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D-29
왜 동물의 생태까지 해치며 우리는 발전해가는 것일까. 무분별한 개발은 해서는 안되는것이다. 우리는 동물과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야한다. 동물들을 사랑해야한다.
오펜하이머는 대답했다. "아직 군대에 갈 나이가 안 된 수많은 소년들이 이 폭탄 덕분에 목숨을 건질겁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353,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원자폭탄의 아버지 오펜하이머는 핵폭탄을 터뜨리기 전에는 핵폭탄의 위력이 평화를 가져올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의 생각대로 되지않았고 각 나라들이 핵폭탄을 두고 경쟁하자 그는 원자폭탄의 개발과 발전을 막기위해 노력했다. 오히려 그의 개발이 더 차가운 세상을 만든것이 아닐까
노벨이 광부들을 생각하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결과 전쟁에서 사용되고 후회했다 노벨과 오펜하이머는 진정 그 폭탄이 불러올 미래를 몰랐을까? 나는 알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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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과 유럽인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소비를 40퍼센트와 22퍼센트 줄여야 한다. 그래야 100억 명의 인류가 먹고살 수 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미국인과 유럽인이 현실적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소비를 그렇게 많이 줄일 수가 없는데 줄여야 100억명의 인류가 먹고살 수 있다는게 무섭지만 경이롭다.
이 말이 국가 간 빈부격차가 정말 심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무섭다. 어떤 나라는 굶어서 죽고있는데 어떤 나라는 100%도 아니고 절반도 안되는 40%와 22%를 줄이는 것으로 100억명이 살 수 있다는 게 충격적이고 왜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 비건 운동이 활발히 일어나는지 이해가 될 것 같기도 하다.
원자력이 정말 더 위험할까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원전 사고로 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요인이 되었다 근데 그 사고로 인해 죽거나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 사람은 없었다 다른 산업 에너지 사고에서는 아무도 죽지않은 경우는 거의 없다 물론 원자력 사고로 죽은 사람이 아예 없다는건 어니다 하지만 사고 건수를 봐도 원자력 사고가 적다 그만큼 안전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다른 산업에 비해 안전한데 사람들은 원자력이라는 이름으로 편견이 있는거 같다
하지만 바다로 들어가는 9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 중 0.03퍼센트만이 빨대라는 사실을 생각해보자.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117,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나는 이 책을 읽기전, 빨대가 전체 플라스틱 사용량에서 꽤나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 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전체에서 0.03퍼센트 밖에 차지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나머지 99.97퍼센트는 도대체 어떤 플라스틱인지 궁금하고, 개인적으로 빨대를 나무로 바꾸는 것도 좋지만 다른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육류 생산 과정에서 벌어지는 잔인한 행태 역시 감소 중이며 앞으 로 계속 줄어들어야 한다.또한 우리가 더 나은 기술을 받아들인다면 고 릴라, 펭귄 같은 멸종 위기종의 서식지는 더 많이 확보될 수 있고, 그에 따라 야생 동물들 역시 더 번성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모순적이고 사라믈을 비관주의에 빠지게하는 환경 운동은 없어져야 할 것같고 잔인한 행태가 감소중이라 하니 앞으로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것같다.
과학자들은 필리핀 해변에서 떠밀려 온 죽은 고래의 배 속에서 40킬로그램의 플라스틱을 발견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p118, 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이 글을 읽고 현재 플라스틱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인지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일회용 물품을 줄여나가며 개인적으로 환경정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최근에 플라스틱 문제가 심해지고 있어서 플라스틱 빨대 대신 나무 빨대의 사용이 늘어났지만 사실 플라스틱 빨대와 나무 빨대의 피해량이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소재를 바꿔도 피해량이 같다면 이때까지 사용했던 플라스틱 빨대의 소재를 분해가 잘 되는 소재로 바꾸는 해결책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고래와 해양생물들에게 생명의 위협이 된다는 것을 느꼈고 플라스틱은 분해되기가 어려워 오랫동안 바다에 남아있을 수 있어서 절대 버리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다
우리에게는 편리한 플라스틱이지만 고래와 같은 여러 생물들에게 해롭다면 우리는 아무리 편리해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인간이 이기적이게 살기에는 이 지구에는 인간 외에도 많은 생물들이 살기에 우리는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하루 빨리 고안하야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들어 플라스틱이였던 제품들이 속속히 종이나 친환경적으로 바뀐다는걸 느끼고있다 특히 종이빨대는 음료를 마실때 종이맛이나서 음료를 마실때 불편했는데 이 문장을 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겠다고 생각되었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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