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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 《저주받은 미술관》을 함께 읽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안녕하세요. 출판사 영진닷컴 마케터J입니다!
이번에 첫번째로 모임을 열었는데요. 여러분들과 함께 읽을 책은 《저주받은 미술관》 입니다. 『무서운 그림』 시리즈로 한국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카노 교코의 책으로 인류가 겪은 재앙의 역사를 그림 작품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50점의 그림을 통해 거대한 재앙을 목도한 화가들이 느낀 공포와 무력감뿐 아니라 모순적이게도 유머와 잃지 않는 희망을 바라봅니다. 베레샤긴의 <전쟁예찬>이 그러듯이, 과거의 일을 담은 그림이더라도 현대의 우리들에게 말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COVID19라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 그림을 남길 것인지 생각해 봅시다. 미래에 이 그림들을 보며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도..
◼모집 대상◼
- <무서운 그림> 시리즈와 <명화로 읽는 역사> 시리즈를 집필한 나카노 쿄코의 팬
-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예술적인 관점에서 재앙을 탐구하고 싶은 사람
- 서양화를 통해 역사적 사건들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인류 문화 및 사회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
- 새로운 맥락에서 그림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 서양 미술사에 얕은 지식을 얻고 싶은 사람
◼신청 방법◼
1. 온라인 모임 플랫폼 ‘그믐’ 회원가입하기
2. [모집중] - <저주받은 미술관> 읽고 이야기해요 ‘참여 신청’하기
3-1. 책을 증정받고자 하는 경우 ‘증정 신청’ 하기
- https://forms.gle/VHoNEM2jJx3mSMhUA
3-2. 책을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하기
- 알라딘 : https://vo.la/coqhX
- 예스24 : https://vo.la/Isrtw
- 교보문고 : https://vo.la/TwneJ
◼활동 방법◼
- 모임 전 <저주받은 미술관> 책을 준비해주시고, 일정표에 맞게 해당 부분을 읽어주세요.
- 모임지기가 던지는 질문 중 최소 1개 이상의 질문에 답을 해주세요. 다른 사람들의 글에 댓글도 남겨보고, 서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해보아요.
◼모임 일정표◼
- 4월 1일(월) : 도서 증정 당첨자 발표 및 도서 발송 작업
- ~ 4월 3일(수) : 참여 안내 및 간단한 인사
- ~ 4월 11일(목) : 1~6장
- ~ 4월 19일(금) : 7~12장
- ~ 4월 21일(일) : 참여 소감 남기기 및 미션 완료자 발표
📢안내사항
- 도서 수령하신 후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실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참여하실 분만 신청해주세요!
-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는 영진닷컴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사항 : my.cho@youngjin.com으로 보내주시거나 그믐 채팅방에 남겨주세요!
💥끝까지 참여해주시고 미션을 모두 수행하신 세분께는 <그림 속 여자가 말하다> 또는 <디자인 원리로 그림 읽기> 중 1부를 선물로 드립니다.
[도서 증정] 저자이자 도슨트인 유승연과 함께 읽는 <내셔널 갤러리에서 보낸 500일>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하준서림입니다.
<내셔널 갤러리에서 보낸 500일>의 저자인 도슨트 유승연 선생님과 함께
'내셔널 갤러리에서 보낸 500일' 같은 28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내셔널 갤러리에서만 200회 이상 해설한 유승연 선생님과 함께
서양미술사의 모든 것, 런던의 모든 것, 내셔널 갤러리의 모든것을 들어봐요!
✅모임 일정
🗸 신청기간: 11/10~11/24
🗸 모임 기간: 11/25(월)~12/23(월) 총 4주
🗸 함께 읽기: 매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유승연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써보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1주 11/25~12/1 인트로와 1부 '세인즈버리관' 읽기
─2주 12/2~12/8 2부 '서관'과 3부 '북관' 일부 읽기(146페이지까지)
─3주 12/9~12/15 3부 '북관'(147페이지부터)과 4부 '동관'까지 읽기
─4주 12/16~12/23 못 다한 이야기 나누기, 책을 읽은 감상 주고받기
🗸 12월 7일 토요일에 유승연 선생님의 강연이 있습니다(교보문고 광화문점). 추후에 다시 강연 신청폼을 올리겠습니다!
