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죽음 이후의 여정은 신비의 영역이지만, 이보다 더 궁극적이고 경이로운 신비는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왜 사람들은 죽음이 아니라 삶 속에서 살아있고 살아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생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생의 의미가 곧 삶의 의미이며 나의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라고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은 죽음에 도달했을때 비로소 확정된다.
① 보편이 실제로 존재한다. 개별적인 것은 보편의 모사, 모방이다. ② 보편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개별적인 것만이 실제로 존재할 뿐 이고, 보편은 단지 언어이고 이름일 뿐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79, 채사장 지음
2. 보편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다른사상과 생각을지닌 사람들을 하나의 범주로 묶을수 있겠는가. 만약 보편을 배제 하지 않는다면, 보편은 단지 성급한 일반화에 잘못된 판단을 내린것 뿐일것이다. 보편은, 사람을 단정 지을때 쓰는 용어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무수히 적용되는 것 들중 하나이다.
본다는 것은 외부의 사물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머릿속에서 해석된 그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112, 채사장 지음
본다는 것이 머릿속에서 해석된 그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라면 그 해석이 잘못되었을 땐 우리가 무엇인가를 잘못보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떠한 사물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갈때 내눈으로 본것 그자체로 받아드리려는 경향이 있었다. 나의 해석이 잘못되거나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더 피곤한 상황이 만들어 질수도 있기때문이다. 사람마다 성향과 성격이 달라 나의 견해가 들어가면 그사람에대한 잘못된 편견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나의 판단이 잘못됨을 깨달았다. 내가 머리속으로 판단하고 주관적 감정이 없인 그사물에대한 그사람에대한 정확한 판단의 결정이 서지 않는 것이였다. 나의 머릿속에는 어떤사물에대해 각인된 인식일지라도, 새로운 인식을 채워넣어 나의 머리속에서 해석된 그 무언가가 뒤쳐지거나 오판되지 않도록 자신스스로가 더 노력 해야한다.
체험자들은 일상생활에서의 변화도 느끼는데, 주변 환경과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증가했고, 지식에 대한 욕구가 늘어났으며, 죽음에 대한 공포가 극복되었다고 한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340, 채사장 지음
이책을 읽고 나는 내가 죽으면 세상이 나 없이 잘 돌아갈수있을까라는 생각이들고 내 장례식장에는 누가올까 이런게 많이 궁금하고 이상한 생각들이 들어서 점점 죽음이라는게 두렵고 죽기가 싫어졌는데 이체험을 그런 공포심을 줄여준다하여서 나도 이체험을 무척이나 하고싶어졌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왜 침묵해야되용?
확실치 않는 것엔 조용히 하는 게 좋자나옹!
논리실증주의자들이 이 선언에 열렬히 환영했다 실제로 증명할 수 있는 것들만이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도 너무 공감이 되었다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죽음은 필수이다. 죽음이라는 끝이 없다면 삶의 범위는 확정되지않고 그 의미는 이해되지 않는다. 죽음을 회피하고 모른 체하려는 현대인은 그래서 일상이 허전하고 불안하다. 그것은 의미의 상실 속으로 던져진 것과ㅜ다름없기 때문이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삶을 이해하는 데에 죽음이 필수라는 말이 참 잔인하다 어떤 생명체던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죽음을 받아들이고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풀리지 않던 고민이 해결될수도 있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계획할 수 있다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하루하루를 알차게 꾸려나가야겠다
이후 아이슈타인은 자신이 임의로 우주상수를 도입한 것에 대해 ‘생애 최대의 실수’라며 주장을 철회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아이슈타인같은 천재라도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수정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느껴졌다. 내가 아이슈타인같은 천재였다면 내가 맞았다고 죽을때까지 우길거같다.
왜 우주상수를 도입한것에 생애 최대의 실수라고 주장했으며 그것을 철회한 이유는 뭐야 재승아
잉혁아 너가 검색해보렴^^
과학은 수평적으로, 단절되면서 변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다음 세대의 과학은 우리와는 다른 모습일 테지만, 오늘날의 과학적 성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보한 과학은 아닐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박소해와 함께 박소해 작품 읽기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박소해 작가와 <계간 미스터리> 78호 함께 읽기 [책증정][박소해의 장르살롱] 8.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2023 제17회
현대 아일랜드 문학의 보석
[소설은, 핑계고] #1. 남극(클레어 키건)<함께 읽기> 클레어 키건 - 푸른 들판을 걷다<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이 키건 신작 함께 읽기원서로 클레어 키건 함께 읽어요-Foster<맡겨진 소녀>
체호프를 소리내어 읽어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라아비현의 북클럽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도스토옙스키에게 빠진 사람들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도스토옙스키 전작 읽기 1 (총 10개의 작품 중에 첫번째 책)
📝 느리게 천천히 책을 읽는 방법, 필사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필사와 함께 하는 조지 오웰 읽기[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3.니그로, W. E. B. 듀보이스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리의 "혼자 읽어볼게요"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유쾌한 낙천주의, 앤디 위어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