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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청소년 온라인 북클럽(가칭) 1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읽고 토론해요.도봉문화정보도서관과 함께 하는 도봉구 청소년 온라인 북클럽!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 여러분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도서관에 오기엔 여러분이 너무 바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바로 온라인 북클럽~!!
<그믐>에서 29일 동안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읽고 이야기 나누어요.
이번 모임에는 작가님들도 함께 참여하셔서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거예요.
게다가 책은 교보문고 sam에서 협찬까지!!
29일 동안 잘 부탁합니다~!
<모임 일정>
09/05(목)~09/06(금)[2일] : Intro. 그믐 가입, sam 가입 및 책 다운로드+읽기, 모임 이름 정하기
09/07(토)~09/11(수)[5일] : Talk. 「하늘과 바람과 벌과 복수」 읽고 조영주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09/12(목)~09/16(월)[5일] : Talk. 「리플」 읽고 정해연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09/17(화)~09/21(토)[5일] : Talk. 「말을 먹는 귀신」 읽고 정명섭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09/22(일)~09/26(목)[5일] : Talk.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 기분」 읽고 김이환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09/27(금)~10/01(화)[5일] : Talk. 「햄릿이 사라진 세상」 읽고 차무진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10/02(수)~10/03(목)[2일] : Outro. 모임 마무리
10/06(일) : Cookie. 오프라인 쫑파티 at 도봉문화정보도서관 2층 문화마루
문의: 02-900-1835(내선 215)
[다정한 책방] '한국작가들' 함께 읽기3탄. 이토록 평범한 미래_김연수[다정한 책방] '한국작가들' 함께 읽기3탄. 이토록 평범한 미래_김연수
안녕하세요. 다정한 책방 책방지기 조해원입니다 :)
4월부터 진행된 <한국작가들> 세번째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
4월. 인생의 역사_신형철
5월. 상미_차예랑
6월. 이토록 평범한 미래_김연수
7월.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_박완서
8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_김초엽
9월. 태도에 관하여_임경선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요!
유월, 제 3탄은 '이토록 평범한 미래'입니다.
인간이 만들어 낸 '시간'이라는 개념.
인간만이 과거 현재 미래를 규정하고 그 시간안에 갇혀 사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때 떠들썩했던 지구 종말설도 허무하리만큼 잠잠하게 지나고 나니
우리는 왜 그토록 미래에 대해 불안해할까 의문이 생깁니다.
어쩌면 미래는 현재일 뿐일지도 모를텐데 말이에요.
6월에는 이토록 평범한 미래의 8편의 단편소설을 읽고
시간에 대해, 미래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
-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는 시점에 이르러
가장 좋은 미래, 그러니까
이토록 평범한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면
소설이 시간을 상상하는 여덟 편의 방식과
이야기가 우리 삶을 바꾸어내는 경이의 순간
-
매주 수요일, 책방지기가 꼽은 문장과 그믐으로 들어오는 링크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 댓글로 메일주소를 달아주세요 :)
<한국작가들> 진행방식
* 매주 2챕터씩 읽어요.
- 6/1~7 : 이토록 평범한 미래, 난주의 바다 앞에서
- 6/8~14 : 진주의 결말, 바얀자그에서 그가 본 것
- 6/15~21 : 엄마 없는 아이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 6/22~28 : 사랑의 단상 2014, 다시 2100년의 바르바라에게
* 매주 수요일, 목요일 중에
출석체크로 인상깊은 구절, 나누고 싶은 문장과 생각을 나눠요
# 1개월동안 100% 출석 달성시 다정한 책방 굿즈 북다트을 드려요
# 6개월동안 100% 출석 달성시 다정한 책방 머그컵을 드려요 -> 4월부터 참여한 분에 한함.
# 한국작가들 9월까지의 독서모임이 다 끝난 후 일괄적으로 보내드립니다.
다정한 책방과 한국작가들의 책을 함께 읽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 이 독서모임은 그믐 플랫폼에서만 진행되는 모임으로
카카오톡, 줌으로 진행되지 않는 점 참고해주세요!
