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피아 읽걷쓰 프로젝트

D-29
제가 추천하는 책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지금 우리들은 청소년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지금 이 시기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가 뭘 하고싶은지, 나 자신을 알아가면서 진로를 찾아가는 시기고, 내 행복을 찾아가는 시기입니다. 이 책은 지금 진로를 고민하고 내 진정한 행복을 찾는 중인 젊은 시인과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책으로써, 진로와 행복를 찾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는 친구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또한 이미 찾았다는 친구들에게도 다시 한번 고민해볼 기회와 진정 내가 찾은게 맞는지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해주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두께는 매우 얇지만 표현방식이 어려울 수는 있습니다. 내 자신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줄 책이기에 추천합니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한 시인 지망생에게 보낸 편지 가운데 열 통을 모아 이를 새롭게 번역했다. 릴케의 사후 1929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아름다운 문체로 쓰여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번역된 고전이다.
제가 추천하는 책은 ‘난민, 세 아이의 이야기’ 라는 책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서는 아직도 여러 국가에서 전쟁,빈곤 또는 정치적 불안정을 이유로 다른 나라로 피신하거나 갈 곳이 없는 사람들, 전쟁때문에 피해를 겪는 사람들을 ‘난민’ 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책에서는 제목 그대로 난민 세 아이의 이야기를 소개하는데 한명은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 살고있는 유대인 소년이 쿠바행 배를 타서 피난을 가는 이야기로 시작되고 두번째 아이의 이야기는 정치적 불안정과 빈곤으로 인해 쿠바에서 미국으로 가는 보트로 타는 한 소녀의 이야기, 마지막 아이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서 독일로 이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없는 ‘휴전 국가’ 입니다. 우리가 난민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꼭 난민에 대해 무조건 부정적인 생각이 아닌 우리가 난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이 또한 우리에게 교훈이 주어질수 있을거라 생각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미래주니어노블 2권.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저는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영화로도 나온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서사를 그려낸 책입니다. 제목을 보면 아시겠지만 프로메테우스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인간들에게 불을 준 신입니다. 오펜하이머를 이에 비유했다는 것을 보며 얼마나 훌륭한 과학자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오펜하이머의 삶으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맨해튼 계획을 준비하며 어떻게 과학자들을 모을 수 있었는지를 통해 그가 어떠한 방법을 썼는지와 그의 리더십을 본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계획이 우리에게 어떤 경고의 목소리가 되는지를 현재 우리로서 생각한다면 저희가 가야 할 길의 길잡이가 되게 해줄 것입니다. 과학의 발전과 이를 이루기 위한 리더십, 윤리 등을 느끼며 우리의 삶의 목표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 로버트 오펜하이머 평전저널리스트인 카이 버드와 영문학과 미국 역사학 교수인 마틴 셔윈 두 사람의 저자가 25년 동안 답사와 인터뷰, FBI 문서 열람 등 자료 수집을 거쳐 쓴 오펜하이머 일대기의 결정판이다. 2005년 출간되자마자 전미 도서 비평가 협회 전기 부문을 수상하고 2006년에는 퓰리처 상 전기·자서전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제가 추천하는 책은 '봉제인형 살인사건'라는 책입니다.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한때는 유명한 형사인 올리버 레이튼 폭스가 어느 날 자신의 주변의 집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조사하러가서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하는데요. 그 현장에는 여섯 명의 신체를 모아 꿰메어 만든 단 하나의 시체가 있었고 앞으로 일어나게 될 추가 살인 예고장에는 올리버 레이튼 폭스의 이름이 쓰여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추리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저의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참신한 주제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그리고 각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에게 더 깊은 공감을 일으키고 반전과 놀라움으로 가득한 이야기에 끌어들이며, 책을 놓치기 어렵게 만드는데요.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고 추리소설의 즐거움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봉제인형 살인사건2016년 4월 런던 도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소설로, 다니엘 콜의 데뷔작이다.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32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신체의 여섯 부위를 바늘과 실로 꿰매 이어 붙인 살인사건이라는 섬뜩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제가 추천하는 책은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입니다. 성인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많은 학생들도 어려운 교과목들, 유명한 학자의 논리를 배우기 전에 실생활에서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법을 배우고, 윤리나 도덕 같은 추상적인 말을 배우기 전에 이야기로 세상을 배우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간 삶의 이야기가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주었고,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신경학을 인간의 삶의 이야기, 다양성이라는 렌즈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알아가는 이야기 신경학은 눈에 띄지 않아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상상하고 긍정할 수 있는 힙을 길러줍니다. 때로는 복잡하고 추상적인 분석이나 지식보다 몇몇 사람의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가 더 큰 깨달음과 담대한 상상력을 줄 수 있기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는 이 시대 영향력 있는 신경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였던 올리버 색슨, 그의 타계 1주기를 맞아 글과 디자인을 세심하게 다듬은 개정판이다.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증 환자부터 완전히 격리될 정도의 중증 정신질환 환자들까지 그가 따뜻한 시선으로 써낸 임상 기록은 인간 뇌에 관한 현대의학의 이해를 바꾸었다는 평가와 더불어 의학적 문학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총 4부 24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누구냐 넌
