보자 그럼 우리 우주의 마지막이 아주 알록달록한 추억들로 채워져있겠지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 달리기 연습을 하던 중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맞춰 뛰거나, 누군가에게 뒤처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뛰었을 때는 아무것도 나아진 것이 없이 힘만 들었는데, 내 발걸음과 속도를 느끼며 숨이 어디서 차오르고, 숨을 어디서 고르는 게 좋은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연습하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고 등급도 올라가 있던 것입니다. p.32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우리가 흔히 후회하는 모든 일들은 감정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이런 감정을 다스리려면 감정에서 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합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60, 김상현
감정이 우울하고 화가 나고 별로 좋지 않은 날에는 감정 조절을 잘 하지 못하여 후회하는 행동을 한 적이 많은데 이 문장이 내 마음을 꿰뚫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나도 모르게 그런 적이 많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 고민을 했던 적도 있었는데 마지막 문장이 나를 다시 한 번 도와주고 쿵 때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누구라도 그렇지않을까.. 서른, 마흔이 넘어도 그건 어려운 일인듯.. :) 그러니 혹여 그런 하루, 그런 순간을 보내더라도 스스로를 토닥여줄줄도 아는 관용이 필요하겠다. 날씨도 너무 덥고ㅡ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주위를 둘러보게 된다. 주위를 둘러보면 나보다 높은 사람의 벽만 보이게 된다. 그렇게 높은 벽을 올려다 보면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 의욕이 생기는데 내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을 때는 항상 제자리 걸음인 것같다. 그래서 무리를 하고 늦은 시간동안 잠들지않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살다보면 다른 아이들의 보폭에 내가 맞춰서 걷는 기분이다. 막상 다른 애들과 같이 걸으니까 나도 좋은 성적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성적표를 보면 같이 걸은 것 같은데 왜 다른 성적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나름의 열심도 다른 아이들의 그림자를 쫒은 것이지 내 보폭은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구절을 보았을때 왜 남의 그림자를 쫒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게 된다. 내 보폭과 내 호흡에 맞춰 걸었을때 진정으로 내 실력이 더욱 늘것같다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 달리기 연습을 하던 중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맞춰 뛰거나, 누군가에게 뒤처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뛰었을 때는 아무것도 나아진 것이 없이 힘만 들었는데, 내 발걸음과 속도를 느끼며 숨이 어디서 차오르고, 숨을 어디서 고르는 게 좋은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연습하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고 등급도 올라가 있던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2, 김상현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주위를 둘러보게 된다. 주위를 둘러보면 나보다 높은 사람의 벽만 보이게 된다. 그렇게 높은 벽을 올려다 보면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 의욕이 생기는데 내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을 때는 항상 제자리 걸음인 것같다. 그래서 무리를 하고 늦은 시간동안 잠들지않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살다보면 다른 아이들의 보폭에 내가 맞춰서 걷는 기분이다. 막상 다른 애들과 같이 걸으니까 나도 좋은 성적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성적표를 보면 같이 걸은 것 같은데 왜 다른 성적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나름의 열심도 다른 아이들의 그림자를 쫒은 것이지 내 보폭은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구절을 보았을때 왜 남의 그림자를 쫒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게 된다. 내 보폭과 내 호흡에 맞춰 걸었을때 진정으로 내 실력이 더욱 늘것같다
다른 누군가에게는 별 볼 일 없는 것일지라도 내겐 행복이 될수 있고, ...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65, 김상현
이 말처럼 내게 행복이 되는 것을 하다보면 또 그곳에서 같은 것을 보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또다른 행복을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해 보니 역시 '행복'을 쫓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지금 내 삶을 보니 난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이 재밌고 앞으로도 재밌어질 것이다. 그림도 그리고 게임도 하고 따고 싶은 자격증도 공부하고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질릴지도 모르지만 그럼 내가 하고 싶은 또 다른 일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저도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전 주르르님과 다르게 행복을 추구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방법으로 행복을 쫒는 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질릴지도 모르지만 내가 하고 싶은 또 다른 일을 찾으면 된다는 게 정말 멋진 말 같아요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따신 건지 모르지만 만약 아직 따지 않았다면 꼭 자격증 시험 통과하시길 바래요
결국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 는 것입니다.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3, 김상현
살아가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 것도 많고, 처음 배우는 것들도많은데 점점 자주 경험 해나가면서도 나는 내가 하고있는것이 맞는것인지 아닌지 남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며 나를 재촉하며 불안감에 빠져있었던것 같다. 비교하고 싶지 않아도 내가 남들에 비하여 뒤처진다고 느끼면 나는 왜 잘하지 못할까 자꾸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나를 재촉하기 보단 이 구절처럼 나만의 속도가 있다고 생각하고 내 속도를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마라톤처럼 남들에 비하여 느리더라도 나만의 페이스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으면 마지막은 결승선에 들어오듯 나도 나만의 속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태도로 앞으로 나가고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어 많은것을 경험하게 될 앞으로의 인생에서 나를 믿으며 살아가야겠다.
결국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33p, 김상현
요즘 내 주변사람들이 진로를 정하여 그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데 나는 정작 방향을 못 잡고 있어서 조급해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떤 학과를 진로로 잡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나에게 이 방향이 맞는 걸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내가 좋아하던게 뭐였지? 하고 싶은게 뭘까? 라는 고민이 들었고 조급하게 학과를 정한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랬던 찰나에 이 문장을 보고 공감도 되면서 위로도 되었기 때문에 이 문장을 택한거 같다. 나는 이 문장을 내 상황과 빗대어 보고 ”천천히,신중하게 진로를 선택해보자,그러다보면 나만의 길이 나온다. “라고 해석을 한거 같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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