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리딩 시리즈> 6. 우리들의 바다_읽기 모임

D-29
반갑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책을 아직 못본 상황이라 읽는대로 함께 해보겠습니다 ^^ 먼저 올려주신 댓글들 보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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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와 함께 보기 전에 혼자 먼저 읽어봤어요 역시나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었어요~~ 천천히 다시~ 또 아이와도 함께 볼 생각입니다. 작가님 마다의 개성이 물씬 묻어나는 하나 하나의 이야기가 모두 너무 좋았지만, 오늘 기억에 남는 그림은 각 작품의 주인공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써핑을 하는 모습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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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책이라 느꼈습니다. 어렵지만 따뜻한 기운이 부산으로 이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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