✅책 소개
원근법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렘브란트는 자신의 고독한 마지막을 어떻게 표현했나?
종교개혁이 미술에 끼친 영향은 무엇일까?
평소 역사화를 경멸하던 에두아르 마네는 왜 역사화를 그렸을까?
반 고흐가 해바라기를 그린 까닭은 무엇일까?
폴 세잔의 ‘시선’은 어떻게 현대미술의 문을 열었을까?
올해로 개관 200주년을 맞는 런던 내셔널 갤러리는 2천 300여 점의 걸작을 소장한, 서양미술사를 개괄할 수 있는 독보적 공간입니다. 13세기부터 20세기까지 시대순으로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전시실을 순서대로 돌아보는 것만으로 서양미술의 지도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서양미술사의 고전으로 불리는 에른스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에 가장 많은 도판이 실린 미술관도 바로 내셔널 갤러리이지요. 그런 만큼 '제대로 돌아보는 일' 역시 쉽지 않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내셔널 갤러리에서만 500일 이상을 보내고 200회 이상 해설한 유승연 선생님과 함께라면 더 쉽고 즐겁고 친절한 미술사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2025 여행 계획을 세우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 도서 정보 자세히 보기: http://aladin.kr/p/TqCut
✅추천합니다
서양미술사를 한눈에 개괄하고 싶은 분
미술사와 역사의 접점이 궁금하신 분
런던 여행, 미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
서양미술과 화가들의 삶에 관심이 많은 분
미술사조의 흐름을 속 시원하게 꿰고 싶은 분
✅도서 증정 이벤트
아래 링크를 통해 도서 증정 신청을 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내셔널 갤러리에서 보낸 500일>을 증정합니다. (신청 마감: 11/20, 당첨자 발표 및 도서 발송 11/21)
🗸신청 링크: https://naver.me/xWT82PgR
🗸반드시 그믐에서도 참여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그믐러들, 안녕하세요?
아를 출판사의 신간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를 안내해드립니다.
⭐️ 김은주, 손희정, 정희진 추천 도서 ⭐️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은 ‘페미니즘’이라는 말조차 존재하지 않던 시대에 여성 혐오와 불평등을 떠받치는 오래된 편견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통쾌한 반론을 펼친 가브리엘 쉬숑의 저작입니다. 전복적인 논지와 호소력 짙은 언어로 17세기 남성 중심 사회에 도전장을 내민 이 책은 20세기에 재발견되어 ‘여성 문제에 관해 여성이 쓴, 가장 완전하고 설득력 있는 최초의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았습니다. 오늘날 이 책은 ‘반론’을 넘어 ‘강인함과 의로움과 끈기’를 지닌 여성의 비전을 제시하고, 차별과 편견의 굴레에서 고통받고 있는 여성이 어떻게 하면 ‘좋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나아갑니다.
(* 더 자세한 소개는 아래 인터넷 서점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맨손으로 곰을 때려잡는 느낌." - 김지원 (〈경향신문〉 기자)
🔥 "이 책은 가히 페미니즘의 창세기라 할 수 있다." - 장정일 (소설가)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어주세요. 함께 읽기를 통해서 일상의 편견에 반론을 펼칠 우리의 어휘도 더욱 다양해지고 단단해질 것을 믿어요.
