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세요ㅠㅠ
[박소해의 장르살롱] 1. 호러만찬회
D-29
배명은

모시모시
소설에서 작가의 진심이 느껴진다는게 이런거네요. 피아노 연주자가 감정담아 연주하여 감동주는것처럼 우리도 고스란히 느낄수있어요.

전건우
감사합니다. 정말 이 작품은 제 마음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ㅎㅎ
marty
우리 아빠와 내가 작품과 똑같은 상황이라면 같은 결말이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박소해
모르는 일이죠... 마티님과 아버님 사이에도 소설 속 부자 못지 않은 찐사랑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박소해
@모임
방금 올렸는데 한번 더 올릴게요. ^^
웹툰 <테이스츠 오브 호러> 원작 볼 수 있는 카카오페이지입니다.
https://link-page.kakao.com/open/content?series_id=59737569&utm_source=sh_clip
이지유
넵! 감사합니다

전건우
그런데 이 작품 쓰면서 약간 걸리는 게 있었는데요......

박소해
그게 뭐였을까요?

전건우
제목이 <반딧불의 산>이고 이건 바꿀 수 없는 부분이었는데 실은 <반딧불이의 산>이라고 해야 맞거든요 ㅎㅎ

박소해
아~~ 그렇죠.

박소해
각색 과정에서, 원작 분위기를 지켜주길 바라셨나봐요. 제목 포함해서.

열두발자국
아하!
이지유
아

전건우
작가로서 고민을 하다가 그냥 원제목을 따라가기로 했죠! ㅋㅋㅋㅋ
배명은
전 반딧불이의 산이란 어감이 좋네요

전건우
@파랑나비 키오스크는 여전히 무서워요 ㅠㅠ

박소해
@모임 여러분 제가 지금 도서관에서 채팅하고 있는데요. 사서분들 퇴근하셔야 해서 ㅎㅎ 우선 말씀나누고 계시면 주차장으로 가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전건우
어휴.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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