^^ 하봉님의 친구 ㅎㄱ이라고~~~ㅎㅎ ☆☆ 다른 분들도 책 추천해주세요~^^
누구~게^^ 아닝 이거 왜 안지워지냐
그믐에서는 작성 후 30분 이내에만 수정이나 삭제 가능 ㅋㅋㅋ 얼른 2단계 미션 올려주세요~~~~
제가 추천하는 책은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일을 다룬 책으로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주인공이 자신이 만약 감옥이 아니라 사회에 있었다면 하고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인상 깊었던 이유가 이번 시험이 끝나고 한 선생님께서 지금 노력한다면 인생에서 가장 크게 보답 받을 수 있다고 말하셨는데, 이 말을 듣고 내가 나중에 이 시기를 돌아봤을 때 그때 하지 않았던 일들로 인해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이 책을 읽어보시고 자신이 지금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것들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이방인'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6권. 20세기의 지성이자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1942년 <이방인>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카뮈는 젊은 무명작가에 불과했다. 낯선 인물과 독창적인 형식으로 현대 프랑스 문단에 이방인처럼 나타난 이 소설은 출간 이후 한순간도 프랑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빠진 적이 없는 걸작이 되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2단계 :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 4문장' 글쓰기(10월 17일 화요일까지) *^^* 북토피아 도서부로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기한 안에 남겨주세요!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나에게 도서부는 쉼표와 같은 것 같다. 쉼표는 쉬는 의미도 있지만 계속 이어가는 의미도 있다. 학업에 치이고 인간관계에 치이며 생활할 때 휴식처를 마련해 주는 존재이며 또한 책을 읽고 소개하며 토론하는 활동들로 나의 꿈을 이어 나가는 곳이다. 나는 한 문장으로서 주저하더라도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북토피아 도서부가 되고 싶다.
오오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유일한 2단계 미션 클리어♡♡♡♡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처음에는 동아리에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걱정 됬었다. 하지만 친절하신 선생님과 든든한 북토피아 선배들, 모자라지만 재밌는 친구들이 있어서 즐겁게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도 이렇게 즐거운 동아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남은 2학기가 기대가 된다. 하지만 빨리 2학년이 되어 내가 북토피아 면접관을 해보고 싶기도 하다.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처음에 도서부를 신청했을때는 되게 떨렸는데 지금은 아닌거 같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책과 멀어질 거 같아 도서부를 했는데 역시 책과 항상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다. 그리고 여러 다양한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도 빨리 면접을 진행해보고 싶다.
나는 북토피아 도서부다. 내게 도서부란 또 하나의 안식처인듯 하다. 도서부 활동을 하다보니 도서관은 나에게 더없이 익숙하고 편안한 장소가 되었고, 그 장소엔 나를 반겨주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처음 이 학교에 혼자 왔을땐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어 걱정도 많이 했지만 도서부와 같은 좋은 인연들을 많이 얻어 이제는 더이상 무섭지 않을 수 있는것같다. 오히려 앞으로 북토피아로서 할 활동들이 기대가 된다. 나는 자랑스러운 북토피아 도서부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3단계: 지금 이곳, 동네 책방에서 산 책 자랑하기 청운서림에서 발견한 책 소개하기~!! (예시) OOO의 <○○○○>을 보자마자 ~~~이 생각나서 이 책을 샀어요!
히가시노 게이고의 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를 보자마자 도서관에 없는 처음보는 소설이라 보고싶다는 생각이 나서 이 책을 샀어요
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히가시노 게이고의 본격 추리물, 특히 베스트셀러 『가면 산장 살인 사건』에 열광했던 독자라면 무척 반길만 한 또 하나의 ‘클로즈드 서클’, 이른바 ‘밀실 살인’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소위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시리즈’ 3부작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이 소설은 고립된 산장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는, 어찌 보면 미스터리 소설의 세계에서는 패턴화된 설정일지 모르지만, 그곳에 모인 7명의 남녀가 어느 연극의 오디션에 합격한 배우라는 점, 그들이 연출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를 보자마자 올리버 색스의 <감사합니다>가 생각이 났고 그 책을 정말 감명깊게 읽었던 경험이 있어서 이 책을 샀어요!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대표하는 예술가이자 활동가 류이치 사카모토가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전하는 이야기. 2020년, 암의 재발과 전이로 인해 치료를 받더라도 5년 이상 생존율은 50퍼센트라는 진단을 받고서 시간의 유한함에 직면하게 된 류이치 사카모토.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는 그런 그가 삶의 마지막 고비에서 되돌아본 인생과 예술, 우정과 사랑, 자연과 철학, 그리고 시간을 뛰어넘어 오래도록 기억될 그의 음악과 깊은 사유에 관한 기록이다. 여러 차례 암 수술
처음에는 무슨 책을 살지 고민됬었는데 수하가 추천해준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의 줄거리를 읽어보니 관심이 가서 이 책을 샀어요!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고교생 에세이 대회에서 만나 서로 좋아하게 된 그들은, 화창한 여름날 순수한 한쌍의 소년과 소녀였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가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지금 여기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야. 진짜 나는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그 도시에 살아.” 소년은 소녀가 들려주는 도시 이야기에 빠져든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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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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