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17. 내 맘대로 올해의 책 @북티크

D-29
9.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 동화를 꿀꺽해버린 꿀잼 심리학심리학을 활용하면 쉽게 이해되지 않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음을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릴 적 읽었던 동화를 통해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10. 장애인이 더 많은 세상이라면
장애인이 더 많은 세상이라면뜨인돌 ‘라면 교양 시리즈(시즌2)’의 첫 작품인 이 책은 장애인 ? 비장애인 커플이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다. 두 사람은 전형적인 장애인과 평범한 비장애인으로 살았던 시간들, 그리고 연인이 된 후 함께 겪었던 일들을 독자들에게 가만가만 털어놓는다.
11.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
Time Power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자기계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관리에 대한 20년 이상 축적된 연구와 경험을 담았다.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짧은 시간에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12. 매니페스토
매니페스토 Manifesto - ChatGPT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SF 앤솔러지'시도와 과정과 결과를 모두 담은, 성공과 실패의 조각이 모두 혼합된 새로운 형태의 소설집이다. 인간과 AI가 협업해 어떤 소설을 만들었는지, 그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만들며 작가들이 느낀 게 무엇인지까지 전부 이 한 권에 담았다.
은비_9번
3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5.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읽겠습니다. ^^
13.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표백』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재수사』 등의 소설과 르포집 『당선, 합격, 계급』 등을 펴내며 우리 사회에 날카로운 화두를 던지고 동시대 독자들과 부지런히 호흡해온 작가 장강명의 신작 소설집.
7번
(오프 모임에서 소개된 책들 중 투표합니다) 7. 손을 꼭 잡고 이혼하는 중입니다
원지_13.당신이보고싶어하는세상
8번
1.동물권력
4. 키르케 한 표입니다.
7손을 꼭 잡고 이혼하는 중입니다
2. 너무 보고플 땐
또 다른 추천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연극,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각색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앨리스’ 이야기는 아이들에겐 모험으로 가득한 상상의 세계를, 어른들에겐 기발한 풍자와 유머, 상징 등을 즐기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세계를 선사한다.
7번 책이 최종 올해의책, 내년도 읽고 싶은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제가 소개한 책이 올해의 책, 내년도 읽고 싶은 책으로 선정되어 영광입니다. 멋진 책갈피와 맥주잔도 너무 감사하고요 ㅎㅎ. 제가 오프라인만 참석했으므로 짧게 책 소개를 드리자면, 남편의 3번의 외도로 이혼을 결심하고 진행하는 줄거리입니다. 이혼 후에는 이를 극복해가는 모습까지 그려지죠. 일반적으로 '바람으로 인한 이혼'하면 다들 활활 불타오르기 마련이신데, 이 책에서 이혼은 삶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극한의 설정일 뿐이죠. 그 극한의 고통과 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잃지 않고 '나답게' 이혼하고 극복해가는 모습이 이 책의 주제입니다. "어떠한 결정을 하더라도 나답게 선택하자. 설령 그게 나를 조금 덜 행복하게 할지라도" 이외에도 주목할 점이 많은 책이지만 그건 초록창에 검색해주시면 한 블로거가 자세히 설명하고 있을 겁니다. 궁금하신 분은 그거 참고해주세요.
저도 어제 '손을 잡고 이혼하는 중입니다'를 읽고 싶은 책으로 꼽았습니다. ^^ 조곤조곤하게 잘 말씀해 주셔서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좋은 책이기에 북토크도 3번이나 찾아가시고 그녀의 책에서 어떤 부분이 착하게 여겨졌을까도 궁금했습니다. 전 첫사랑과 3번이나 외도를 하는 남편과 함께 사는 작가가 조금은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물론 전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겠지만^^;;) 그래서 어떤 부분이 그녀를 그런 사랑과 결혼생활을 이어가게 하는 건지 궁금했어요. 그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원해서 그 책을 챕터 하나하나 sns를 통해 소개한다는 모습에서도 와! 감탄했습니다. 전 작가님들보면 좋아서 싸인만 받으려고 했는데 그런 배려의 모습이 있다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모습도 배웠습니다.(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 책은 여기저기에 기회가 되면 소개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2-3년 주기마다 다시 읽으면서 다시 감상평을 쓴다니!! 그 부분도 새로웠고 저도 배우고 싶었습니다. 좋은 책은 몇번씩 읽으며 바뀌어가는 내 모습도 살필 수 있는 좋은 독서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이렇게 읽는 책은 단순한 지식의 전유물이 아니라 그야말로 오랜 친구일거 같아요. 나의 오랜 책 친구를 만드는 좋은 방법을 배웠습니다.) 대화법에 뭔가 유창하게 잘 말하는 것도 좋지만 이보다는 천천히 조용히 말하면서 진심을 담는다면 그 대화가 더 상대에게 와닿는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어제 알파핼릭스2님에게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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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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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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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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