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이 문장을 보고 우리는 너무 시간이라는 의미에 얽매여 조급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우리 모두 서로 재촉하지 않는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나도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시계가 없을 때 우리는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밥을 먹고 일을 했으며 수면에 취했을 것이다. 시간은 그저 숫자에 불과할 수 있다고 생각 했다.
왜지 이유가 궁금하다
몰라
인간은 규정되지 않고, 절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실존하는 존재다. 사르트르는 이에 대해 "인간은 자유롭도록 저주받은 존재다"라고 말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이유:인간이 자유로운 존재란 것에 자유롭도록 저주 받은 존재라는 말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살아 있음은 신비하다. 살아 있다는 건 그 개인이 온전히 하나의 내적 세계, 하나의 우주를 소유하고 그 란에 거주함을 의미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의식은 주관성을 발현시키는 능력이자, 동시에 주관성에 의해 구성된 세계가 열리는 장이다. 우리는 나의 시점과 타인의 시점이 서로 다르고, 그에 따라 서로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칸트는 세계를 둘로 구분했다. 내 눈앞의 세계는 진짜 세계가 아니라, 내가 구성해낸 주관적인 세계로서의 현상 세계가. 반면 내가 절대로 다가갈 수 없는 실제 세계, 진짜 세계는 물자체의 세계다. 칸트에 따르면 나는 현상 세계에 살고 물자체에는 결코 닿을 수 없다. 그러나 자아의 내적 세계가 서로 완벽하게 독립되어 있어 타인이 나처럼 내적 세계를 가지고 있는지는 확신할 수 없다. 나의 의식은 순간순간 나에게 체험되고 있으므로 나에게는 확실하지만, 타인의 의식은 나에게 보이지 않고 결코 나에게 체험될 수 없기 때문이다. 실체라고 믿었던 눈앞의 세계가 사실은 나의 주관에 의해 구성된 것이며 그것은 단지 내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이라는 진실이 신비하고 심오하다.
살아있다는 숨을 쉬고 생각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거라고 단순히 생각해왔는데 이 글을 읽고 나서 “살아있다”를 이렇게 깊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있다는 것을 개인의 내적세계, 하나의 우주를 소유한다고 표현한것이 정말 좋은문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타인이 살아있다는 것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프로타고라스의 유명한 명언인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는 진리가 개개인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회의적인 관점을 드러내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일치해서 인상깊었다. 나 또한 진리는 개개인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증명될 수 있어도, 이 우주 자체가 증명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우주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지, 아니면 한바탕 꿈인지는 이 우주안에서는 결코 증명될 없고, 네가 죽거나 꿈을 깨고 나서 이 우주를 벗어난 다음에야 알 수 있는 것이란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40, 채사장 지음
고른이유는 단순하다. 우린 이 넓고 넓은 아니 어쩌면 무한한 공간인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먼지보다 작은 존재이다. 우주 앞에선 한 없이 작은 우리가 과연 우주 자체를 증명할수있는 그런 존재인가 라고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삶의 경험은 생각만으로는 얻을수 없지. 장기에서 이기는 방법은 무작정 많이 해보는 것뿐이라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62, 채사장 지음
고른이유는 이 문장을 봤을때 내가 앞으로 무언가를 실행할때 일단 목표를 위해 끈임없이 노력하고 그리고 일단 많이 해보는것 이 두가지를 머리속에 각인시키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항상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서 나에게 해주시는 말인데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때 딱 가 시점 현재에만 집중하다가 보면 놓치는것과 놓치게 될것들이 많은데 지금 현재의 감정과 생각에만 갇혀 살다 보면 나도 이 시간에만 갇히게 될것같았다 마라톤도 이와같이 처음에 무작정 남들보다 빠르게 가기 위해 열심히 뛰다보면 결국 그 끝에는 힌들고 지쳐 포기할것이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고난과 역경들이 우리에게 닥치겠지만 하나하나 계단을 넘어가다보면 결국에 그 도착점에 도착할것이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거같았다
이 문장에서 누군가가 성공한 이유는 성공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알고있던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도와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다.
한 분야에 통달했다는 것은 그 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렸다는 것을 다시금 곱씹어 보게 하는 문장이다.
이 말이 정말 나를 한번 다시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경험은 무시 못 한다는 말이 정말이다 경험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직접 눈으로든 몸으로든 느껴보아야 그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다 내가 어떤 문제에서나 상황에서 무너지지 않고 이겨나가는 방법은 실패하더라도 많이 부딪혀보고 많이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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