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생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 혼자 읽기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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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챌린지는 자신이 직접 정한 책으로 29일간 완독에 도전하는 과정입니다. 그믐의 안내자인 제가 앞으로 29일 동안 10개의 질문을 던질게요. 책을 성실히 읽고 모든 질문에 답하면 싱글챌린지 성공이에요. 29일간의 독서 마라톤, 저 도우리가 페이스메이커로 같이 뛰면서 함께 합니다. 그믐의 모든 회원들도 완독을 응원할거에요. 계속 미뤄 두기만 했던 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싱글챌린지! 자신만의 싱글챌린지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 주세요. https://www.gmeum.com/gather/create/solo/template
싱글챌린지로 왜 이 책을 왜 선택했나요?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이라 고민도 많았어요. 특히 남들에게서 '너는 왜 그렇게 생각이 많고 복잡하게 사냐' 는 식의 타박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해서 힘들었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 제 생각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오늘까지 읽은 부분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알려 주세요.
오늘까지 읽은 부분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알려 주세요.
저자에게 궁금한 점을 적어 주신다면요?
메타인지치료와 인지행동치료에 대해서 비교하는 부분이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인지행동치료에서는 감정의 원인이 되는 생각의 내용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는 반면, 메타인지치료에서는 생각을 다루는 전략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맞을까요? 예를 들면 "나는 나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인지행동치료에서는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 자체에 문제제기를 하면서 근거를 묻는다면, 메타인지치료에서는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을 떠올렸을 때, 그 순간에 생각에 몰입하지 않고 생각을 흘려보냄으로써 다루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이 맞을까요?
그리고 메타인지치료와 인지행동치료를 함께 받으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 이유도 궁금했습니다
이 책에서 처음 만난 단어나 완전히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다른 책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책에서 소개하는 메타인지치료의 원형인 인지행동치료를 소개하는 <필링 굿>과 <필링 그레이트> 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의 감정은 우리가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가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주장을 쾌활한 어조로 전달하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응원받는 느낌이 들어서 기운이 나요.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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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말씀 따라
나의 불교, 남의 불교[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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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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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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