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의 장르살롱] 1. 호러만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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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전 2한국공포소설의 대표작가 이종호의 장편소설『귀신전』제2권. 철저하게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지향하는 이 소설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파괴된 마을에서 뛰쳐나온 악과, 그들에 맞서는 인간들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분신사바〉, 〈이프〉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는 이 소설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손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새벽 1시만 되면 2층 주인집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경희는 잠들 수가 없지만, 남편 한석은 임신 때문에 예민한 탓이라며 경희를
귀신전 3한국공포소설의 대표작가 이종호의 장편소설『귀신전』제3권. 철저하게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지향하는 이 소설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파괴된 마을에서 뛰쳐나온 악과, 그들에 맞서는 인간들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분신사바〉, 〈이프〉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는 이 소설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손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자신과 뱃속의 아이를 배신한 기수와 함께 죽으려고 했지만 혼자만 죽게 된 미영은 원한을 지닌 수귀가 되어 기수 주위를 맴돌며 그와 관계
귀신전. 4: 문이 열리다한국공포소설의 대표작가 이종호의 장편소설『귀신전』제4권. 철저하게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지향하는 이 소설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파괴된 마을에서 뛰쳐나온 악과, 그들에 맞서는 인간들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분신사바>, <이프>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는 이 소설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손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귀신과 얽힌 일들을 각자 해결하던 퇴마사들이 이번 책에서는 한데 뭉쳤다. 전작들에서 보여준 내용을 바탕으로 저승과의
귀신전. 5『귀신전』제5권. 이 책은 지금까지의 공포소설과는 달리 이승과 저승이 겹친 공간인 중음을 통해 나타난 저승의 존재들과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을 끌어들이고 이를 퇴마와 접목시켜『귀신전』만의 감각적이고 자극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공포와 휴머니즘을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소름끼치는 공포와 흥미를 동시에 느끼게 만든다.
귀신전. 6한국공포소설의 대표작가 이종호의 장편소설『귀신전』 제6권 ‘완결’편.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파괴된 마을에서 뛰쳐나온 악과, 그들에 맞서는 인간들의 사투를 그린 소설이다. 이승과 저승이 겹친 공간인 중음을 통해 나타난 저승의 존재들과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을 끌어들이고 퇴마와 접목시켰다. 이를 통해 감각적이고 자극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공포와 휴머니즘을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소름끼치는 공포와 흥미를 동시에 느끼게 만든다.
@모임 우선 떠오르거나 주지하고 있던 한국 호러작가님들의 소설/앤솔러지를 묶어 보았습니다.
그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있다. 바야흐로 K-팝 열풍을 넘어서는 K-좀비 시대라 하겠다. 이 책은 좀비 장르가 소수 마니아층의 전유물이던 시절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오늘날까지 무한한 상상력으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왔던 자타공인 ‘좀비 전문가’ 정명섭의 장편 소설이다. 미스터리, 서스펜스, 호러, 로맨스 장르를 아우르는 들녘 〈미스티 아일랜드〉 시리즈의 신간으로 선보인다. 책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어느 날 원인불명의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살아 있는 시체, 즉 좀비들
재생변한 것이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거리엔 좀비들이 우글거리고, 여자 친구가 떠오른 장현우는 좀비들을 피해 그녀를 구하러 가기로 하는데……. 깨어나지 않는 악몽처럼 반복되는 미로에 빠진 남자. 빠르게 확산하는 좀비의 공포. 서서히 풀리는 수수께끼와 충격적인 반전. 호러, 스릴러, 미스터리 그리고 SF의 장르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엔터테인먼트, 정명섭 장편소설 『재생』. 첫 페이지를 펼친 순간부터 몰아치는 스릴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끝까지 달리게 될 것이다
역사 쪽을 많이 쓰시지만 k 좀비물도 쓰시는 정명섭 작가님도 빼놓을 수 없지요 :-)
안개 미궁'여기가 어디지?" 눈을 떠 보니 낯선 곳에 서 있다. 사방은 어둡고 내가 누군지, 여기는 어딘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어떤 끔찍한 상황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써서 버텨야 한다. 도대체 왜? 공포소설의 대가 전건우 작가의 ‘무의식 전이’를 통한 반전 미스터리. 이 소설에는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장소에서 깨어난 9명의 인물이 서바이벌 게임과 같은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악전고투(惡戰苦鬪)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실종된 자들을 찾기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전건우 작가의 좀비 단편집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는 5편의 좀비 이야기를 한 권으로 역은 책이다. 각 이야기의 중심에는 ‘좀비’가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논쟁 중에 있는 이야기들을 좀비라는 소재를 통해 호러, 스릴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로 풀었다. 각 작품들에는 당장 한국에서 좀비 사태가 벌어진다면 누구나 겪을 법한 현실성 높은 이이야기와 반전이 있다.
전건우 작가님의 <안개미궁>은 최근에 대만에 판권이 수출되었다고 하고요,<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는 좀비 단편집이지요.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위에 제가 언급한 다양한 한국 호러소설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외제 호러만 좋아하다가는 우리 정서의 호러를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이제 <호러만찬회> 방 닫습니다. 옆방 <너의 퀴즈> 방에서 또 만나요!^^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한국호러와 한국호러작가들 사랑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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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한스미디어] 대중 사학자 신간 <신병주의 라이벌로 읽는 한국사> 함께읽기 ⭐도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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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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