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함께 읽기 모임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작가님이 올려두신 모닝 루틴 체크리스트!! 모두 읽으시며 체크해보셨나요? 1.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하는나만의 루틴이 있나요? 2. 잠을 번쩍 깨게 해주는 특별한 행동이 있나요? 3. 출근하기 싫은 마음, 어제 일로 복잡한 마음을 정돈하게 해주는 나만의 명언이 있나요? 그명언을 되새기는 시간이 있나요? 4. 직접 손으로 써가며 오늘 할 일을 정리하는 30분의 시간이 있나요?
115쪽에 예시도 올려두셨던데요, 저도 하나씩 읽어보며 제 자신을 체크해봤습니다. 1. 허리가 안좋아서 바로 누운 자세로 다리를 세우고 허리를 올려주는 스트레칭을 합니다. 2. 물을 한 컵 주욱~ 마십니다. (식사하기 30분 전에는 꼭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 겸 음식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거든요) 3. 성경말씀 묵상과 제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가만히 속삭이듯 해주곤 합니다. 가령 '그래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그 사람도 그렇게 말했을 거야.. 이해할 수 있지.. '라는 식으로 말이죠.. ^^;;; 4. 아.. 문제는 여기서 막히네요.. 손글씨를 정말 싫어해서 ㅜㅜ오늘 할 일을 정리하기는 하지만, 스마트폰 스케줄러에 저장하거나 미리 저장해둔 걸 점검하는 정도랍니다.. 요즘은 또 카톡 나에게 보내기 채팅창에 할일을 급한대로 적어두거나 이미지를 보내두고, 출근해서 그걸 보며 놓친 것이 없는지 체크하기도 하네요.. 손글씨의 시간이 중요할 것 같은데 그건 잘 안되네요 ㅜㅜ
1. 없어요 ㅠㅠ 눈 뜨자마자는 아니지만 매일 아침 커피 내려마셔요. 2. 이게 모닝커피 한 잔인 것 같네요. 뭔가 획기적인 것이 있으면 좋을텐데... 3. 명언은 따로 없고, 어쩔수 없지라며 나를 다독이거나 자기합리화... 상황을 바꿀 수 없으면 정신승리하자는 생각으로 출근합니다. 4. 손으로 투두리스트 적는건 좋아합니다. 노션으로 해빗트래커 만들어서 온라인으로도 하구요. 사실 오늘 아침 30분 일찍 일어나서 할일 정리 해봤는데 확실히 시간을 짜임새있게 쓰게되더라구요.
제2장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는 내용은 두 가지로 기억하고 실천해보렵니다. 하나는 <사소하지만 강력한 응원의 말> 부분에서 '당신의 동의 없이는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엘리너 루스벨트)'는 인용구부터 시작해서 누군가 믿어주지 않고 응원해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믿고 응원하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138쪽)는 구절이 위로가 되었어요. 저는 학교에서 비교수교과(일명 비교과)로 근무하다보니 열등감에 휩싸이는 경험을 수없이 많이 했거든요.. 엄연한 제 업무를 하는 것인데도 '안해도 되는 거 하느라 수고가 많다'는 말도 들어봤고요.. 비교수교과지만 일정 부분 수업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선생님도 임용고사 보고 되신거냐.. 수업도 하시냐..' 라는 이야기도 참 많이 들었네요.. 그럴 때마다 제 존재이유가 타의에 의해 희미해지며 의욕을 상실하게 되곤 했는데, 그래도 제 스스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은 것에 감사하고, 스스로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다 보니 이제는 마음의 힘이 많이 생겨서 열등감을 안겨 주려고 안달하는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에도 그저 인간이구나.. 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작가님의 말처럼 저도 저 자신을 응원하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조용히 마음을 비워내는 시간> 부분에서 혼자 잘 지내는 사람이 남과도 잘 지낸다는 내용이예요. 작가님은 혼자서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으로 '하늘보기'와 '좋은 글귀를 써보기'라고 하셨는데, 참 좋은 습관 같아요. 저는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누군가와 소통하며 시간을 보내거나 영화&드라마를 보며 작품 속의 삶에 빠져보는 시간을 '혼자 잘 지내는'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작가님처럼 정말 혼자 뭔가 해내는 습관을 찾아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님처럼 매일 아침 출근하며 하늘보기를 저도 따라해보려고요!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제2장을 마무리하신 분들은 작가님이 제시한 질문에 대해서 함께 생각을 나눠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1. 자신감, 자존감이 부족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부정적인 언어를 쓴 일이 있나요? 2. 자존감을 채워주는 나만의 하루 루틴이 있나요? 루틴이 있다면 잘 실천하고 있나요? 3.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나와 어디를 걷고, 무엇을 먹었으며, 어떤 대화를 했나요?
