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종교는 사람들의 마음이 힘들때 사람들은 하나의 중심으로 모이는 계기가 된다 종교로써 사람의 마음을 모으는 그러한 시너지는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이비 아님)
사람들은 힘들 때 마다 기댈 곳을 필요로 하는 데 그것이 종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약하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것만은 아니다 그게 사실이든 거짓이든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맡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기도 하니까 종교는 역사에서 큰 부분을 차지할만큼 중요하다
존재에 대한 물음은 인간으로부터 시작해야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128, 채사장 지음
예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예술을 향유하는 과정에서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얻는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203, 채사장 지음
.
자본가들의 입장에서 공산주의는 자신들이 정당하게 모은 재산을 강탈하고 자신들을 없애려는 악마처럼 보였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노동자들의 입장에서 공산주의는 국가가 자본가들의 생산수단을 국유화 하여 모든 사람이 평등한 관계가 되었다고 좋아한다 하지만 자본가들은 국가가 자신들의 재산과 권력을 지켜주길 바란다 그래서 난 공산주의 와 자본주의 중 어느 체제가 더 평등한 체제인지 잘모르겠다
“시간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어쨌거나 하나의 방향으로 전진해간다 시간은 과거를 거쳐 현재를 지나 미래로 향한다 그 방향은 변하지 않고 항상 일정하다”이 글을 고른 이유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시간의 개념을 정확하게 바로 잡아주는 것 같아 시간에 대한 개념이 잘 잡혔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선명하게 펼쳐져 있는 감각적인 현상 세계가 사실은 내 의식에 드러난 내면 세계라면, 우리는 다름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지 모른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372p, 채사장 지음
말할수없는 것에는 침묵해야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굳이 말을 안해도되는 상황이나 말할수없는 상황에 말을 하는것은 오히려 안좋기 때문에 침묵이 때로는 좋은것같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이 문장처럼 일상에서 말할수 없는 것에는 아는척 말고 침묵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말을 할수 없는것에 침묵해야 한다. 라는 말은 굳이 무슨 말을 할지 고민하는 것 이 아닌 침묵을 통해서 필요에 따라 생각 하기 다르다 라는건을 느꼈다.
당신은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56, 채사장 지음
책의 내용과는 연관이 많이 되지는 않는 문장이지만 이 문장을 읽자마자 책 읽는것에 집중할수 없게되었다.이유는 이 문장이 계속 나의 이때까지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기 때문이다.발전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반성하는 과정에서 성장이 이루어 진다고 믿는다.그렇기에 이 문장은 내가 성장하는데에 도움을 주었기에 의미가 있다.
이 문장을 통해서 저도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 생각이 무엇이냐 과연 나도 인생을 살면서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생각 했고 나는 잘 살아 왔는지 등 많은 고민을 할수 있었다
진리란 무엇인가?막연하고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저는 그 진리가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무엇이 진리인지 찾아내려고 노력 하였던 나의 모습을 생각을 할수 있게 되어서 저문장의 이상적이었고 나에게 도움을 주었던 문장 인것 같다
시장과 대립하는 정부는 통치 기구 로서의 국가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우리는 정부의 의미를 시장에 간섭하거나 하지 않을수도 있는 정부의 기능으로 한정해서만 사용할 것이다.이처럼 시장 자유보다 정부개입이 작으면 세금이 줄어들고 반면 반대 상황에서는 세금이 늘어 난다. 이처럼 사회 문제를 알수 있게 해주어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체호프에서 입센으로, 낭독은 계속된다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비문학을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