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책증정] 《나의 하루를 진료하는 반딧불 의원》, 온라인 상담실 개원합니다!

D-29
@모임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불면증과 악몽 없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그믐 덕분에 작가님(교수님)과 내적친밀감을 느끼며 뿌듯한 밤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글 모두 잘 읽었습니다.
교수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아무래도 온라인 상담실 정기적으로 열려야 될 것 같은데요. ㅎㅎ 정식 출간 기대하겠습니다.
시간을 착각해서 늦어버렸습니다. 라이브채팅의 따스함이 아직 남아있어 더욱 아쉽습니다. 늦게나마 쭈욱 읽어내리며 복습해봅니다. 교수님도 편집자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Henry 님, 라이브 함께하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ㅠ_ㅠ 앞으로 남은 모임 기간에도 편히 질문 남겨주세요!
좋은 시간아 되셨실 바랍니다
@김준1 님께서도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모임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편집자 W가 준비 중입니다. 책 읽으시며 궁금한 점과 후기도 언제든 편히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저는 제 병보다는 부모님이 걱정인거 같아요. 조부모님이 오래 앓다 돌아가셨거든요. 어릴적부터 그런걸 오래 보고 자라서 인지 부모님의 건강에 이상 신호가 보이면 지레 겁먹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거 같아요. 현실적인 문제들도 너무 잘 보이고요
@gamja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들고 부모님이 노년에 접어드시면서 부모님 건강 걱정이 더 큽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모임 여러분! 어느덧 12월 1일입니다. 그믐 활동도 벌써 일주일 남았는데요, 남은 일주일 알차게 함께 읽고 건강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랍니다💗 (책을 읽으며 작가님께 궁금한 점도 언제든 편히 남겨주세요!) 🔈 남은 활동을 안내합니다! 📌편집자 W의 마지막 두 질문 지금까지 총 세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남은 두 질문은 다음 주에 드려요! 이번 주말은 진도를 따라잡으실 절호의 기회! 📌12월 6일(수) 반딧불 골든벨✨ 밤 8시, 편집자 W가 퀴즈를 출제합니다! 행운의 일곱 개 문항이 한 번에 올라옵니다. 책을 읽고 풀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어요.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12월 7일(목) 활동 종료일 아시운 작별 인사 나누어요.💦 《나의 하루를 진료하는 반딧불 의원》 정식 발행본 선물의 주인공들도 발표할게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인증 미션을 안내합니다! SNS에 인증샷과 간단한 기대평, 또는 활동 소감을 작성해주세요. 활동 종료일까지 본 댓글에 링크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모임 여러분의 메세지💌 두근두근하네요! ※필수 해시태그: #나의하루를진료하는반딧불의원 #반딧불의원2 #생각의힘 #그믐서평단 ※생각의힘 계정: @tp.book (태그 부탁드려요!)
인스타그램 인증 맟 기대평 https://instagram.com/p/C0G1SDoRl1B/
저는 sns 대신 그믐 블로그에 글 남겼습니다. 쓰고보니 간단한 기대평, 활동소감이라기보단 책을 읽고 제 경험을 떠올리며 쓴 글이 되었어요..ㅎㅎ https://www.gmeum.com/blog/goosoobak/2784 감사합니다.
🔖편집자 W의 첫 번째 질문도 함께 드려요! 📍질문 1. 내 기억 속의 동네의원은? 책을 늦게 받고 활동이 늦었습니다. 내 기억 속의 동네 의원은 오래된 치과가 생각납니다. 정말 무서웠던 치과인데, 손꽉 쥐고 치료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와보니 그때 그 치과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더라구요. 20~30년은 된 것 같은 그 치과인데, 지나치다 보니 이 책 느낌도 나네요. 🔖편집자 W의 두 번째 질문 드려요! 📍질문 2. 가장 눈에 띄는 제목은? 가장 눈에 띄는 제목은 '친구가 되어 주세요, 당신이 당뇨병에 걸렸다는 말을 들었다면" 입니다. 제 주변에도 당뇨 환자가 많다 보니 더 관심있게 와닿았습니다. 이미 당뇨병에 걸린 분들이 많았지만, 새롭게 또 제 주변에 누군가 이런 얘기 한다면 정말 당황스럽고 걱정이 될 것 같네요. 🔖편집자 W의 세 번째 질문 드려요! 📍질문 3. 나의 투병 경험 나의 투병 경험은 일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갑상선항진을 진단 받았어요. 건강검진을 했는데, 검진해주시는 의사 선생님이 아무래도 다른 병원 가서 제대로 진료 받아봐야 할 것 같다고 했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빠졌는데, 결국 병원 가서 진료보니 갑상선 항진이었답니다. 다행히 심한 상태는 아니다보니, 약을 주기적으로 먹어야 했는데, 오래 약을 먹지 않았는데 좋아졌습니다. 이후 5년 동안 꾸준히 병원 다니며 검진 했는데 더이상 상태가 악화되지 않아서 완치 판결을 받았습니다. 빨리 발견해서 심한 고생 안하고 완치 했답니다. 나의 건강을 잘 체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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