제2장의 마무리 질문 중 3번째 것을 해봤어요. 딱히 일부러 시간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저희집 강아지 미용을 하는 날이라 미용실에 맡겨두고 잠시 차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봤네요. -남들은 근무하기 기피하는 지역에 자발적으로 들어와서 생활하고 있는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칭찬하며, 복잡한 도시가 아닌 자연을 가까이 하면서도 가끔은 도시 구경을 하러 나갈 수 있는 위치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제 자신을 토닥토닥 해주었습니다.. 최근 먹어본 베트남 샌드위치, '반미'?라고 하더군요.. 그걸 먹었던 걸 기억하며 오늘 점심도 반미와 신또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3장을 읽을 날이 3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후부터는 제3장을 조용히 읽어보리라 다짐했답니다! *^^* 작가님이 제시한 질문에 답을 하며 책을 읽으니, 왠지 작가님이 뿌듯해하실 것 같아서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네요 ^^
1. 이 일을 그만둘까.. 전직 고민을 하고 알아보기도 했던 적이 있어요.. 2. 목표를 정해서 100일 완성! 30일 완료! 등과 같이 자신과의 끈질긴 인내심 싸움에서 이기려는 저만의 도전을 즐겨요. 예를 들면 벽돌책 깨기? ^^ 3. 오.. 이번 이번 주말에 도전해보고 써볼래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https://www.kyobobook.co.kr/culture/detail/547 교보문고에서 이재은 아나운서와의 만남 행사 신청받고 있어요! 참고하세요~ 9.23.(토) 14시라고 합니다~!!
1. 내가 충분히 노력안해서 그런걸 환경탓으로 돌리는 말. 가장 미운 말인데 열등감을 느끼다못해 실력차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쓰는때가 있어 반성합니다. 2. 저도 투두 리스트, 미션 마니아입니다. 매일 ××하기를 미션으로 삼고 네이버 밴드에서 혼자 기록남기고 미션해요. 하하. 3. 일주일에 한 번 요가수업시간에 머릿속을 비우고 나와 대화하는 것 같아요.
미션 마니아라시니 공감도 수직상승입니당ㅎㅎ 하나씩 해낸다는 게 정말 뿌듯하더라구요~^^ 지금은 3개월간 벽돌책 깨기 진행중이예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이제 11일 월요일이면 제3장까지 완독하시겠죠? 저도 주말동안 남은 부분을 읽어보렵니다~! ^^ 말의 중요성을 다룬 책들이 많이 나오지만, 이 책은 정말 편안하게 읽게 되고, 작가님의 경험도 참 공감이 많이 되어서 좋네요! ㅎㅎㅎ 끝까지 아자아자!! 참가자 여러분들도 눈팅만 하고 계신 분들이라도 완독을 응원합니다~!!
