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형사는 주인공에 대한 애정 비슷한 걸 품은 캐릭터로 묘사하려고 하다가 이쪽은 제 전문 분야가 아니다 싶어 발을 뺏습니다! ㅋㅋ
[박소해의 장르살롱] 1. 호러만찬회
D-29

전건우

박소해
아 어쩐지... 뭔가 시작되려다가 만 듯한...^^ 그래도 마지막 부분 양 형사 연기 좋았습니다!

예스마담
살인중독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카타르시스가 막 느껴지고 그럴것 같기도 합니다^^

전건우
실제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살인마들 인터뷰 한 것 보면 진짜 중독성이 강해서 끊기가 힘들다고 해요! ㄷㄷㄷ

사마란
ㅎㅎㅎㅎ 로맨스 못넣는 호러작가들 ㅋㅋㅋㅋㅋㅋ 저도 로맨스 넣는게 너무 어려워요 ㅎㅎㅎㅎ

전건우
공감백배!!

홍정기
로맨스가 뭐죠? 먹는 겁니까
이지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marty
전 로맨스 좋아해서 양형사랑 약간의 뭔가를 기대하기도...ㅋㅋ

박소해
저도 살짝 로맨스 기대했다가... 아 아니었구나 나중에 알게 된... ^^

예스마담
작가님 에러발생

홍정기
정말 강렬하셨군요

홍정기
반복 강조를...
이지유
공포 효과 ㅎㅎㅎㅎ

홍정기
디지털 호러를 연출하시다니

박소해
ㅎㅎㅎㅎ 뜻밖의 효과?

예스마담
호러가 따로 없어요

열두발자국
살짝 떨렸습니다 😧

박소해
인터넷 연결이 불안해진 건지 잠깐, ㅎㅎㅎ 얼었는데 그때 쓴 메시지가 분신술을 연출...;;;

전건우
아니면 네 명의 분신이 각각 쓰신 건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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