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도서관 x 그믐] ⑤ 우리동네 초대석_오후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D-2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약을 모른다 이후에 사건사고로 뉴스가 더 나오는 느낌이네요. 연예인들이 마약에 더 취약한 이유는 뭘까요? 한 배우는 8종의.마약을 했다는데 마약 8종이 가능한가요?
전과가 많은 범죄자들은 잡범이 많다고 하잖아요... 8종을 했다는건 오히려 강력한건 없다는 말일수도...
요즘 연예문화계쪽에서 마약관련 이슈들이 자꾸 나오네요. 내일 강연을 통해 관련된 이야기들도 함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지금 봤네요. 질문 적어주셨으면 관련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강연 끝내고 집에 오다가 생각한, 대한민국 대마초 합법화 방안 : 담배의 심각한 해악으로 일부 국가에서 금지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니, 우리도 담배를 금지하고 대마초를 대신 허용해주는 대타협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했는데... 곱씹을수록 오호... 하고 있네요. 그럼 모두 좋은 주말되세요.
우리나라는 아직 마약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담배도 유해성을 많이 알려 금연인구가 늘었듯이 마약에 대한 유해성도 많아 알려서 애초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요? 하지 말라고 하면 반발심에 지금보다 더 하려나?? 어렵네요.
당연한 말씀이고 필요한 일인데 강연에서 말했듯이 세계 평균이 있기에 한동안은 늘어나는 추세가 될 것 같아요.
이선균 배우의 사례처럼 26년 동안 고생하면서 쌓아온 자신의 커리어를 포기할만큼 마약이 흥미로운 것일까요? 그들도 언젠간 걸릴 걸 알았을텐데요… 정말 그 심리가 궁금하네요.
강연 중에 호주에서 향후 담배를 못 피우게 한다고 가볍게 언급을 했는데, 현재 해당법안이 통과된 것은 뉴질랜드 입니다. 뉴질랜드는 2009년생부터는 담배를 완전히 구입할 수 없고 불법화가 됩니다. 호주와 영국은 해당 법안을 논의 중이고요. 반대하는 측에서는 제2의 금주법 사태가 날 것이라고 하는데, 만약 세계적인 흐름이 된다면 금주법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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