긍정의 말이 이끄는 삶(180쪽) 부분을 읽다 보니 생각나는 친구가 있네요. 임용고사를 준비하던 시절, 우리 학과 건물에는 4학년을 위한 스터디룸이 있었어요. 4학년을 위한 특혜였죠. 매일 아침 그곳에서 공부를 하다가 수업시간이 되면 같은 건물의 강의실을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듣고 다시 그곳에서 모두 함께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절친은 매일 아침 제 책상에 포스트잇을 한 장씩 붙여줬는데요, 늘 공부하는 데 힘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응원의 말들이었어요. 그리고 임용고사 보러 떠나기 전날에는 이런 메시지를 적어놨었죠. '너 때문에 떨어질 13명의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할게.'라고요. 당시 저희 지역에서 1명을 뽑던 시절이었고, 14명이 응시했었거든요.. 그렇게 매일 반복되는 친구의 긍정적인 말과 응원이 제 실력에 행운을 붙여준 것 같아요. 당당히 단번에 합격했거든요. 물론 그 친구도 다른 지역으로 시험봐서 함격했고요. 긍정의 말은 이렇게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행복과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걸 그때 확신했고 그 이후로 저도 제가 만나는 학생들, 사람들을 위해 긍정의 말을 해주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물론 모두를 위해서는 못하지만,, 최소한 소중한 사람들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말이죠.. ^^)
모호한 말은 칭찬이 아니다(191쪽) 부분에서도 떠오르는 학생이 있네요. ^^;; 멜빵청치마 안에 파란색 계열의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 적이 있는데요, 수업이 다 끝났을 무렵 한 학생이 와서 말하더군요. "선생님... 오늘 수산시장 같아요.." ..... "아니.. 그게 무슨 의미...??" 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아니 그냥 잘 어울린다고요."라며 나가더라고요. 참..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평소 저에게 적대적인 학생이 아니니 뭐 놀리는 건 아니었겠지? 근데 잘 어울린다니 수산시장에 잘 어울리는 옷을입고 왔다는 건가? 옷을 이상하게 입었다는 건가? ㅜㅜ 그저 그 학생의 말일 뿐인데 그날 종일 제 옷차림이 신경쓰였어요. 물론 그 이후론 멜빵 청치마 안에 흰색 티셔츠만 입었죠.. ㅜㅜ 나쁜 뜻은 아니겠지만, 굳이 안해도 될 말을 모호하게 하는 건 상대방에겐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는다는 걸 확실히 느꼈죠.. 뭐.. 장점이라면 덕분에 그 옷을 더이상 입지 않게 되었다는 거랄까요..?? ㅜㅜ 이재은 아나운서도 월드컵 기간에 빨간색 입을 입고 출근했다가 선배가 '투우사' 같다고 말한 것에 대한 예시를 적어두었더라고요. 흠.. 상대방의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하겠죠? ㅜㅜ 타인의 의상이 정말 나도모르게 감탄할 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존중하고 의견을 내지 않게 되었답니다.. ^^;;;;
단호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거절하는 연습!!(251쪽) 1. 마음의 소리 먼저 듣기!! 2. 거절을 망설이지 말기 3. 언제나 예스맨이 될 필요는 없음을 기억하기 4.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거절하기. 근데.. 그런 사람도 있어요.. ㅜㅜ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거절했는데.. 눈치 없이 자꾸 부탁하는 사람.. 힝.. 작가님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ㅜㅜㅜ 정말 질문하고 싶어집니다.. ㅜㅜ
다정한 듯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말(275쪽) 저도 언젠가 동료의 얼굴이 좀 어두워보여서 무슨 안 좋은 일 있는 거냐고 나름대로 위로의 말을 건넸는데, 그때 동료가 꽤 당황해했던 게 기억나네요. 피곤해보인다거나 아파보인다는 말은 오히려 상대방에서 외적인 평가가 될 수 있어서 외국에서는 자제한다고 하니 저도 모르게 그런 말을 썼던 경험들이 좀 부끄러워집니다. 이제는 설령 어두워보였다해도 밝은 인사로 차라리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 ㅜㅜ 외적인 것에 신경쓰지말고, 반가움을 표현하자!! 꼭 기억하렵니다!
