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경제체제는 어쩔 수 없이 특정집단의 이익을 대변하게 되며, 그만큼 다른 집단의 이익을 희생시킨다. 자본가의 이익이 우선되면 노동자의 이익이 줄어들고, 반대로 노동자의 이익이 우선되면 자본가의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얼마전에도 최저임금합의를 위해 노동자와 자본가간의 갈등이 있었다는 소식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그러한 갈등의 이유를 완벽하지 않은 경제체제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았다.
다시말해 우리는 거대한 전체 속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가 절하되는 것에 무의식적으로 위안받는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13, 채사장 지음
전체주의는 정의의 괴물이 나타나 어떤 사건을 해결해줄거라고 얘기하고 약속한다.이에 우리는 비윤리적으로 보이는 것이지만 동조하거나 암묵한다. 또 “나는 이 일에 크게 가담라지 않았으니 괜찮아..” 이런식으로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생각한다. 왜냐면 내가 책임지지 않는것이니까,그 사람이 시작한 일이니까. 이에 나는 인간의 본성과 나약함을 보게된 것 같고 나 자신도 다시 되돌아봤다.
지금 이 순간은 중요하지 않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 자신의 목표를 찍어두고 스스로를 그곳으로 내던지며 살아가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53, 채사장 지음
지금 즐거운 것을 하는것 보다 조금 힘들더라도 미래의 내 목표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는것이 몇십년후 내가 되돌아 봤을때 더 보람찰것 같다
어느 정도 맞는 말 같다. 지금 이 순간도 미래 어느 시점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기부여되고 앞으로의 나의 의지에 달린 이야기인 것 같아 잘 새겨야할 글같다.
지금의 상황이 안좋더라도 낙담하지말고 목표해둔 미래를 보며 앞으로 나아가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아 인상깊은 문장이었다
정의와 도덕의 이름으로 개인의 자연권을 보호해줄 권력 집단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17, 채사장 지음
되게 슬픈말 같다. 개인인 내가 스스로 권리를 지키지 못하고 보호받지 못할때 국가가 지켜줘야 되는데 그것이 없다고 보니 암울하다. 그것도 정의와 도덕의 이름으로… 권력 집단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찾기 바빠서 국가 시민의 인권,권리 따위엔 안중도 없어 보인다. 해준다해도 그저 마지못해 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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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이 행복은 영원할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54, 채사장 지음
나는 이 문장을 보고 나서 지금 살아가는 삶이 행복하지 않더라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생각 한다면 앞으로 남은 삶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 순간을 행복하다고 생각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문장을 보고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게 되어 좋았고, 영원한 행복을 위해 순간순간을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해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말을 통해 저도 이순간이 행복하다면 행복이 영원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이유가 한순간 행복한 감정을 느껴서 이러한 감정이 어떤 순간이든 떠오르면 행복해 지기 때문일거라 생각 했습니다.
모든것엔 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문장을 읽고 이 순간의 행복은 언젠간 끝나지만 순간 느꼈던 행복의 감정은 영원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자에 앉은 사람’이라는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 자신이 직접 그림의 대상이 되고 실제 그림은 대상이 없는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지대넓얕2 p.207, 채사장 지음
예전에는 정말 정교하게 잘 그린 그림을 보고 잘 그린다고 하며 그러한 기준이 있었는데 현재는 자신의 감정,정서 등을 드러내며 자유롭게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하는 작품들을 많이 보았다 나의 반응이나 나의 주변 반응들은 이게 작품인가..? 라며 이해를 많이 하지 못한다 시간은 흐르면 흐를수록 그림이나 어떤 부분에서나 자유로워 지려고 하며 계속해서 발전하고 변화하는구나 라고 느꼈다
흔히 생각하는 틀을 깨버린것이 정말 천재같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이 다방면으로 발전하는데 큰 이바지가 되지만 요즘 우리 사회는 색다른 시각이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나는 이 문장을 보고 나서 지금 살아가는 삶이 행복하지 않더라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생각 한다면 앞으로 남은 삶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 순간을 행복하다고 생각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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