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해안 관목 지대의] 화재는 100% 사람에 의해 발생된다는 점, 그리고 [2000년 이후 ] 인구가 600만 명 늘어났다는 점, 이 두가지를 합치면 화재 발생 건수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을까요? ”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67,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문장모음 보기
움빠둠빠두비두밥
인간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증가 횟수가 비례한다는 것이 인간의 욕심이 자연환경에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인간이 화재 증가 횟수를 줄이지 않는다면 인간은 자기들 손으로 죽게 될것이기 때문에 인구가 늘어나도 화재 증가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는 이상 인류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
김형셕
예전에 산업화가 되면서 인구가 급증했을때 식량이 부족하게 되면서 서로 싸우기 바빴는데 그때 화학비료가 발명되면서 식량문제가 해결된적이 있었다 그때처럼 지금도 기술이 발명되어서 화재를 줄일수있으면 좋겠다
서주원
플라스틱은 정말 위험하면서도 대단한 발명인것 같가 우리가 플라스틱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만 또한 엄청나게 환경적으로 문제가 되었다 분해가 빠르게 가능한 플라스틱이 빨리 개발되었으면 한다
서주원
요즘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 컵을 이용한다든지 하는 활동을 하고 물건을 살때 환경을 고려해서 사는 경향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환경에 직접적으로 관심을 가져 평소에 내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은 없는지 인터넷 내용을 그대로 믿지는 않았는지 알아봤으면 좋겠다
wn
앞으로 지구와 인류를 책임질 청년과 청소년에게 이 책이 힘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 573,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문장모음 보기
wn
결국은 모두가 지구와 지구에 살아갈 생명들을 위해 사란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구를 지키면서 어려운 문제에 마주 섰을 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라는 의미같이 느껴져서 든든했다
무룡대장윤관이다
앞으로 지구와 인류를 책임진다는 말이 나에게 책임감을 느끼게 하여서 뭔가 생태계를 더욱 생각하고 아끼고 싶어지는 마음이 든다
가오만땅
책의 내용을 따나서 어떤 한 주제에 대한 여러가지 시각들을 배움으로 사고의 폭을 넓힐수 있었다
김형셕
우리 이전의 세대에 지구온난화가 심해졌다고 해서 어른들을 탓할것이 아니라 우리 세대에서 끊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다
옌니
말뿐인 재활용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문장모음 보기
옌니
우리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버리지만 플라스틱은 재활용 되지 않는다. 우리가 재활용을 한다고 해서 그 쓰레기들이 어떻게 처리하거 매립하는 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무룡대장윤관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을 하고 있지만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분리수거에 대한 정책을 더욱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무룡대장윤관이다
우리는 이곳이 보호 지역이 되는 걸 원치 않아요 라고 현지인들은 말하죠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171,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문장모음 보기
무룡대장윤관이다
보호 지역이 된다는 것은 마냥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지인들에겐 자신들을 쫓아내고 자원을 강탈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기에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보호 지역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된 거 같다
0ㅇ0
플라스틱은 기적의 물건이에요.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132p,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문장모음 보기
0ㅇ0
셀룰로이드는 질산 섬유소에 장뇌를 섞어 압착하여 만든 반투명한 플라스틱이다. 매부리바다거북과 코끼리 상아로 안경, 빗, 피아노 건반, 당구공 등등 매부리바다거북과 코끼리 상아로 만들어져 매부리바다거북이는 1844년 이래로 900만 마리를 잡았고 코끼리의 상아는 매년 2만 2000여 마리가 포획되고있었다. 이들을 대신해 셀룰로이드를 발 명해내 수많은 매부리바다거북과 코끼리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도 셀룰로이드는 플라스틱인데 사람 또는 다른 동물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조사를 해보니 다행히 우리가 생각하는 석유계 플라스틱은 아니었지만 셀룰로이드는 불이 잘 붙는 인화성 물질이고 또한 밀폐 공간에서 유독가스가 자연발생을 하고 불이 잘 붙기 때문에 연소 속도가 빠르며 한번 불이 나면 잘 꺼지지 않는 특징이 있었다. 또한 인체 접촉시 피부에 안좋은 영향 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이러한 셀룰로이드의 특성 때문에 일본에서는 지속적인 인명피해로 생산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조사를 해보면서 느낀 점은 코끼리와 매부리바다거북이는 구했지만 사람은 구하지 못한거 같았다. 언젠가는 사람도 구하고 동물도 구할 수 있는 물건이 발명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오만땅
플라스틱은 상아의 대체품으로서 발명되었다
목적은 상업적 이유였지만코끼리를 보호하였다
자연을 지킨 플라스틱이 자연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우면서 모순적이라고 생각하였다
가오만땅
글쓴이의 주장처럼 기술개발과 환경개발로 인한 종말은 찾아오지 않을까?