우와.. 3장은 읽다가 멈추고 제 경험을 떠올려보며 기록하고 싶어서 자주 들어오네요. 글자 하나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마법(279쪽) 부분에서도 하고 싶은 말이 생겼어요. 가령 '다들 힘들어' 라는 표현보다는 '너도 힘들구나'가 좋고, '일은 잘하네' 보다는 '일도 잘하는구나'가 낫다는 거죠. 작년인가 교원평가 서술형 평가를 왠만해서는 안보려고 하는데요.. 솔직히 대부분은 좋은 점을 더 써주시고, 응원의 말이 더 많지만, 꼭 한두명의 부정적인 표현때문에 의욕이 상실되는 (억울한 일일 땐 더욱이 ㅜㅜ) 경험이 있어서 말이죠. 그런데도 깜빡하고 그걸 클릭해서 봤지몹니까.. ㅜㅜ 한 학부모님이 '맡은 일은 잘하십니다.' 라고 한 줄 써놨는데 참 ... 나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맡은 일은 잘한대..? 기가막히군.. 싶더라고요.. 차라리 아무 말도 써주지 말던가 부족해보이는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인지를 써주던가 하지 말이죠.. ㅜㅜ 그 말이 한동안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기분이 나빴던 기억이 있어요. 또.. '~도'라는 표현이 참 위험하단 걸 가족에게서 느끼는데요.. 퇴근하고 집안일을 하느라 바로 씻지 못하다가 다 끝내고 이제 씻을테니 화장실 갈 사람 없죠? 라고 물어보면 '아직도 안 씻었니?'라는 말이 뒤통수에 콱 박힙니다. 그런 표현 ~도 안했니~류의 표현이 순간순간 열이 확 오르게 하는데 참..대응도 못하고 혼자 씩씩대곤 합니다..ㅜㅜ 아무래도 이책의 이 부분을 슬쩍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ㅜㅜㅜㅜㅜ ㅋㅋㅋㅋ
이름 하나만 기억해도 성공한 삶이다(289쪽) ... 이 부분은 바로 엊그제 경험했습니다 ㅜㅜ 뭐 평소에도 학생들 이름은 외우는게 좋다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전교생을 상대해야 하는 제 입장으로서는 동아리 아이들과 도서관에 자주 오는아이들 외에는이름을 다 기억하기란 쉽지 않거든요 ㅜㅜ 그런데 마트에 들어가면서 한 학생이 인사를 하길래 목례를 했죠.. 나오는데 또 같은 자리에서 학생이 인사하면서 "쌤, 제 이름 아세요?" 이러는데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최대한 제가 기억하던 느낌대로 '이성호???'라고 했더니 순간 실망 가득한 표정으로 "우와... 서운해요. 이제 쌤 아는 척 안할래요." 이러고 돌아섭니다.. ㅜㅜ 얼마나 당혹스럽던지.. 집에와서 반마다 출석부를 뒤져보면서 기억이란 걸 해봤는데요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그 아이 이름이 생각나더군요..아까비.. ㅜㅜ 왜 그때 생각나지 않았을까.. ㅜㅜ 그런데 출근길에 또 마주친거예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활짝 웃으며 "OOO야~!" 했더니 "에이 서운해요~"이러고 지나가지만 얼굴엔 미소가 있었습니다.. ㅜㅜ 솔직히 전교생의 이름을 다 기억할 자신은 없지만..최대한 기억하려는 노력은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ㅜㅜ ^^
@아리사김 와우! 에피소드 부자시네요. 너무 재미있기도하고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하는 일화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완독했습니다. 3장은 구체적인 사례를 기반으로 한 다정한 말투 실전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억에 남고 제가 꼭 실천하고싶은 것들을 추려봤어요. - 부정적 감정 해소하기 - 칭찬은 확실히 : 상대가 듣고싶어하는 칭찬을 진심을 담아 / 애매한 칭찬은 피할 것 - 빈말을 할 바엔 침묵이 낫다 - 사과의 5원칙 : 유감표명, 책임인정, 보상, 진실한 뉘우침, 용서요청 / 사과의 말에는 서로 감정을 충분히 쏟아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 같은 내용도 긍정적으로 : 너만 힘드냐 -> 너도 힘들구나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단어는 사람의 이름 - 거절의 말을 익혀라 : 아쉽지만 이번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연락주세요. - 감사하기의 힘 : 감사일기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말하기를 의식적으로 신경써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짝짝짝~^^ 완독한 우리 자신을 칭찬하는 박수를 보냅니다! 자주 소통해주셔서 읽는 내내 참 든든했어요! 마치 교실에서도 저에게 집중해주는 아이가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면 열정적으로 수업할 힘을 얻는 느낌과 비슷하게 모시모시님의 글을 기다리며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거든요! 동행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리해주신 소감 중 저도 사과의 5원칙과 빈말보단 칭찬을 꼭 기억하고 싶어졌어요~! 다정한 말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 이 책에서 언급된 바람직한 말하기 노하우들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지만 우리처럼 이렇게 찾아읽으며 성찰하고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때 완전히 내것이 될 수 있으리라 믿어요! 그런의미에서 또 완독 축하 셀프 박수~~~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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