[도서증정] <도서관과 리터러시 파워> 저자와 함께 읽기안녕하세요?
<도서관과 리터러시 파워>를 쓴 송경진입니다.
글쓴이와 함께하는 책모임을 만들려고 하니 잠깐이나마 활동했던 ‘그믐’에서의 별명이 저절로 공개되었네요.
이 책을 쓰고 나서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정으로 책을 알리는 데 힘쓰지 못했는데 감사하게도 출판사에서 도서증정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다고 하셔서 다시 슬며시 책을 꺼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썼을 때보다 우리의 말과 글을 위협하는 심각한 현상들이 훨씬 더 많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대미문의 사태를 겪으면서 말, 글, 생각으로 이어지는 과정들이 생략되면 일상의 언어들이 얼마나 모순되고 폭력적일 수 있는지 절실하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함께 읽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 우리 사회가 좀 더 잘 소통하고 올바르게 대화할 수 있는 기본으로서의 리터러시에 대한 생각을 환기해 보고, 이를 위해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상의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전 세계의 사서와 도서관 관련 전문가들이 모이는 도서관계의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가 내년에 부산에서 열리게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실 리터러시 증진이라는 도서관의 핵심 임무는 오랜 세월 동안 도서관이 지켜온 가치의 중심에 있었고, 급변하는 오늘날의 상황에서 그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다가올 행사에서 리터러시와 관련된 어떤 새로운 이야기들이 오갈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무더운 여름, 저와 함께 책 속의 고민을 나눠주실 책 친구를 기다리겠습니다.
<책 모임 일정>
4장으로 나눠진 책을 5일씩 나누어 완독하려고 합니다.
1 말, 글 그리고 리터러시(8월 8일 ~ 8월 12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말이 있다
쓰기의 용도
알쏭달쏭한 낱말, 리터러시
말만으론 알 수 없다
리터러시 신화
2 리터러시는 사회 안에서 다듬어진다(8월 13일 ~ 8월 17일)
매체라는 거울
가르거나 막거나, 소통의 적이 된 말들
나의 문이 너의 벽이 된 디지털 세상
읽었을 뿐인 뉴스, 사라진 공론장
정보쇼와 지식인 엔터테이너, 비대면 대화의 함정
3 제대로 된 리터러시를 갖추려면(8월 18일 ~ 8월 22일)
독서, 시작이자 중심
나의 말, 나의 글 그리고 나의 생각
비판적 사고, 맥락을 파악하는 힘
리터러시의 리터러시, 정보 리터러시
매체와 맥락을 아우르는 멀티 리터러시
4 리터러시 실천과 도서관(8월 23일 ~ 8월 27일)
리터러시는 실천이다
배려와 존중, 공동체 리터러시의 필요조건
사이버공간의 윤리와 리터러시
챗GPT와 기술을 대하는 자세
상품이 아닌 뉴스, 대화할 수 있는 공론장
리터러시가 공공 영역이 되어야 하는 까닭
도서관, 가장 좋은 학교
공공도서관의 리터러시 프로그램
만나고, 연결하고, 재창조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책 과제로서의 리터러시와 도서관
<책 정보>
알라딘: https://buly.kr/2fe4Ioz
교보문고: https://buly.kr/DaP37Pn
예스24: https://buly.kr/5q7hxXW
영풍문고: https://buly.kr/6BxDvBQ
<증정도서 신청안내> - 신청 마감
― 도서증정: 5명(선착순)
― 신청링크: 선착순 다섯분의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flare1017@naver.com (영영),
siouxsie, 지혜, 밍묭, 연수담당 다섯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링크로 신청 후, 댓글란에 책모임에 보내는 첫인사를 남겨 주세요.
