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되게 슬픈말 같다. 개인인 내가 스스로 권리를 지키지 못하고 보호받지 못할때 국가가 지켜줘야 되는데 그것이 없다고 보니 암울하다. 그것도 정의와 도덕의 이름으로… 권력 집단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찾기 바빠서 국가 시민의 인권,권리 따위엔 안중도 없어 보인다. 해준다해도 그저 마지못해 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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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이 행복은 영원할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54, 채사장 지음
나는 이 문장을 보고 나서 지금 살아가는 삶이 행복하지 않더라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생각 한다면 앞으로 남은 삶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 순간을 행복하다고 생각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문장을 보고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게 되어 좋았고, 영원한 행복을 위해 순간순간을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해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말을 통해 저도 이순간이 행복하다면 행복이 영원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이유가 한순간 행복한 감정을 느껴서 이러한 감정이 어떤 순간이든 떠오르면 행복해 지기 때문일거라 생각 했습니다.
모든것엔 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문장을 읽고 이 순간의 행복은 언젠간 끝나지만 순간 느꼈던 행복의 감정은 영원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자에 앉은 사람’이라는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 자신이 직접 그림의 대상이 되고 실제 그림은 대상이 없는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지대넓얕2 p.207, 채사장 지음
예전에는 정말 정교하게 잘 그린 그림을 보고 잘 그린다고 하며 그러한 기준이 있었는데 현재는 자신의 감정,정서 등을 드러내며 자유롭게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하는 작품들을 많이 보았다 나의 반응이나 나의 주변 반응들은 이게 작품인가..? 라며 이해를 많이 하지 못한다 시간은 흐르면 흐를수록 그림이나 어떤 부분에서나 자유로워 지려고 하며 계속해서 발전하고 변화하는구나 라고 느꼈다
흔히 생각하는 틀을 깨버린것이 정말 천재같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이 다방면으로 발전하는데 큰 이바지가 되지만 요즘 우리 사회는 색다른 시각이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나는 이 문장을 보고 나서 지금 살아가는 삶이 행복하지 않더라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생각 한다면 앞으로 남은 삶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 순간을 행복하다고 생각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1302년에는 ‘거룩한 신학의 스승’이라는 의미로 ‘마이스터’라는 호칭을 받게 되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536, 채사장 지음
에크하르트의 시대는 당시 이단 재판과 화형이 끊이지 않던 시대였다. 에크하르트는 세계와 신을 동일시 하는 범신론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고발을 당하기도 하고 죽은 후 교황이 그의 주장과 글은 이단이며 위험하기도 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신과 자아의 일체성을 인식하고자 한 그의 신비주의가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이 문장을 택했다.
니체는 우리게 제안한다. 순종적인 노예의 도덕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스스로 창조하는 주인이 될 것을 말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121, 채사장 지음
미래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아서 나의 삶을 창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잘 새겨 들어야겠다
남들이 가기 때문에 가는 곳이 아닌 내가 가야하는 가고싶은 곳을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닦아놓은 길을 걷는 게 익숙해서 내가 가는 길 앞에 서서 어떻게 발을 떼야할지도 모르겠다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무엇인가? 답부터 말하면, 독재와 엘리트주의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253, 채사장 지음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공산주의인줄 알았는데 이 부분을 통해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독재, 엘리트주의 공산주의의 반대말은 자본주의인것을 깨달았다. 또한 민주주의와 엘리트주의는 정치체제 에서 대립되는 개념이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경제체제에서 대립되는 개념이란것을 알게되었다.
현재의 사회를 보니 틀린말은 아닌거같다… 민주주의가 낳은 자본주의,독재정치 등 많이 혼란스럽고 그로 인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막막하다..
국가의 일방적인 세금 부과는 재산권, 즉 개인의 자연권에 대한 침해가 아닌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20,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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