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피아 읽걷쓰 프로젝트

D-29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처음에 도서부를 신청했을때는 되게 떨렸는데 지금은 아닌거 같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책과 멀어질 거 같아 도서부를 했는데 역시 책과 항상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다. 그리고 여러 다양한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도 빨리 면접을 진행해보고 싶다.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내게 도서부란 또 하나의 안식처인듯 하다. 도서부 활동을 하다보니 도서관은 나에게 더없이 익숙하고 편안한 장소가 되었고, 그 장소엔 나를 반겨주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처음 이 학교에 혼자 왔을땐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어 걱정도 많이 했지만 도서부와 같은 좋은 인연들을 많이 얻어 이제는 더이상 무섭지 않을 수 있는것같다. 오히려 앞으로 북토피아로서 할 활동들이 기대가 된다. 나는 자랑스러운 북토피아 도서부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3단계: 지금 이곳, 동네 책방에서 산 책 자랑하기 청운서림에서 발견한 책 소개하기~!! (예시) OOO의 <○○○○>을 보자마자 ~~~이 생각나서 이 책을 샀어요!
히가시노 게이고의 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를 보자마자 도서관에 없는 처음보는 소설이라 보고싶다는 생각이 나서 이 책을 샀어요
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히가시노 게이고의 본격 추리물, 특히 베스트셀러 『가면 산장 살인 사건』에 열광했던 독자라면 무척 반길만 한 또 하나의 ‘클로즈드 서클’, 이른바 ‘밀실 살인’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소위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시리즈’ 3부작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이 소설은 고립된 산장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는, 어찌 보면 미스터리 소설의 세계에서는 패턴화된 설정일지 모르지만, 그곳에 모인 7명의 남녀가 어느 연극의 오디션에 합격한 배우라는 점, 그들이 연출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를 보자마자 올리버 색스의 <감사합니다>가 생각이 났고 그 책을 정말 감명깊게 읽었던 경험이 있어서 이 책을 샀어요!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대표하는 예술가이자 활동가 류이치 사카모토가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전하는 이야기. 2020년, 암의 재발과 전이로 인해 치료를 받더라도 5년 이상 생존율은 50퍼센트라는 진단을 받고서 시간의 유한함에 직면하게 된 류이치 사카모토.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는 그런 그가 삶의 마지막 고비에서 되돌아본 인생과 예술, 우정과 사랑, 자연과 철학, 그리고 시간을 뛰어넘어 오래도록 기억될 그의 음악과 깊은 사유에 관한 기록이다. 여러 차례 암 수술
처음에는 무슨 책을 살지 고민됬었는데 수하가 추천해준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의 줄거리를 읽어보니 관심이 가서 이 책을 샀어요!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고교생 에세이 대회에서 만나 서로 좋아하게 된 그들은, 화창한 여름날 순수한 한쌍의 소년과 소녀였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가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지금 여기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야. 진짜 나는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그 도시에 살아.” 소년은 소녀가 들려주는 도시 이야기에 빠져든다.
정의란 무엇인가와 비슷하게 여러 철학자 이야기를 모아 쓴 책이고 무엇보다 책등에 소개글이 너무나 끌려서 사게되었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몽테뉴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들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기이자, 그들의 삶과 작품 속의 지혜가 우리 인생을 개선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답을 찾아가는 책이다. 매력적인 글솜씨로 “빌 브라이슨의 유머와 알랭 드 보통의 통찰력이 만났다”는 평가를 받는 에릭 와이너가 이 여행의 동반자로 나선다.
김진명의 [풍수전쟁]을 보고 전쟁이란 키워드를 보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관련된 소설같아서 이 책을 샀어요!!