<미라지> 서평단 모집* 책소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환상적인 스릴러 3부작의 최종 장이 열린다. 미스터리 거장 카밀라 레크베리와 멘탈리스트 헨리크 펙세우스가 시리즈의 대단원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상상치 못한 범죄가 도시를 위협하고, 과거의 망령이 올가미처럼 미나와 빈센트를 조여 온다. 이들이 3부작에 걸친 여정의 끝에서 맞이할 피날레는 과연 해피 엔딩일까?
스웨덴 법무부 장관에게 남은 수명을 초 단위로 카운트다운하는 의문의 협박 메시지가 날아든다. 빈센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선물들과 함께 그의 종말을 예고하는 편지를 받고, 미나의 수사 팀은 지하철 터널에서 괴상한 해골 무덤을 발견한다. 이 기이한 세 가지 사건은 서로 얽히며 미나와 빈센트를 위험한 미로 속에 밀어 넣는다. 이제,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라지> 서평단 모집
🔖서평단 신청 링크: https://forms.gle/YnJFTj9K21KnCe1ZA
🔖모집 인원 : 10명
🔖신청 기간 : 12/13~ 12/25
🔖당첨자 발표 : 12월 26일 (이메일 개별 연락)
🔖발송 예정일 : 12월 27일 (도서 제작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서평단 활동
수령 후 1주 이내에 본인 SNS 및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한 곳 이상)에 서평/리뷰 업로드
📌 2020년 9월 개정 법률에 따라 서평 작성 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하였다는 내용을 명시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 문구를 서평 하단에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출판사 서평단 후기입니다." )
📌 선정된 서평단의 서평은 데이원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 가능합니다.
[그믐북클럽Xsam]18.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읽고 답해요 그믐북클럽 18기를 모집합니다!
그믐북클럽에서는 그믐이 엄선한 좋은 책을 끝까지 읽고 질문에 대답하며 사유하는 힘을 기르실 수 있습니다. 그믐에서 추천하는 책을 함께 읽으며, 깊이 있고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기 원하시는 독자 30명을 초대합니다.
*그믐북클럽은 15기부터 교보문고 구독서비스 sam 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 죽어 가는 과정은 의학적 경험으로 변질되었고, 의료 전문가들의 손에 맡겨야 하는 문제가 되었다. 삶의 마지막 단계는 점점 사람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것이 되어가고 있다.”
죽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아니, ‘죽어가는 과정’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모든 사람이 죽음을 맞습니다. 그러나 죽음이 어떻게 찾아오는지 아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그렇기에 죽음을 제대로 준비하는 사람 역시 거의 없습니다. 현대인은 대부분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데, 그곳에서 일하는 의료인들조차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우에도 치료가 최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임종 순간까지 삶의 주도권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일일까요? 인간다운 마무리란 무엇이며 그런 마지막 순간을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하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바로 그런 질문들에 가장 좋은 조언을 들려줄 안내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100인’으로 꼽히기도 한 저자 아툴 가완디는 빼어난 글 솜씨로 그가 목격한 죽음의 순간들을 묘사하고, 자신의 통찰을 들려줍니다. 현대의 고전이 된 이 책을 29일 동안 함께 읽으며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
[한길지기]#5 <최소한의 한국사>여러분 좀 늦었습니다.
여름 휴가 잘 보내고 계시죠?
저희도 휴가철 돌아가면서 쉬고 있는데요. 물놀이 갔다온다고 책은 좀 뒤전으로 밀렸네요..
그래서 갖고 왔습니다.
<최소한의 한국사>
함께 읽어보아요.
[도서 선정 이유]
문학책 위주로 읽다보니 비문학 도서가 갑자기 읽고 싶어졌습니다. 부모님들께서 항상 밥먹을 때 편식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문학만 먹다보니 머릿속에서 우리나라 역사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어른들의 말을 잘 들어야겠어요!)
