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무비클럽] 5. 디어 라이프 with 서울독립영화제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에서 [EVENT]탭에 들어가면 개막식, 토크포럼, 시네토크, GV, 심야상영, 폐막식 등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보실 수 있어요~! https://siff.kr/program/event/
1번) 영화 보고 기록하는 편이에요! 제 주변에는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가 없어서 블로그에 주절주절 떠드는 편이에요. 주로 생각나는 줄거리 대강 작성하고,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가벼운 단상, 인상평을 대충 작성하는 편입니다ㅋㅋㅋ 나름대로 어 이거 상징인가? 하고 어설프게 분석했는데 나중에 살펴보면 이상한 소리를 해놨더라구요ㅋㅋㅋㅋ그래도 그 당시의 제가 재미있었다면 ok입니다.
2번 질문) 독립 영화보다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 편이긴 합니다. 주로 영화제나 Voda를 자주 이용하고, 그 외의 독립영화는 사실 영화상영관에 걸리는 작품을 자주 보는 것 같아요. 이수역에 있는 아트나인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1.저는 블로그에 기록합니다.요즘은 주로 독서를 해서 독서 서평을 SNS나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기록하고 있답니다. 이번 기회에 독립영화 감상후 SNS나 블로그에 기록하고 싶네요. 2.독립영화는 TV 영화소개하는 프로그램 통해 간략하게 봤었네요. 독립영화제 행사는 처음이예요. 이번기회에 독립영화제 오프라인 참석하고 영화관에서 보고 싶습니다. 평소 영화관 즐겨 갑니다.
1. 저는 다이어리에 보고 난 후의 감정을 중심으로 기록하는 편이에요! 2. 네! 즐겨보아요. 서울 살 때는 오프라인으로 보았는데 지방에 내려온 뒤 오프라인 감상은 쉽지 않네요 ㅜㅜ 너무 아쉬운 부분 중 하나에요 ,, 그래서 요즘은 온라인으로 주로 봅니다!
저도 고향이 지방이라서 그 점이 너무 잘 이해가 가요. 고향에도 롯데시네마, CGV 등이 있긴 하지만 그곳에서 상영하는 영화 외에는 선택권이 없더라구요... 무비클럽에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모임 전 수다에서 질문에 답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집 기간 동안 [참여 신청] 하시는 다른 분들도 두 질문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나눠 주셔요~ 그리고 [추가 정보 입력]에 있는 구글폼으로도 신청을 해주신 분들 중에서 20명을 선정합니다. 구글폼 신청 안 하신 분들도 꼭 해주세요!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는 본선 단편경쟁, 본선 장편경쟁, 새로운 선택, 페스티벌 초이스, 독립영화 아카이브전, 해외초청, 로컬시네마 이렇게 7개 섹션으로 이뤄져있습니다 :) https://siff.kr/program/screening-section
1번_영화를 보면 폰에 메모라도 해두는 편이에요. 시간이 된다면 노트북에도 적어두고, 한 편의 글로 정리가 되면 브런치에 올립니다. 2번) 한국 독립 영화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근데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많이 본 것 같아요. 넷플릭스에 없는 독립 영화는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봅니다.
(1) 가끔 메모합니다. 리뷰같은 걸 쓰고 싶을 때는 영화보면서 메모장에 메모합니다. 어둠 속에서 메모한 내용을 영화 본 후 해독하는 과정 또한 흥미롭습니다. 감상글은 가끔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구요. (2) 평소에 자주 감상하지는 못하지만 기회가 되면 극장에서 보는걸 더 좋아합니다.
