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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굿즈] 소설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을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4/12 도서 증정 이벤트 종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믐에서 처음 인사드리는 출판사 니들북입니다.
독자님들과 책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눌 생각에 무척 설레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마케터(feat. 편집자)와 함께 읽는 온라인 북클럽"!
니들북 출판사에서 준비한 첫 번째 책은 하빌리스 브랜드의 소설,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입니다🐚🌊
📖책 소개
http://aladin.kr/p/Tqzgf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은 콜린 퍼스와 스칼렛 요한슨을 주연으로 영화화되며 큰 성공을 거둔 소설, 〈진주 귀고리 소녀〉 작가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미번역작인데요. 간결한 문체와 섬세한 고증을 바탕으로 작품 속 한 시대를 완벽하게 되살려 낸다는 찬사를 받아 온 작가답게 이번 작품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에서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과소평가된 여성 과학자이자 다윈의 진화론을 있게 한 메리 애닝의 삶을 재조명합니다.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작품인만큼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북클럽 참여자만을 위한 특별 굿즈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모임의 속도에 맞춰 읽는다면 20일 동안 책을 완독하실 수 있어요. 북클럽과 함께 책 한 권을 마무리하는 뿌듯함과 책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굿즈까지 받아가세요📜
[#여성 과학인] 뛰어난 업적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알아보지 못했던, ‘역사상 가장 과소평가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분,
[#여X여 투톱 서사] 우정보다 깊고, 사랑마저 초월한 유대감을 나누는 두 여성의 ‘워맨스’를 만나고 싶은 분,
[#역사/시대물] 실존 인물&실화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섬세한 고증을 바탕으로 작품 속 시대를 재현하는 시대물을 사랑하는 분은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함께 읽는 북클럽에 꼭 신청하세요!
🎁모임 혜택
① 북클럽 참여자 전원 스페셜 굿즈 증정!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배경화면 & 굿노트 표지)
② 4/11(목)까지 모임에 신청해주신 분 중 열 분에게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을 보내드립니다. 모임 신청 후 아래 구글폼을 꼭 작성해주세요!
🔗https://forms.gle/LpdmDhmjEK1WcNVV7
― 추첨제로, 당첨되신 분들께는 4월 12일(금) 문자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4/12(금) 도서 발송)
―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도서 준비 후 모임에 참여해주세요!
③ 북클럽 사이사이 깜짝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참여하시면 특별 선물을 드립니다!
📆활동 일정
• 신청 기간 : 4/9(화)~4/17(수)
• 모임 기간 : 4/18(목)~5/7(화) / 20일간 진행
[1주차]
― 4/18(목)~4/22(월) : 3장까지
― 4/23(화)~4/26(금) : 5장까지
[2주차]
― 4/27(토)~4/30(화) : 6장까지
― 5/1(수)~5/7(화) : 10장까지
* 모임이 시작되는 18일까지는 꼭 책을 준비해주세요!
❤️활동 방법
• 독서 일정에 맞춰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을 읽어주세요.
• 북클럽에는 매주 읽은 부분에 어울리는 질문과 책에 더 몰입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닿는 문장, 생각이나 감상들을 채팅창에 자유롭게 나누어주세요.
• 궁금한 점이 생기면 @니들북 을 소환해주세요! 세심히 읽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의사항
* 도서 수령 후 북클럽에 참여하지 않으실 경우, 이후 진행하는 이벤트에 대해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북클럽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도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김새섬 대표 응원해주세요. 항암 조언도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장강명입니다. 주변에 몇 가지 알려야 할 사항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병실 소파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 저는 요즘 고대구로병원 병실에서 먹고 자는데, 다음 주 목요일까지는 이럴 거 같습니다. 그날 제 아내 김새섬(본명 김혜정) 그믐 대표가 퇴원할 예정이에요.