풍수전쟁어느 날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된다. 대통령실에 근무하는 행정관 은하수는 메시지를 추적하라는 지시를 받지만, ‘저주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이 괴기한 메시지는 아무리 추적해도 실마리조차 잡히지 않는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조차 해답을 내놓지 못하자 은하수는 전공 공부 대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책을 읽겠다며 독서에 몰두했던 대학 동기 형연을 떠올린다. 메시지의 의미를 추적하던 중 형연은 단서를 찾기 위해 은하수를 무당집으로 데려간다
김상욱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을 보자마자 좋아하던 물리학자의 소설이란 게 마음에 들어서 사게 되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알쓸인잡〉의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5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원자에서 인간까지 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리학자에게 세상은 차갑게만 보일 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김상욱이 과학의 언어로 그리는 세상은 그렇지 않다. 그는 말한다. 물리학자에게 사랑이란 필연의 우주에서 피어난 궁극의 우연이라고. 이보다 멋지게 과학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저자는 기본 입자와 원자에서 시작해 존재의 층위
박준빈의 책소개---- 이꽃님의 ‘죽이고 싶은 아이’를 보고 영화 살인의 추억이 생각났고 최근에 일어난 칼부림 난동 사건 등이 생각 났고 지인들을 의심하는 모습이 마치 우리들을 비추고 있는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
죽이고 싶은 아이십 대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작품으로 주목받아 온 이꽃님 작가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놀랍도록 흡인력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죽이고 싶은 아이』는 한 여고생의 죽음이라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건넨다. 소설의 주인공인 주연과 서은은 둘도 없는 단짝 친구다. 두 사람이 크게 싸운 어느 날,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서은이 시체로 발견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주연
화제로 지정된 대화
4,5,6단계를 종합해서 마지막으로 오늘 북토피아 읽걷쓰 프로젝트에 참가한 소감 남겨주세요~^^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점심시간 종이 울리면 도서관을 향하는 나침반이 울린다. 소중한 존재가 된 이들과 좋아하는 책 속에서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기분 좋게 따뜻해진다. 도서부 활동을 하며 느끼는 즐거운 감정들이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 북토피아는 나의 항해이다.
북토피아 읽걷쓰 프로그램을 하고 느낀점은 한해 북토피아의 활동들을 하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많은것들을 얻은것 같다는것이다. 서로 장난을 쳐도 5분뒤면 다시 웃고 넘기고, 누군가 나에게 충고를 해도 진심어린 충고라고 느끼고 고치려고 시도해보게 되는것 같다. 앞으로도 많이 힘들겠지만 다같이 잘해보자. 나도 더 잘 대해주도록 노력해볼게. 북토피아 화이팅
나는 읽걷쓰 프로그램을 하면서 보고 싶은 책도 사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도 남기고 강화여고 도서부와 서로 책을 추천하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다 같이 밥도 먹으면서 북토피아에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때의 동아리는 그냥 시간 때우기 뿐이였는데 북토피아에선 많은 활동을 하고 친구들과 많은 추억들을 남겨서 더욱 의미있는것 같다. 얘들아, 앞으로도 이렇게만 지내자!
우리 1학년 여러분, 읽걷쓰 프로젝트를 해야한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무조건 우리 북토피아 1학년들과 함께하고 싶었어. 북토피아란 이름은 샘이 인천고에 근무할 때 만든 토론 동아리였고, 이후 강화고에 와서 도서부 이름이 없다고해서 그대로 이어갈 마음에 북토피아 도서부를 만들었거든.. 10년만에 다시 온 강화고라 처음엔 익숙할 줄 알았는데.. 의외의 소소한 갈등이 생기면서 힘들어질 때마다 너희가 도서관에 와서 샘 돕는 모습, 책 읽는 모습.. 그리고 너희끼리 장난치고 대화하는 모습들을 보며 다시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곤 했어. 그런 너희이기에 올해 샘이 해줄 수 있는 모든 걸 1학년에게 쏟아야겠단 다짐도 했고..^^ 이렇게 마지막 소원이라고 한 읽걷쓰에 모두 함께해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 너희가 쓴 글 속에서 진솔함과 다정함이 보여서 기뻤고, 사진 찍으려 할 때마다 해맑게 웃어주는 모습이 덩달아 즐겁게 해주더라구.. 이렇게 잘 마무리 되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바쁘고 피곤한 일과 속에서 도서부 활동만큼은 오아시스같은 반가움과 청소년기의 순수함과 의리와 우정으로 똘똘 뭉쳐서 함께하길 바랄께! 다음주에 또 한번 함께할 기회가 남은 것도 다행이고, 언제나 기꺼이 도서관에 와서 너희의 자리를 지켜주는 모습도 정말 든든하고 감사해♡♡♡
4단계: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서 함께 웃으며 재미있게 사진을 찍어서 행복했다. 5단계: 책 나눔 활동에서 이국종교수가 쓰신 책이 있었는데 평소에 사회문제던 의료환경에 대하여 논의한 책이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 6단계: 북토피아 읽걷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하여 여러 활동들을 하니 재밌기도 했고 책도사서 행복하다. 다음에도 이렇게 소소하게 걸어다니며 하는 활동도 재밌을 거 같다. 또한 활동중에 그림책활동에서 다양한 친구와 다양한 의견을 나눌때 너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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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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