티비에서 런닝맨을 보는데 역사 퀴즈가 나와 자신있게 함께 풀어보지만 몇몇 문제는 “응??답이 뭐지??알거 같은데..음..”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최소한 상식선의 역사는 알아야지 해서 갖고 왔습니다. <최소한의 한국사>!!
우리 함께 더도 말고 최소한만 알고 가보아요.
[독서모임이용방법]
1. 책을 읽고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올린다.
2. 참고 자료, 추천 도서가 있으면 링크 및 도서를 올린다.
3. 책을 읽던 중 갑자기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것이 있으면 토론의 장을 연다.(너무 열띤 토론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4. 모임 마지막날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8.31(목)오후7:30에 책을 읽은 감상을 그믐을 통해 가볍게 나누려 합니다. 가능하신 분들 함께 이야기 나눠요. )
이번 한길문고 행사는 풍년입니다.
[8.21(목) 오후7:00~ 김승환 전 교육감 강연], [8.24(목) 오후7:00~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작가 강연회], [8.25(금) 오후7:00~ 김선희작가 강연회], [8.31(목) 7:00~ 노명우 작가 강연회]
문의 : 063-463-3131
<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 함께 읽기★★ 책나눔 모집 마감하였습니다. 10/2(목)부터 순차 발송 예정입니다. ★★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다고 하여
'그렇지! 책의 세상은 아직 견고하다!' 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책나눔 선정은 마감되었으나 함께 읽을 수 있어요. 신청해주세요~
명절 연휴 지나고 함께 읽기 시작합니다.
긴 연휴 동안 책을 구하셔도 좋고, 미리 여유로운 마음으로 훑어보셔도 좋고, 그저 연휴를 만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책 나눔 | 5명 ▶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5명 추가하여 총 10분 선정하였습니다.
읽기 모임 일정
[1주차] 10/20(월) ~ 10/25(토) : 처음 ~ 2장
[2주차] 10/27(월) ~ 11/1(토) : 3장 ~ 4장
[3주차] 11/3(월) ~ 11/8(토) : 5장 ~ 6장
[4주차] 11/10(월) ~ 11/15(토) : 7장 ~ 끝
자세히 보기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677694
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561136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797118
* 참여 기간 동안 밑줄 그은 문장이나 자신의 일상과 견주어 보고 싶은 내용, 질문 등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인터넷 서점이나 SNS(블로그, 인스타, 페북 등)에 후기 남겨주시면 다음 모임 개설 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꼭 직접 구매가 아니어도 근처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을 하시면 더욱더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
* 읽기 모임에서 나눠주신 이야기는 도서 홍보에 쓰일 수 있어요.
[그믐북클럽Xsam] 15. <바른 마음> 읽고 답해요그믐북클럽 15기를 모집합니다!
그믐북클럽에서는 그믐이 엄선한 좋은 책을 끝까지 읽고 질문에 대답하며 사유하는 힘을 기르실 수 있습니다. 그믐에서 추천하는 책을 함께 읽으며, 깊이 있고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기 원하시는 독자 30명을 초대합니다.
그믐북클럽은 15기부터 교보문고 구독서비스 sam 의 후원을 받아 새롭게 확장, 운영합니다.
그믐북클럽이 열다섯 번째로 선정한 책은 <바른 마음> (조너선 하이트, 2014, 웅진지식하우스)입니다. 저자 조너선 하이트는 행동심리학 분야의 선구적인 학자이자 현재 영미권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지식인입니다. 수많은 심리학 책에 자주 등장하는 이름으로 책을 읽어보지 않았어도 저자의 이름은 많이 들어 익숙한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2008년 ‘진보와 보수의 도덕적 뿌리’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룬 하이트의 18분짜리 TED 강의는 게시되자마자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종교, 진화와 자기 초월의 행복’, ‘ 공동의 위협이 어떻게 공통의 (정치적) 합의를 만들어내는가’까지, 이 세 편의 강의는 조회 수 300만 회 이상에 이르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고 저자는 이 분야 최고의 지식인으로 자리매김합니다. <바른 마음>은 TED에 게시된 세 편의 강연 내용을 확장하고 여기에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엮어낸 책으로, 인류학·심리학·뇌과학·진화론 등의 다양한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바른 마음’에 관해 흥미로운 논쟁과 사고를 불러일으킨 책입니다.