1. 아직 짐은 다 옮기지 않았지만 저희 부부가 이사를 했어요. 저희는 더 이상 서울 관악구에 살지 않습니다. 저나 아내에게 책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요. 이사를 할 때마다 예전 주소로 책이 많이 가기 때문에 새 거주자들께 늘 죄송합니다. 오늘 이후로 저나 아내에게 책을 보내주시려는 분들은 저에게 주소를 한번 물어봐주시겠어요? 제 이메일 주소는 demons@gmeum.com 입니다.
넓지 않은 집이 책으로 바닥이 무너질 지경이기도 하고, 저는 원래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선호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책을 꼭 보내야겠다는 분들은 전자책으로 보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전자책 뷰어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교보문고 샘, 밀리의 서재를 모두 이용하고 있으니 어떤 식으로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
2. 아내는 교모세포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재활 중이고 곧 항암을 시작합니다. 교모세포종에 대해서는 인터넷 검색하시면 여러 정보들이 나옵니다.
수술 뒤에는 한동안 인지장애와 언어장애가 있었어요.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서 말문이 막히면 교묘하게 둘러대는 식으로 대처하기 때문에 오히려 가족은 잘 눈치 채지 못했어요. 재활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언어 검사 94점에 49점을 받았는데, 그 사실을 뒤늦게 알고 놀랐습니다. 어제는 95점을 받았고, 완전 회복을 목표로 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사실 재활 전문가가 아닌 사람에게는 지금도 완전 회복 상태로 보입니다. 언어 검사 만점은 99점인데 문제들이 어려워서 저도 95점을 받기 힘들 거 같거든요. 노란색인 물체를 1분 안에 몇 가지나 적을 수 있으세요?)
인지장애와 언어장애가 있는 사람이 재활할 때에는 옆에서 누가 계속 말을 걸어주는 게 좋습니다. “전에 어디어디 갔던 거 기억 나?” 같은 질문들을 던지고 답하는 걸 도와줘야 하더라고요. 재활치료사들이 같이 하라며 내주는 숙제도 많습니다. 간병인이 할 수는 없는 일이라 제가 상주 보호자로 병실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얼마 전까지 낮에는 스마트폰을 꺼내기 힘들 정도로 바빴습니다. 언어 재활 외에도 상주 보호자가 할 일이 은근히 많더라고요. 밤에는 저도 밀린 일들을 해야 하다 보니 주신 메시지나 댓글에 일일이 답을 못해드리네요. 그래도 다 읽었고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많이들 궁금해 하시고 전하고 싶은 말씀도 있으실 텐데 안부 전화보다는 문자나 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양손이 비어 있지 않은 순간도 많고, 의료진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어야 할 때도 있고, 병원 옮기는 문제 등으로 놓치면 안 되는 전화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동안 이런 상황일 텐데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 병원에 있다 보면 제가 삶에서 우선하는 가치가 뭔지, 빠르고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재활치료를 받는 다른 환자들의 모습을 보며 배우는 것도 많고, 감동도 받습니다. 이상한 얘기입니다만 병원의 작은 녹지공간을 아내와 함께 걸으며 벅찬 행복감을 맛보기도 합니다.
아내와 항암을 하는 동안 제가 해야 할 일은 너무 명확해서, 앞으로 강연이나 방송 출연 등 다른 가욋일은 안 하게 될 거 같아요. 오프라인 모임에 나가기도 어렵겠습니다. 이 역시 미리 양해 말씀 드립니다. 간병하고 남는 시간에 글 쓰고, KBS 라디오 인생책 진행, 항암이나 재활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일,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정도만 할 생각입니다. 신간이나 월급사실주의 활동 홍보 등은 온라인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내도 자기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을 생각해보게 됐답니다. 아내의 가치 목록 높은 순위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 운영이 있습니다. 전에 아내가 “그믐은 아이가 없는 나에게는 자식이야”라고 말했을 때 제가 웃어넘긴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러지 않고 제가 옆에서 돕겠다고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 다행입니다. 오프라인 활동을 할 때에는 제가 연예인 매니저처럼 동행하려고요.
