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적대화를 위한...

D-29
이 관점에서는 이렇게 볼수 있고, 다른 관점으로 보면 세금을 갑작스럽게 안내면 공무원은 누가 돈을 지급해주는가?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만큼 나라에서 줘야되지 않을까? 그리고 세금을 안내게 되면 국가의 돈이 없어서 자신들이 사용하는 공공시설들은 무슨 돈으로 수리하고 …? 나의 생활권이 무너질 것 같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지대넓얕2 p.335, 채사장 지음
어떤 말이든 내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을 하게 되면 나중에 내가 한 그 말에 책임을 져야할 때 힘들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한다
동감한다. 말할 수 없는 것이 내가 어떤 것에 대한 지식을 잘 알지 못해서 말할 수 없는 것인지, 가치 판단을 함부로 할 수 없기에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든 후자든 침묵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기도, 지기도 하듯이 말 한 번 잘못했다가 돌이킬 수 없는 책임을 질 바엔 그냥 가만히 있어야 겠다
이 문장은 내가 말 하고자 하는 것을 담은 문장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읽었을 때 여러모로 느낀 것이 많았던 것 같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다닌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자신이 말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면 침묵 해야 하고, 침묵하지 않는다면 말을 했을 때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조금 아는 것을 부풀려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글을 보고 나도 그렇지는 않은지 생각을 해 보았는데, 앞으로는 말을 할때 내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지식만 잘 말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어.
고정된 진리와 보편적 기준이 없다면 그때부터 중요해지는 것은 내가 아는 사실과 진실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하는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철학 68p, 채사장 지음
고정된 진리와 보편적인 기준이 없으면 내가 아는 사실과 진실을 다른 사람에게 왜 굳이 설득해야 하는지 이 문장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단순히 다른 사람한테 알려주기 위해서 일까 아님 같이 사실과 진실을 나누어 고민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 하는 걸까 음 역시 나로서는 잘 모르겠다
어제는 삐삐, 오늘은 핸드폰, 내일은 스마트폰인 건 인정한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보다 다 행복해졌는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p.26, 채사장 지음
이 문장 선택 이유 : 내가 살아가면서 행복 하거나 고통 받을때도 있지만 대부분 행복하게 살아가려 하는데 자기직전에 나 자신한테 묻는 질문으로 제일 좋은 것 같아서 선택했다. 이 문장을 통해서 어제와 오늘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하지만 행복의 지수는 다르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을 하는듯이 어제 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가고싶다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는 질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고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며 게속해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이 나오고 경제가 성장하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미래의 인재들을 양육한다. 그래서 결론은, 결국 우리는 더 행복해졌는가? 이 대답에 확신의 긍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우리는 행복을 목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였던걸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과학 기술이 제아무리 발전해 가더라도, 인간의 행복을 보장해준다는 법은 없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문구였습니다.
과학의 기술은 하루하루 더 나아가 우리삶에 편리를 주고 있지만 우리가 하루하루를 보낸다고해서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해질것이라는 확신을 가질수없기때문에 공감이되었다
나에게도 행복은 어떤것인지 보이는 것인지 보이지 않는 것이지 생각하고 질문하게 되는 글이었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삶만큼 주체적인 삶은 없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336p , 채사장 지음
이 문장을 보고 진짜 맞는말이라고 생각했다. 주체적이라는 것이 다른 외부사람들로 인해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것이 진짜 주체적이라고 생각해서 이 문장이 인상적으로 바라보았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삶이 가장 주체적인 삶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내 삶을 진취적으로 선택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이러한 문장을 읽고 생각하게되었다.다른것에 변화 하지말고 스스로 판단 하는것이 주체적인 삶 이라고 생각하였다
바로크는 포르투갈어로 '비뚤어진 진주'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르네상스 미술에 비해 단정하지 않고 우아하지 못하다는 경멸의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었으나, 이후 전 유럽을 휩쓴 고유한 양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채사장 지음
이 문장을 선택한 이유는 무언가가 새롭게 등장하였을 때 기존의 것과 비교하며 새로운 것에 반감을 느끼고 배척하는 것이 예전부터 계속 되었음을 볼 수 있는 문장이라고 생각해서이다. 옛날부터 처음 생각한것이 꼭 옳은 것은 아니다를 증명할 사례가 많은데 왜 점점 자신이 느낀 첫인상이 꼭 옳다고 우기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 같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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