읽고 싶어 마음 속에 담아만 두었던 그 책, 그믐북클럽과 함께 완독하세요.
[장르적 장르읽기] 3. 고전의 재해석 <모던 테일> 옛 추억 떠올리며 읽기다양한 장르의 단편소설집을 장르적으로 함께 읽는 '장르적 장르 읽기', 벌써 세 번째 모임이네요. 이번에 읽을 장르 단편집은 안전가옥의 <모던 테일>입니다. 이 책에 대한 소개는 서점의 것을 그대로 빌려오려 합니다.
『오래 살아남은 것은 힘이 세다. 이야기 중 가장 강한 영향력을 지닌 것으로는 단연 고전 동화를 들 수 있다. 인간성의 한 단면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원형 캐릭터, 세계의 작동 방식을 명쾌하게 보여 주는 서사 구조는 시대를 뛰어넘어 널리 읽혀 왔다. 한편, 지금 유행하는 것은 생생하다. 인기 장르의 작품들 속에는 현재 우리의 모습이 또렷하게 새겨져 있다. 현실의 갈등을 반영하고 당대의 열망을 구현하는 이야기에는 자연히 이목이 쏠리게 마련이다.
장르 스토리 프로덕션 안전가옥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와 첫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독자들에게 친근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하고자 했다. 그리하여 옛이야기의 보편성과 장르 문학의 동시대성을 결합한 ‘고전의 재해석’을 연재 작품의 테마로 삼았다. 스릴러, 미스터리, SF, 로맨스 장르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다섯 명의 작가진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신데렐라>, <숙영낭자전>, <당나귀 가죽>,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어떻게 재탄생시켰는지, 안전가옥 옴니버스 픽션 시리즈 FIC-PICK의 두 번째 책 《모던 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교보문고 책소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고전 동화의 매력에 푹 빠져보실 분들의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장르적 장르읽기] 모임의 모토는 '부담없이, 자유롭게' 입니다. 독서초보, 독서모임초보 언제나 대환영!
[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안녕하세요!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 이윤정이라고 합니다.
1963년 워싱턴 근교 신도시. 우연한 계기로 모인 네 명의 여성이 당시 문제작인 베티 프리단의 <여성성의 신화>를 함께 읽는 북클럽을 시작하는데요. 이후 여러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그들은 내밀한 욕망을 감지하기도 하고, 사회 및 가정 내 장벽과 충돌하며 복잡다단한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격동의 한 해를 통과하는 인물들을 지켜보면서 저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떠올렸습니다.
함께 읽는 여성들은 서로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자신을 믿고 서로를 지지할 수 있다면 무엇이 가능할까?
북클럽 이야기를 들고 처음으로 독서 모임을 꾸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독서 모임 경험의 유무와 상관없이, 책을 함께 읽으며 감상과 경험을 기꺼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책 내용과 관련해 질문을 드리면 답해 주셔도 좋고, 읽으시다가 궁금한 점이나 공감하는 문장을 올려주셔도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자세한 책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책 주문은 4/8 이후에 가능합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2656
▶ 모임 안내
모임 신청 기간 : 3월 30일~ 4월 14일
모임 기간 : 4월 15일~ 4월 30일
▶ 도서 증정 이벤트 안내 (~4/8)
모임에 참여하시는 분들 중 10분을 선정해 책을 보내드려요.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시고, 게시판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https://naver.me/GhwIYz1f
▶ 당첨자 의무 사항
― SNS 또는 블로그에 인증샷 1회 및 리뷰 1회 올리기
(필수 해시태그: #문제적여성들의북클럽 #정은문고 #그믐북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