아내는 지금도 스마트폰으로 그믐에 올라오는 글들을 확인하고 있는데, 조만간 다시 활동할 예정이에요. 아내가 그믐을 설계할 때 운영자가 일일이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자생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공을 들였는데, 어떻게 보면 이번에 그런 사실이 입증됐네요. 항암 받는 동안 힘들 때는 며칠 쉬는 식으로 운영하게 될 거 같습니다.
4. 이 방에 김새섬 대표에게 힘내라는 응원 메시지를 올려주시면 아내와 함께 읽겠습니다. 화상통화가 좋은 자극이 되는 듯 보이는데, 몇몇 지인 분께 제가 따로 요청 드릴게요.
이 방에 항암 관련 팁을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투병과 간병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샤워의자와 찜질팩이 정말 유용하더군요. 의학적 조언은 좋은 병원으로 옮겨서 거기서 의사 선생님 지도를 잘 따를 것이니 안 해주셔도 좋습니다. 건강보조식품이나 대체의학 정보도 사양합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저는 아주 잘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를 갖게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새섬 대표의 회복을 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2025년 7월 메인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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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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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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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행한 메인책]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4월 메인책 : 🔥화씨 451,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5월 메인책 : 🦍침팬지 폴리틱스, 🏰셰익스피어 - 맥베스
2025년 6월 메인책 : 🐯한국단편문학선 2, 🛌셰익스피어 -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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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7월 메인책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입니다.
일정은 7월말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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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7/11~7/31)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완독하기
- 그믐에 짧게 후기 작성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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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색채와 향기,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건축가의 일상!
- 교보문고, 책 소개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그믐이 WritersGX를 시작합니다.
헬스장에 가면 GX(그룹 엑서사이즈)라고 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지요.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한 운동을 함께 하는 활동입니다. 함께 운동하면 더 오래 할 수 있고 더 꾸준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생긴 프로그램이지요. 심지어 함께 운동하면 더 흥이 나기도 합니다.
글쓰기도 함께 쓰면 더 오래 할 수 있고 더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긴 글을 쓰는 것은 아니에요. 글쓰기의 기초운동에 해당하는 작은 과제들을 그믐클럽지기가 4, 5일에 한 번씩 내드립니다. 그걸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시간은 ‘일상 포착하기’로 정했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특정한 상황을 열 문장 안팎으로 생생하게 묘사하는 글쓰기 기초운동입니다.
[예시: ‘WritersGX’라는 낯선 프로그램을 본 그믐 이용자가 참여할지 말지 망설이는 모습을 열 문장 안팎으로 생생하게 묘사하세요.]
다행히 좋은 교재를 마련했어요. 이 교재를 마음껏 ‘컨닝’해서 과제를 제출하셔도 됩니다. 글 쓰면서 참고할 수 있는 대목도 지정해드릴게요.
교재는 캐나다 소설가 미셸 트랑블레의 소설 『옆집 뚱보 아줌마가 임신했대요』입니다. “퀘벡 문학은 미셸 트랑블레 전과 후로 나뉠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트랑블레의 문학성은 높이 인정받습니다. 특히 그에게는 ‘퀘벡의 발자크’, ‘퀘벡의 졸라’라는 별명이 있는데요, 수많은 인물 군상을 개성 있게 묘사하는 기법 때문입니다. 『트랑블레의 세계: 등장인물 사전』 같은 책이 나올 정도이지요(2014년 개정판에 수록된 인물 수는 2000명이라고 하네요).
『옆집 뚱보 아줌마가 임신했대요』는 트랑블레가 심혈을 기울여 쓴 ‘플라토 몽루아얄 연대기’의 첫 번째 책입니다. 때는 1942년 5월 어느 날이고, 장소는 몬트리올의 저소득 노동자 거주 지역인 플라토 몽루아얄입니다. 이 작은 동네에서 가정주부, 성소수자, 아이들, 성매매 여성, 길고양이 등 스무 명 가량의 등장인물이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이 세밀하게 펼쳐집니다. 별다른 스토리는 없고 심지어 목차도 없지만 이상한 매력이 있습니다. 초자연적인 일도 능청스럽게 벌어집니다.
