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서관] 문하연 작가의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 찡하지? >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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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입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4050 중장년 책의 해'입니다. 9월 독서의 달에는 올해 슬로건인 '펼쳐보자, 책도 꿈도'처럼 인생2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흔들리고 아픈 중년을 위한 위로와 처방'을 전하는 문하연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하였습니다. 꼭 4050 세대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모든 세대가 힘든 시기에 작가님의 명랑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큰 힘이 될 테니까요! 첫 장을 펼치면 덮을 수 없는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 찡하지?」 를 읽고 작가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 9월 6일 18시까지 사전 온라인 모임을 진행합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작가와의 만남] 일시/장소 : 2023. 9. 7.(목) 13:00-15:00 / 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 문화애뜰 신청하기 : 2023. 8. 23.(수)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전화(054-450-7006) 신청바로가기(도서관 회원가입 필수) http://www.gbelib.kr/gm/module/teach/detail.do?group_idx=13&teach_idx=10404&menu_idx=174&category_idx=0&large_category_idx=16
안녕하세요.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 찡하지?>를 쓴 문하연 입니다. 우선 제 책을 선정해주신 구미 도서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긴(경기도) 지금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어요. 유난히 폭염으로 힘든 여름이었는데, 이 비가 더위를 식혀줬으면 좋겠네요. 책에 관해, 사는 이야기에 관해 여러분들과 함께 재밌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웃기고 찡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찡하지 사연 사연마다의 인물들도 궁금하고 그사연을 쉽고 즐거운 필채로 이야기해주신 작가님도 참궁금합니다 47세 시골마을에 신혼집차린 분은 잘사는지도 궁금하고 사연의 주인공들이 지금은 어떤모습인지 명랑한 중년 후속작 기다립니다 작가님 구미도서관에 직접가지는 못하지만 구미계신분들 참 좋으시겠습니다 이기회를 놓치지마세요 작가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47세 시골 마을에 신혼 집을 차린 친구는 농사지으며 자알 살고 있답니다. 관심과 응원 주셔서 감사드려요 꽃동산 님!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후속 작도 준비하겠어요. 그럼 글로 또 뵙길 바랍니다^^
문하연 작가님을 사랑하는 독자이자 편집자입니다. 4050 중장년 책이라면 단연 문하연 작가님이죠~~ (구미도서관이 눈썰미가 좋군요~~ )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 찡하지?> 너무 좋은 책입니다. 못 읽으신 분들 이번 기회에 꼭 한 번 읽으시면 큰 재미와 위로 등등 얻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꽃동산님처럼 후속작 기대합니다!! 드라마 대본상 받으신 것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K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빨리 후속 작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ㅎㅎ 지금 저는 일단 드라마를 향해 달리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날이 여전히 더운데 건강하시구요.
앗 내 실수~~ "빨리" 라는 조급함... 느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사람들 별 생각 없이 빨리 빨리 이야기하는데요. 작가님 전혀 신경 쓰지 마시고^^ 본인의 리듬대로 한 단계 한 단계 지치지 않고 올라가시길(혹은 내려가시더라도^^) 기도합니다!! 여전히 덥고 습하지요? 연약하신(?) 작가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k북 님도 건강하시고, 책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유한한 인생에서 무한한 관계를 기대한 것 자체가 모순일지도 모른다. 언젠가는 끝이 있다는 걸 시시각각 인지한다면 아웅다웅하는 마음이 좀 잦아질까?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 찡하지? p.152, 문하연
@K북 중장년 북큐레이션을 했는데 한 이용자분이 너무 재밌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책을 읽고 피드백 주시는 분들 덕분이죠!!
정말 소중한 피드백에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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