환경문제는 특히 전문가끼리의 의견이 천차만별이다
아직까지 배운것이 많이 없는 나로서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주장의 모순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로 종말 이 찾아오던 찾아오지 않던
쓰지않는 불을끄고 물을 아끼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정도의 사소한 일들을 한다고 해서 앞으로 나의 인생에 크게 문제가 생길것 같지는 않다
순백의여인
처음 몇 페이지 읽지 않았을 땐 환경주의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보고 ‘그래서 환경보호를 하지 말자는 건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읽다보니 그저 진실을 크게 과장하고 목소리가 큰 종말론적 환경주의자들…가짜 전문가들을 비판할 뿐이지 우리에겐 과장되지 않고 사실을 일러주는 책이다. 환경문제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던 이 책을 한 번 읽으며 많은 생각들을 해볼 수 있는 것 같아 모든 사람에게 완전 추천한다!
[2024 여름_빌게이츠 추천도서] 데이비드 부룩스, 《사람을 안다는 것》 읽기[웅진지식북클럽] 2. <사람을 안다는 것> 함께 읽어요[Re:Fresh] 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어요. [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편지 가게 글월] 서로 꿈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전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쉽게 읽히는 환경책들
[그믐클래식 2025] 11월, 침묵의 봄 [책증 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그믐북클럽Xsam]19.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읽고 답해요 [창원 안온] <숨은 시스템> 함께 읽기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책을 들어요! 👂
[밀리의서재로 듣기]오디오북 수요일엔 기타학원[그믐밤] 29. 소리 산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하드 SF 의 정석
[도서 증정] <탄젠트>(그렉 베어)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함께 읽는 SF소설] 01.별을 위한 시간
사이언스 북스의 책들
[사이언스북스/책 증정]진화의 눈으로 다시 읽는 세계,
『자연스럽다는 말』 함께 읽기
[서평단 모집] 음모론에 사로잡힌 한국 사회에 투여하는 치료제! 『숫자 한국』[책증정] 스티븐 핑커 신간, 『글쓰기의 감각』 읽어 봐요!
책 추천하는 그믐밤
[그믐밤] 41. 2026년, '웰다잉' 프로젝트 책을 함께 추천해요.[그믐밤] 39. 추석 연휴 동안 읽을 책, 읽어야 할 책 이야기해요.
[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베오의 <마담 보바리>
절제는 감정의 부재가 아니라 투명함을 위한 것 읽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Lego Ergo Sum 플로베르의 스타일에 관한 인용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에 나타난 보바리즘의 개념과 구현
내가 사는 '집' 🏠
[책 증정_삼프레스] 모두의 주거 여정 비추는 집 이야기 『스위트 홈』 저자와 함께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읽기<한국 소설이 좋아서 2>최양선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AI 함께 읽어요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AI 메이커스> 편집자와 함께 읽기 /제프리 힌턴 '노벨상' 수상 기념[도서 증정] <먼저 온 미래>(장강명)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독서 모임에서 유튜브 이야기도 할 수 있어요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같이 듣기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0:00 Intro – 인트로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0:00 ~ 28:12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8:13–53:09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53:09-01:26:36
선과 악에 대하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8.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밀리의 서재로 📙 읽기] 14. 다윈 영의 악의 기원<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혼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