모임에 신청하신 분들 중 20 명을 선정해 『옆집 뚱보 아줌마가 임신했대요』를 보내드립니다. 책을 따로 구해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교보문고 sam에도 전자책으로 있습니다.)
WritersGX 의 첫 번째 트레이너, 미셸 트랑블레가 알려주는 세밀하게 일상 포착하는 법. 함께 익혀 봐요.
[도서 증정] <탄젠트>(그렉 베어)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안녕하세요, <탄젠트> 독서모임
모임지기를 맡은 허블 편집자 쿼카입니다 😎
<탄젠트>는 고전SF의 거장이자 평생을 SF 커뮤니티 부흥을 위해 헌신한 작가 그렉 베어의 초기 단편선입니다.
<탄젠트>에는 나노기술이 세계 최초로 등장한 SF <블러드 뮤직>을 포함해,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 사회와 충돌했을 때 어떤 화학반응이 일어날지를 다양한 장르기법으로 바라보고자 한 9가지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SF의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린 베어의 작품은 존 그리빈의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나, 드라마 <환상특급>의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했습니다.
1968년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개봉 당시, 성간 여행이라는 소재가 터무니없다며 비판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우주 탐사와 우주 여행은 생소한 개념이 아닙니다.
언제나 대중 인식에 빗대어 평가될수밖에 없는 SF의 소수성에 대해,
그렉 베어는 "우리는 뼈와 근육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잊는 경향이 있다. 뼈와 근육이 없는 뇌는 제대로 일할 수 없다."
라는 말로 과거에서 뼈와 근육을 이어받은 미래의 독자를 향해 손을 내밉니다.
2025년을 살고 있는 우리의 눈에는 그의 작품이 과연 어떻게 비춰질지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모임 도서: <탄젠트>(그렉 베어 지음)
👉자세한 책 소개 및 구매 링크
알라딘 http://aladin.kr/p/IC1U1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277238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1374040
“사람들은 모른다. SF야말로 동시대 최고의 사회소설이며 그렉 베어는 최고의 작가라는 것을. 나는 그를 존경한다.”_도리스 레싱(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이 작가는 거대하고 장대한 SF,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느끼는 SF를 쓰는 데 초자연적인 재능을 지녔다.” _앨러스테어 레이놀즈(천체 물리학자, SF작가)
비인간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생태계
나노기술이 최초로 등장한 SF
고전 SF의 거목, 그렉 베어의 정점이 집결된 소설집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10월 27일(월)~11월 3일(월)
• 활동 기간: 11/4일(화)~12/3일(수) 30일간
11/4(화)~11/11(화) 도서 준비, 01 <블러드 뮤직>
11/12(수)~11/18(화) 02 <죽은 자의 길>, 03 <슈뢰딩거의 전염병>
11/19(수)~11/25(화) 04 <탄젠트>, 05 <자매들>, 06 <길은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다>
11/26(수)~12/2(화) 07 <슬립사이드 이야기>, 08 <웹스터> 09 <다시 나타난 화성인>
12/3(수) 못다 한 이야기, 참여 소감
[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안녕하세요.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 독서모임 모임지기, 더블북 마케터 더블리입니다.
저희 더블북은 🎀 100년 인생의 선물 같은 책 🎀을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그동안 나태주 시인의 국내 최초 시집 시리즈, 미술 교양 시리즈,
자기계발서·에세이 등을 꾸준히 선보여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장편 소설을 출간하게 되어
이렇게 그믐에서 인사드립니다 :)
아직 첫 단계라 저도 여러분과 함께 배우고 나누고자 합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더블북 첫 장편소설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 소개
시골에서 홀로 살아가는 촌부 오기택.
사업 실패로 모든 걸 잃고 돌아온 아들 태경,
남편 명예퇴직 후 미래를 고민하는 딸 지영.
