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이 문장을 선택한 이유는 사회라는게 사전적 정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집단체계를 폭넓게 일컫는 말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느꼈을때는 사람마다 내리는 사회의 정의가 다르다고 느껴졌다. 누군가에게 사회는 나라 전체가 사회일수도있고 누군가에게 사회는 자신의 동네가 사회라고 느낄수도 있기때문이다.그래서 나는사회는 명확한 실체를 가지지않고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항상 개인이 모여서 이루는 것이 그저 사회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문장을 보고 사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다른 친구들은 사회가 어떤 것 이라고 생각할지 궁금하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522, 채사장 지음
성실한 그리스도인이였던 바울이 기독교 박해에 휩쓸려 사형을 당하기 전에 한 말이 인상깊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나도 바울처럼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끝까지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암묵적으로 미디어가 객관적인 진실을 말해준다고 의심 없이 신뢰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325p, 채사장 지음
이 문장을 고른 이유는 아무런 의심 없이 미디어에 나오는 거짓된 내용들을 믿고 신뢰한 기억이 있어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디어에 나오는 내용들을 잘 판단하며 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성실한 그리스도인이였던 바울이 기독교 박해에 휩쓸려 사형을 당하기 전에 한 말이 인상깊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나도 바울처럼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끝까지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생의 의미와 깊이는 타인과의 대화 속에서 비로소 빛을 낸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81, 채사장 지음
나는 이 문장을 어떤 것을 의미있고 깊이있게 알고싶으면 혼자 생각 하지말고 다른 사람과 함께 얘기하며 의논해야 빛을 내고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해석해서 와닿았다
독서 시간에 교과서로 배운 부버의 ‘나와 그것’과 ‘나와 너’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말인 것 같다
독서시간에 나와 그것, 나와 너에 관해 말한 부버가 생각나는 말이다. 인생의 의미와 깊이는 타인과의 대화 속에서 빛을 내는데 우리는 빛을 내고 있는가? 인터넷속에서 나누는 대화는 진정한 대화가 될 수 없는 것일까? 많은 소통망이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나는 건강한 소통방법을 모르고 있다
이 문장을 읽고 내가 느끼기에는 혼자 보단 타인과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지식과 도덕 등 내 인생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을 얻을 수 있어 인생의 의미와 깊이가 비로소 빛을 낸다라고 해석이 됐다
그들이 말했던 깨달음은 눈앞의 실체가 사실은 허상임을, 그것은 다만 나의 주관에 의해 구성된 내면 세계임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할 수 있었다. 내가 나의 외부로 나가본 적이 없음을. 사랑하는 사람들, 짜증 나는 김 부장, 카드 고지서, 핸드폰, 사회와 국가는 모두 내 마음속에 있음을 말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마음 안에 산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짜증이랑 화를 아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인데 그 문제점을 항상 타인에게서 찾으려고 했다 사실은 그 사람들의 문제가 아닌 내 문제인데도 말이다 그래서 남들이 싫어지기 시작하면 나는 요즘 나를 아껴주려고 한다 서툴지만 나를 아낀다면 타인이 미워지거나 싫어질 일이 절대로 없을테니까
우리는 암묵적으로 같은 패턴으로 시간이 반복되고 있음을 알고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26p, 채사장 지음
같은 패턴으로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 공감이 되어 이 문장을 고르게 되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보내는 건 아니지만 전혀 새로운 오늘을 보내는 것이 아니기때문이다.
매일 같은 패턴으로 살아가고있지만, 나는 같은 시간이 반복되고 있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는데, 저문장을 보면서 아 같은 시간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구나 라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문장을 보고나서 막상 생각해보면 우리는 같은 패턴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구나라는걸 느꼈고 아마 우리는 매해 매달 매일의 숫자가 바뀌어가니깐 시간이 반복되고 있다는걸 자각하지 못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시간으로만 따지고보면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도 같은 시간을 반복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뭔가 우리는 벗어날수없는 시간의 둘레의 갇힌것같다라는 느낌이 들기도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예상되고 반복되는 내일을 보낸다고 생각한다 그걸 이 책에서는 암묵적으로 같은 패턴의 시간이 가고있다는 것이라 말하고 이런 루틴이 안정적일 수도 있으나 어찌보면 쳇바퀴 속의 햄스터처럼 변하지 않는 답답함도 있을 것 같다 내일 무언가 새로운 일이라도 일어나기 위해서 새로운 습관이라도 하나씩 넣어본다면 좋을 것 같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들을
같은 패턴으로 사는 게 굉장히 지루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계속 비슷한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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