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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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1014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거북이들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지 몰랐는데 이 글을 읽고 플라스틱은 분해되기 어렵고 수십 년에서 수백 년 이상 동안 지속될수 있어서 거북이들 외에 해양생태계에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플라스틱이 해수와 상호작용하면서 유독 물질을 놓을 수 있어서 생태계와 인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소리없는정우성
이 문장을 보니 책에서 최근 스타벅스 등등에서 벌어지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조치를 지적한 글을 봤던 기억이 난다.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서 찾아봤던 적이 있는데 이런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조치는 바다거북을 위해 처음 만들어졌으며, 바다에 사는 생물들이 빨대와 플라스틱을 먹고 죽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생긴 캠페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유용했다.
안승현귀요미
인간의 욕심과 편리 때문에 아무런 생각도 없이 플라스틱을 사용한 결과 아무런 죄가 없는 바다 생물들이 피해를 입는 게 너무 가슴 아프고 인간이 저지른 만행이기에 인간이 무조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데다
과연 우리 문명이 쓸려 나가지 않을 정도로 우리가 기후변화를 막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35,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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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다
우리가 자연재해를 극복할 방법을 못찾으면 인간은 무조건적으로 멸종하게 될 것인데 기후변화로 인해 찾아오는 재해는 진짜 막을 방도가 없기 때문에 이 상황에 대한 대책이 빠르게 나왔음 좋겠다
2112
이 글에 동감한다 정말 우리가 기후변화를 막아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수없이 생각을 했다 정말로 지구 기후변화에 대해 심각성을 많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고 이 상황에 대한 대책을 아직 마련하지 못하고도 있는 것 같다 사실은 나도 분리수거를 하면서 종종 할 사람들만 하면 변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내가 알기론 미국은 분리수거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주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그 많은 인구가 있는 미국에서 재활용에 관한 법이 존재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기후변화에 큰 치명타가 될것같다 그래도 나라도, 우리나라라도 기후변화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분리수거라던지 실천, 열심히 해야겠다
연어초밥
소유 토지 중 엄청난 면적을 숲으로 남겨 둬야 한다고 하자 땅 주인들은 최대한 토지 면적을 넓히려고 숲 이곳저곳을 닥치는 대로 걷어 내며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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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초밥
삼림법을 만들면서 땅 주인들은 토지를 많이 사용하기 위해 숲을 이곳저곳 파헤치며 토지를 만들어 조류 생물종이 60퍼센트 정도 감소될 바엔 차라리 삼림법을 없애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검정
만약 내가 땅 주인 이었어도 농사를 짓거나 하여 이득을 봤을 것같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적인 이득이고 전 세계적으로 봤을땐 환경을 지켜 보존 하는것이 더 큰 이득이라고 생각 한다.
소리없는정우성
생명을 가진 존재를 만든 후 생명을 앗아가는 것보다 아예 생명을 태어나지 않게하는 것이 더 윤리적인가?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286,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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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정우성
이 글은 옳다 그르다를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생명을 태어나지 않게 한다고 해서 세상이 더 좋아질까? 잔인한 생각인 것 같다고 느꼈다.
검정
어떠한 생명을 태어나지 않게 한다면 생태계가 파괴되어 지구의 균형이 깨져 잔인하다는 생각을 할 인간의 개채수가 줄어 생명을 태어나지 않게 하는 것도 어떠한 부분에선 이로울것 같다. 하지만 현재 생각할 수 있는 생물의 관점으론 잔인해 보일 수 있을것같다.
데다
“ 전세계인이 채식주의자가 될 경우 음식 분야만 놓고 보면 개인별 에너지 소비은 16퍼 줄어들고 온실가스는 20퍼줄어들수 있다 하지만 전체 분야 개인별 에너지 소비는 2퍼센트 줄어들 뿐이고 전체 온실가스 배출은 4퍼 감소하는데 그칠 뿐이다 ”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267,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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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다
극단적인 채식주의자들은 동물을 먹지 않으면 세상이 좋아질꺼라 믿는사람이 많다. 하지만 음식으로는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퍼센트밖에 안줄어들고 온실가스도 4퍼센 트밖에 안줄어든다. 이 사실에 조금 놀랐다
검정
우리는 이미 편리한 핵융합 원자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그것이죠.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356,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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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머스크가 말한 핵융합 원자로에서 방출된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법을 찾으면 우리의 에너지 걱정과 다른 발전소가 만들고 있던 에너지가 효율적이지 않게 되면 많은 실업자가 생겨 큰 문제 가 발생할 것 같다
손광익
오펜하이머는 대답했다. “아직 군대에 갈 나이가 안 된 수많은 소년들이 이 폭탄 덕분에 목숨을 건질 겁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353,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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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광익
오펜하이머는 원자폭탄의 미래를 모른 채 현실만 바라보고 이런 대답을 했다는 것이 참 비참한 것 같다 어쩔 수 없는 전쟁이지만 결국은 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이 폭탄에 의해 죽었기 때 문이다
검정
오펜하이머는 원자폭탄의 위력을 보고 난 후 수소폭탄 연구를 반대한 이유가 이것인 것 같다. 하지만 누군가가 미래엔 더 큰 위력을 가진 폭탄을 만들 것이고 이로 인해 전쟁은 끊이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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