술에 취해 올린 영상 하나로 아버지가 갑자기 인플루언서가 되자,
각기 다른 목적을 품은 아들과 딸이 아버지를 찾아옵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유튜브 스타’로 만들어 한탕 성공을 노리고,
딸은 아버지를 옛 연인과 재혼시켜 부양 부담을 덜려 합니다.
하지만 유튜브를 시작한 오기택은
무대 화장에 아이돌 춤까지 배우며
뜻밖의 인생 2막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가족의 좌충우돌 유튜브 도전기!
웃음과 뭉클함이 교차하며
각자의 마음과 사랑을 다시 배우는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과연, 아버지의 유튜브는 어떻게 될까요?
바쁜 일상 속에서
국수 한 그릇 후루룩 먹듯
편하게, 재미있게 읽히는 이야기입니다 :)
독서모임 내내 즐겁게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
📚 모임 도서 :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
👇 구매링크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238343
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0507976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999417
🎀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 11월 5일(수) ~ 11월 16일(일)
📍 활동 기간 : 11월 17일(월) ~ 11월 30일(일)
(*) 우리 함께 자유롭게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 도서 증정 이벤트 🎁
* 그믐 독서모임 신청해주시고 아래 도서 증정 이벤트 신청해주신 분들 10분께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 도서 1부를 보내드립니다.
📍 신청 링크 : https://forms.gle/D4q5nJwDiY9VKJGz8
📍 이벤트 기간 : 11월 5일(수) ~ 11월 10일(월)
📍 당첨자 발표 : 11월 11일(화) * 개별문자 발송
(*) 그믐 독서모임과 위 이벤트 링크 모두 신청해주셔야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 모임 시작전 기대평도 남겨주시면 당첨확률이 올라갑니다~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더블북 마케터 더블리 드림 -
[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비잔티움 문명』을 4주에 걸쳐 함께 읽는 벽돌책 부수기 프로젝트입니다.
서로마가 멸망한 이후 천 년을 이어간 비잔티움 제국은 옛 그리스와 로마의 유산과 동방의 문화를 융합해 찬란한 문명을 일궜습니다. 그 빛은 중세의 어둠 속에서 헤매는 서유럽과 민족의 용광로 동유럽, 중동과 북아프리카에까지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죠.
종교, 정치, 예술까지 제국을 집요하게 탐구한 비잔티움학의 대가 앙드레 기유는, 그리스 땅에 자리 잡은 로마인의 생생한 삶을 들려줍니다. 단순한 백과사전이나 역사서가 아닙니다. 지리와 정치와 신앙과 사상이 얽힌 문명의 전체 초상을 보여주는 책, 곁에 두고 천천히 음미해야 할 책입니다.
1,096쪽, 두껍고 무거운 책이지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편집자가 길잡이가 되어드립니다.
무거운 책, 가벼운 마음으로! 열대야 속 잠 못 드는 밤, 함께 천천히 읽어봐요.
-자세한 책 소개 및 구매 링크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647791&start=slayer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903780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8063882
-모임 안내
• 모임 도서: 『비잔티움 문명』
• 신청 기간: 7/4(금)~7/10(목)
• 활동 기간: 7/11일(금)~8/8일(금)
- 모임 일정
[1주차] 7/11(금)~7/17(목) 1~2장 읽기
[2주차] 7/18(금)~7/24(목) 3장 읽기
[3주차] 7/25(금)~7/31(목) 4~5장 읽기
[4주차] 8/1(금)~8/7(목) 6장 읽기
[5주차] 8/8(금) 완독 소감 나누기
🎁모임 도서 증정 이벤트(마감되었습니다!)
추첨을 통해 세 분께 모임 도서 『비잔티움 문명』을 드립니다!
📌그믐에서도 참여 신청을 해주셔야 도서 증정이 가능합니다.
• 이벤트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8w9ONqe-d6J7HN_dsou3lESt6r-MyzbUKp7VIxilcck/edit
• 이벤트 신청 기간: 7/3(목)~7/6(일)
• 당첨자 발표: 7/7(월) *개별 문자 안내
-공지 사항
• 도서 증정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증정도서를 받고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시, 한길사에서 진행하는 다음 모임 참여가 어렵습니다.
