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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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말은 뉴턴이 한 말이다. 뉴턴의 업적을 보고 이 말을 들으니 자연을 과연 일정한 법칙에 따라 운동하는 거대한 기계라고 불러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게되었다.동시에 물리학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러한 말을 한 뉴턴이 멋있어보였다.
yxuthful
자연을 이런 관점에서 바라본 적이 없었는데 책에 나오는 뉴턴 부분을 보고 이 글을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었다. 자연에 대해서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신기했다 자연이 일정한 법칙에 따라 운동하는 거대한 기계라면 자연의 범위를 어디까지 보아야 하는가?
잉맨
죽음 이후의 여정은 신비의 영역이지만, 이보다 더 궁극적이고 경이로운 신비는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지 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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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맨
왜 사람들은 죽음이 아니라 삶 속에서 살아있고 살아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생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생의 의미가 곧 삶의 의미이며 나의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라고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은 죽음에 도달했을때 비로소 확정된다.
돔글이
“ ① 보편이 실제로 존재한다. 개별적인 것은 보편의 모사, 모방이다.
② 보편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개별적인 것만이 실제로 존재할 뿐 이고, 보편은 단지 언어이고 이름일 뿐이다.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79,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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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글이
2. 보편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다른사상과 생각을지닌 사람들을 하나의 범주로 묶을수 있겠는가.
만약 보편을 배제 하지 않는다면, 보편은 단지 성급한 일반화에 잘못된 판단을 내린것 뿐일것이다.
보편은, 사람을 단정 지을때 쓰는 용어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무수히 적용되는 것 들중 하나이다.
독감자
본다는 것은 외부의 사물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머릿속에서 해석된 그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112,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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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자
본다는 것이 머릿속에서 해석된 그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라면 그 해석이 잘못되었을 땐 우리가 무엇인가를 잘못보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돔글이
내가 어떠한 사물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갈때 내눈으로 본것 그자체로 받아드리려는 경향이 있었다. 나의 해석이 잘못되거나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더 피곤한 상황이 만들어 질수도 있기때문이다. 사람마다 성향과 성격이 달라 나의 견해가 들어가면 그사람에대한 잘못된 편견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나의 판단이 잘못됨을 깨달았다. 내가 머리속으로 판단하고 주관적 감정이 없인 그사물에대한 그사람에대한 정확한 판단의 결정이 서지 않는 것이였다.
나의 머릿속에는 어떤사물에대해 각인된 인식일지라도, 새로운 인식을 채워넣어 나의 머리속에서 해석된 그 무언가가 뒤쳐지거나 오판되지 않도록 자신스스로가 더 노력 해야한다.
김동우472번째여친
체험자들은 일상생활에서의 변화도 느끼는데, 주변 환경과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증가했고, 지식에 대한 욕구가 늘어났으며, 죽음에 대한 공포가 극복되었다고 한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340,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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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472번째여친
이책을 읽고 나는 내가 죽으면 세상이 나 없이 잘 돌아갈수있을까라는 생각이들고 내 장례식장에는 누가올까 이런게 많이 궁금하고 이상한 생각들이 들어서 점점 죽음이라는게 두렵고 죽기가 싫어졌는데 이체험을 그런 공포심을 줄여준다하여서 나도 이체험을 무척이나 하고싶어졌다
성춘팔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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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왜 침묵해야되용?
성춘팔
확실치 않는 것엔 조용히 하는 게 좋자나옹!
성춘팔
논리실증주의자들이 이 선언에 열렬히 환영했다 실제로 증명할 수 있는 것들만이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도 너무 공감이 되었다
도척살
“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죽음은 필수이다. 죽음이라는 끝이 없다면 삶의 범위는 확정되지않고 그 의미는 이해되지 않는다. 죽음을 회피하고 모른 체하려는 현대인은 그래서 일상이 허전하고 불안하다. 그것은 의미의 상실 속으로 던져진 것과ㅜ다름없기 때문이디.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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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척살
삶을 이해하는 데에 죽음이 필수라는 말이 참 잔인하다 어떤 생명체던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죽음을 받아들이고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풀리지 않던 고민이 해결 될수도 있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계획할 수 있다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하루하루를 알차게 꾸려나가야겠다
호날두
이후 아이슈타인은 자신이 임의로 우주상수를 도입한 것에 대해 ‘생애 최대의 실수’라며 주장을 철회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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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아이슈타인같은 천재라도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수정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느껴졌다. 내가 아이슈타인같은 천 재였다면 내가 맞았다고 죽을때까지 우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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