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예전에는 정말 정교하게 잘 그린 그림을 보고 잘 그린다고 하며 그러한 기준이 있었는데 현재는 자신의 감정,정서 등을 드러내며 자유롭게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하는 작품들을 많이 보았다 나의 반응이나 나의 주변 반응들은 이게 작품인가..? 라며 이해를 많이 하지 못한다 시간은 흐르면 흐를수록 그림이나 어떤 부분에서나 자유로워 지려고 하며 계속해서 발전하고 변화하는구나 라고 느꼈다
흔히 생각하는 틀을 깨버린것이 정말 천재같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이 다방면으로 발전하는데 큰 이바지가 되지만 요즘 우리 사회는 색다른 시각이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나는 이 문장을 보고 나서 지금 살아가는 삶이 행복하지 않더라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생각 한다면 앞으로 남은 삶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 순간을 행복하다고 생각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1302년에는 ‘거룩한 신학의 스승’이라는 의미로 ‘마이스터’라는 호칭을 받게 되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536, 채사장 지음
에크하르트의 시대는 당시 이단 재판과 화형이 끊이지 않던 시대였다. 에크하르트는 세계와 신을 동일시 하는 범신론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고발을 당하기도 하고 죽은 후 교황이 그의 주장과 글은 이단이며 위험하기도 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신과 자아의 일체성을 인식하고자 한 그의 신비주의가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이 문장을 택했다.
니체는 우리게 제안한다. 순종적인 노예의 도덕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스스로 창조하는 주인이 될 것을 말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121, 채사장 지음
미래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아서 나의 삶을 창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잘 새겨 들어야겠다
남들이 가기 때문에 가는 곳이 아닌 내가 가야하는 가고싶은 곳을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닦아놓은 길을 걷는 게 익숙해서 내가 가는 길 앞에 서서 어떻게 발을 떼야할지도 모르겠다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무엇인가? 답부터 말하면, 독재와 엘리트주의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253, 채사장 지음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공산주의인줄 알았는데 이 부분을 통해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독재, 엘리트주의 공산주의의 반대말은 자본주의인것을 깨달았다. 또한 민주주의와 엘리트주의는 정치체제 에서 대립되는 개념이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경제체제에서 대립되는 개념이란것을 알게되었다.
현재의 사회를 보니 틀린말은 아닌거같다… 민주주의가 낳은 자본주의,독재정치 등 많이 혼란스럽고 그로 인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막막하다..
국가의 일방적인 세금 부과는 재산권, 즉 개인의 자연권에 대한 침해가 아닌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320, 채사장 지음
이 관점에서는 이렇게 볼수 있고, 다른 관점으로 보면 세금을 갑작스럽게 안내면 공무원은 누가 돈을 지급해주는가?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만큼 나라에서 줘야되지 않을까? 그리고 세금을 안내게 되면 국가의 돈이 없어서 자신들이 사용하는 공공시설들은 무슨 돈으로 수리하고 …? 나의 생활권이 무너질 것 같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지대넓얕2 p.335, 채사장 지음
어떤 말이든 내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을 하게 되면 나중에 내가 한 그 말에 책임을 져야할 때 힘들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한다
동감한다. 말할 수 없는 것이 내가 어떤 것에 대한 지식을 잘 알지 못해서 말할 수 없는 것인지, 가치 판단을 함부로 할 수 없기에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든 후자든 침묵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기도, 지기도 하듯이 말 한 번 잘못했다가 돌이킬 수 없는 책임을 질 바엔 그냥 가만히 있어야 겠다
이 문장은 내가 말 하고자 하는 것을 담은 문장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읽었을 때 여러모로 느낀 것이 많았던 것 같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다닌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자신이 말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면 침묵 해야 하고, 침묵하지 않는다면 말을 했을 때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조금 아는 것을 부풀려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글을 보고 나도 그렇지는 않은지 생각을 해 보았는데, 앞으로는 말을 할때 내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지식만 잘 말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어.
고정된 진리와 보편적 기준이 없다면 그때부터 중요해지는 것은 내가 아는 사실과 진실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하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철학 68p, 채사장 지음
고정된 진리와 보편적인 기준이 없으면 내가 아는 사실과 진실을 다른 사람에게 왜 굳이 설득해야 하는지 이 문장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단순히 다른 사람한테 알려주기 위해서 일까 아님 같이 사실과 진실을 나누어 고민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 하는 걸까 음 역시 나로서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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