•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는 향후 콘텐츠로 활용되어 한길사 SNS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
• 기타 문의: dudddms5905@naver.com
[그믐북클럽Xsam]19.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읽고 답해요 그믐북클럽 19기를 18기와 동시에 모집합니다!
그믐북클럽에서는 그믐이 엄선한 좋은 책을 끝까지 읽고 질문에 대답하며 사유하는 힘을 기르실 수 있습니다. 그믐에서 추천하는 책을 함께 읽으며, 깊이 있고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기 원하시는 독자 30명을 초대합니다.
*그믐북클럽은 15기부터 교보문고 구독서비스 sam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강이 위험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강 아래 세계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풍요로운 곳이라고들 말한다. 망자들이 남긴 보물들과 모든 욕망을 잠재울 수 있는 쾌락이 있다고. 음악과 노래와 춤만이 존재하는, 다른 갈망이 없는 세계에 분홍돌고래가 산다.”
강에서 사는 민물 돌고래를 아시나요. 아마존강, 갠지스강, 인더스강 같은 큰 강에 사는 돌고래들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중국 양쯔강에도 돌고래가 살았습니다. 이들 민물 돌고래들은 모두 멸종위기종이며, 양쯔강돌고래는 2007년 멸종이 선언됐습니다. 민물 돌고래는 서식지가 넓지 않아 환경 파괴에 매우 취약한데, 브라질, 페루, 에콰도르, 인도, 중국 등 이들 큰 강 유역의 국가들이 강 생태계 파괴를 적극적으로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다 돌고래와 달리 강돌고래들은 문명시대 이전부터 인간의 근처에 살았기에 이들을 둘러싼 전설이나 신화가 많습니다. 인간을 유혹한다거나, 인간으로 변신한다거나……. 오랜 시간 사람들의 경탄과 애정의 대상이었던 존재가 21세기에 이르러 멸종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는 생태 에세이의 거장 사이 몽고메리가 분홍돌고래 ‘보투’를 만나기 위해 아마존강을 탐사하고 쓴 책입니다. 몽고메리는 분홍돌고래를 포함해 신비스러운 많은 동식물들, 난개발로 파괴되는 아마존의 자연, 아마존 원주민들과 여러 가지 이유로 아마존을 찾아온 사람들의 삶을 가슴 저릿한 필치로 풀어냈습니다. 돌고래출판사에서는 “소설처럼 생동감 넘치는 1인칭의 모험담 사이사이로 진화생물학과 생태학, 자연사와 산업사, 인류학과 민중사, 나아가 환상 동화 같은 아마존 지역의 설화와 전설이 유려하게 한데 뒤얽혀, 더없이 이국적이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완성됐다.”고 책 소개를 해주셨네요.
『문어의 영혼』과 『유인원과의 산책』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는 몽고메리의 또 다른 걸작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를 29일 동안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신간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함께 읽기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닥터지킬>입니다. 저희는 범죄, 스릴러 등 장르소설을 주 분야로 하는 문학출판사입니다. 최근에 인문교양서 분야의 확장을 기획하면서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을 출간하였습니다. 출간 기념으로 ‘서평이벤트’를 겸한 함께읽기 모임을 개설하였습니다. 모임에 참여 신청한 분 중 10명을 선정하여 책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흥미진진한 과학자들의 이야기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은 한때 조롱과 외면을 당했지만, 결국 세상을 바꾸어 놓은 과학자 아홉 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책 정보 상세보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7752163
책 분량이 두세 시간 정도에 완독 가능한 분량이며, 과학을 다룬 책이지만 저자님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내셨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서평이벤트 신청 방법>
1. 본 함께읽기 모임에 참여 신청을 한다.
2. 아래 서평이벤트 신청서(구글폼)를 작성해서 발송한다.