2. 독립영화는 다양한 독립영화관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하는 편입니다
1. 영화평은 기록용으로 왓차에 작성하고, 인상적이거나 문득 떠오르는 장면들은 메모해두거나 제 개인 sns에 기록해둡니다. 2. 영화는 근래에는 거의 극장에서 보고, 꼭 독립영화는 아니더라도 고전 영화나 비상업영화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참여신청 버튼은 어다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그믐클럽지기입니다. 모임 제일 위에 보시면 제목 아래에 모임 유형, 모임 인원, 신청 기간, 모임 기간이 있고 그 아래에 [추가 정보 입력]과 [참여 신청] 버튼이 있습니다. [참여 신청]은 검정색 바탕에 노란 글씨가 있는 사각형 버튼이에요. [참여 신청]을 누르시면 신청됩니다! 그리고 이번 무비클럽에서는 수료하신 분들에게 굿즈 배송이 있어서 주소를 수집하고 있어요. [추가 정보 입력]에서 구글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문의 주신 메일로도 방금 회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 영화만이 아니라 책도 그렇지만.. 기록해야지 하면서도 게을리 하는 편이네요. 2. 지난 서울동물영화제때 오랜만에 극장 방문을 하였은데, 독립영화 뿐만이 아니라 최근에는 영화 자체를 극장이 아닌 OTT로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1) 인상 깊은 영화들은 혼자 별점/한줄평을 매겨보기도 하는데, 매번 그렇게 하는건 아니고 기록보다는 기억 속에서 곱씹는게 많은 것 같아요. 특별히 좋아하는 영화는 ost LP, 시나리오, 포스터, 각본집 등 굿즈를 사면서 기록하는걸 좋아해요! 2) 독립 영화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ㅜㅜ 사실 독립영화에 빠지게 된 계기가 벌새 GV 보러간거였는데 그렇게 코로나 전까지는 독립영화 관련 행사도 열심히 찾아갔던 것 같아요. 코로나와 입시가 겹치면서 워낙에 영화를 직접 보러 갈 계기가 적어져서 OTT 로 많이 봤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한 해를 수렴하는 계절에 함께하는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의 슬로건은 ‘디어 라이프’에요. 이는 ‘친애하는 모두의 삶에게’ 보내는 메세지로, ‘이 시절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며 어떤 각오와 달관과 행동을 준비하고 있는지’ 묻고, 영화에서 영화로 소통하고 이어질 삶을 통해 ‘혼란한 오늘을 무사히 버텨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모두의 삶을 환대하는 영화들을 여러분들에게 선보이는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영화를 통해 우리의 삶과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0일에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 소식은 인스타그램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siff.kr/
2번 질문) 독립 영화를 평소에 즐겨 보려고 하는데 너무 우울한 내용의 콘텐츠는 요즘 조심하고 있어서 독립영화도 큐레이션이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오프라인 영화관 선호하는데 생각해보니 코로나 이후로 영화보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네요. 독립영화관 작은 곳들 방문을 선호합니다. ㅎㅎㅎ
1번 질문) 평상시 영화를 보고 기록을 하시나요? 기록하신다면 어디에 어떤 식으로 하나요? SNS,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판 등 기록을 해두지 않으면 뭘 봤는지도 잊어서 ㅎㅎ 특히 인상깊은 영화는 기록을 해두려는 편입니다! - 좋아하는 영화는 한마디라도 남겨서 블로그에, - 홍보하고 싶다면 sns에 빨리 보러가라고 ㅋㅋㅋ - 봤다는 기록 저장을 위해서는 왓챠피디아를 이용중입니다 2번 질문) 독립 영화를 평소에 즐겨 보시나요? 보신다면 어디에서 (온라인 / 오프라인) 주로 보시나요? - 즐겨본다고 할 수는 없지만, 화제가 되고 관심이 있는 작품은 챙겨보는 편이에요! - 집중력이 약해서 반드시 ㅋㅋㅋ 극장을 갑니다
11월 27일(월) 오후 6시 기준, 그믐무비클럽 5기 신청을 마감합니다! 5기에서는 티켓(1인 2매)를 받으실 총 20명을 선정합니다. 내일인 28일(화)에 당첨 연락을 드릴 예정이에요. 이번 무비클럽에 당첨이 되지 않으셨어도,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를 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은 편하게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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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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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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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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