** 신청서: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은, 대단히 죄송하지만, 책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책 증정은 선착순이 아니므로 위에 링크된 책 소개 정보를 충분히 검토한 후 꼭 읽고 싶은 경우에만 참여 신청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함께읽기 참여 신청 기간: ~ 12/17(수) 자정까지
<참가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신 모든 분께 책을 증정해 드리기로 결정하고, 시간을 앞당겨 마감하였습니다.>
** 책 증정 10명 발표 및 책 발송: 2025. 12/18(목)~19(금)
** 함께읽기 모임 기간: 2025. 12/20(토)~12/28(일)
책을 증정받은 분은 12/28(일)까지 서평을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세 곳에 게재를 부탁드립니다.
**그믐 함께읽기 게시판
** 예스24/알라딘/교보문고 중 한 곳
** 블로그/인스타/페이스북 등 SNS 한 곳
다만, 책이 유익했다고 느낀(5점 만점에 4점 이상 점수를 주고 싶은) 경우에만 서평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만약 재미없고 가까운 사람에게 책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작성할 필요 없습니다. 어떤 책이든 독자의 취향과 식견에 따라 평가가 다르기 마련이므로, 책을 증정받았다는 이유로 마음에 없는 좋은 서평을 작성하려고 애쓰실 필요 없습니다.
<함께읽기 모임 진행 방식>
특별한 형식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이곳 모임방에 들러주세요.
<부탁 말씀>
타인이 올린 글에 대한 비방, 욕설, 논쟁 등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안녕하세요, 아티초크입니다. 그 어느 해보다 힘든 3월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일어나 인명 피해와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믐 회원님들에게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윌리엄 해즐릿의 인문 에세이로 모임을 진행하였는데, 이번에는 ‘외국시’로 분위기를 바꿔 보겠습니다. 주인공은 아티초크가 국내에 처음 소개한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의 『밤은 엄마처럼 노래한다』와 아틸라 요제프의 『세상에 나가면 일곱 번 태어나라』입니다.
외국시 이야기를 꺼내면 생소하다거나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외국시는 시장성이 매우 낮은 분야인데요, 그러기에 뜻을 가진 출판사와 독자들이 이끌어가는 의미 있는 독서의 세계이기도 합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시인의 삶을 상세히 다룬 역자 후기 및 서문을 함께 읽은 다음, 각자 좋아하는 시를 자유롭게 이야기해봅시다. 외국시 초보도 대환영입니다.
📌 증정도서 신청안내 (시인은 선택 가능합니다.)
― 신청기간: 4.3(목) 오후 11:30까지
― 도서증정: 10명 추첨 (이메일로 개별 안내)
― 신청링크: https://naver.me/GvcneFge
― 네이버폼 신청 후, 댓글란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겨 주세요.
두 시인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올립니다. 자세한 책소개는 아래 교보문고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은 라틴아메리카 작가 최초로 194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칠레의 여성 작가입니다. 명실공히 라틴아메리카 시문학의 대모이며, 같은 칠레 시인으로 1971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네루다는 미스트랄이 지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 정여울 작가 추천 『밤은 엄마처럼 노래한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369350
아틸라 요제프는 20세기 헝가리를 대표하는 ‘노동자 시인’입니다. 유네스코는 2005년을 '아틸라 요제프의 해'로 정해 시인의 삶과 작품을 조명했고,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지구에는 요제프의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요제프는 존 버거가 각별히 사랑했던 시인입니다.
📖 심보선 시인 서문 『세상에 나가면 일곱 번 태어나라』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110337
📌 모임 일정
― 1주차: 4.7(월)~4.13(일)
『밤은 엄마처럼 노래한다』에 수록된 노벨문학상 시상 연설/역자 후기를 함께 읽습니다.
― 2주차: 4.14(월)~4.20(일)
『밤은 엄마처럼 노래한다』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시를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 3주차: 4.21(월)~4.27(일)
『세상에 나가면 일곱 번 태어나라』에 수록된 요제프의 자기소개서/심보선 시인 서문/역자 후기를 함께 읽습니다.
― 4주차: 4.28(월)~5.5(월)
『세상에 나가면 일곱 번 태어나라』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시를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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