📖 함께 읽을 도서
가브리엘 쉬숑, 성귀수 옮김,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아를, 2025
🛒 도서 소개 및 구매처
알라딘 https://bit.ly/4kT4vZx
교보문고 https://bit.ly/3J3mVtl
예스24 https://bit.ly/416qlSm
✨ 알라딘 "표지가 아름다운 책" 선정 내용 보기 (🚨재밌음 주의)
https://bit.ly/3HXBmz4
📍 추첨을 통해 20분에게 책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분들에게는 기재하신 연락처로 알려드립니다.)
📍 신청하기: https://forms.gle/B39LeqjAH78R5L7V9
📆 준비 일정 (도서 신청 기간)
9월 7일(일)까지. 읽기 참여 신청, 도서 준비
📆 당첨자 연락 및 도서 발송
9월 8일(월)
📆 함께 읽기 일정
[1주차] 9월 10일(수) ~ 9월 16일(화) : 서론, 1장 나약함에 대하여, 2장 강함에 대하여
[2주차] 9월 17일(수) ~ 9월 23일(화) : 3장 가벼움에 대하여, 4장 의지에 대하여
[3주차] 9월 24일(수) ~ 9월 30일(화) : 5장 변한다는 것에 대하여, 6장 끈기에 대하여
[4주차] 10월 1일(수) ~ 10월 3일(금) : 7장 여성은 강하고 의로우며 끈기 있다, 결론, 소감
* 좋은 문장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그믐에 공유해주세요.
* 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그믐 모임에 참여해주시고, 온라인 서점에 후기를 남겨주세요.
📢 [베스트셀러 작가 참여] 『대한규제혁신민국』 함께 읽고, 함께 바꿔요!📢 [작가 참여 이벤트] 『대한규제혁신민국』 함께 읽고, 함께 세상을 바꿔요!
안녕하세요, 북클럽 닉네임 〈작가와책읽기〉 입니다.
드디어 제가 직접 쓴 책, 『대한규제혁신민국』 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
이 책은 단순한 정책서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설계하는 새로운 민주국가” 를 위한 청사진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것은 전염병도, 전쟁도 아니다.
▍❝그 이름은 ‘규제’다.❞
출산율 0.7명, 자살률 OECD 1위, 소멸하는 지방과 추락하는 국가경쟁력—
이 모든 위기의 뿌리에는 정치와 제도가 만든 ‘사회적 만성 고혈압’이 흐른다.
우리는 왜 지금 ‘규제’를 이야기해야 하는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대한규제혁신민국』은 20대 분야·2,000개 과제·헌법 개정안을 담아
국민이 직접 국가를 다시 설계하는 최초의 리빌딩 매뉴얼이자 체제 전환의 작전지도다.
▍정치인에게는 불쾌하고, 국민에게는 통쾌한 책—
국가 설계권을 되찾는 순간, 새로운 민주국가는 당신의 손에서 시작된다.
규제에 눌린 대한민국을 어떻게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을지,
저와 함께 진지하지만 즐겁게 이야기 나눠 보실래요?
💡 북클럽 모임 안내 (1개월 집중 토론)
모집 기간: 08/28(목) ~ 09/06(토)
모임 기간: 09/07(일) ~ 10/05(일) (약 1개월, 국정감사 직전까지)
✔️ 매주 제가 직접 토론 질문을 올립니다.
✔️ 독자분들은 자유롭게 댓글로 생각을 나눠주시면 됩니다.
✔️ 가볍게 참여해도 좋고, 깊이 토론해도 좋습니다. 🎙️
🎁 도서 증정 이벤트 (5명) : 신청해주신 분 중 주요 인터넷 서점에 성의껏 리뷰를 작성해 주시기로 약속하고 설문에 응답해 주신 분을 선정, 총 5분께 『대한규제혁신민국』을 작가가 직접 서명하여 보내드립니다!
신청 기간: 08/28(목) ~ 09/04(목) / 발표: 09/05(금) / 도서 발송: 09/05(금)
👉 신청 링크 바로가기 https://docs.google.com/forms/d/1nLCSl5fDZ7YDRi0UpCOEvH5moKGyaaZhi5BhQDLZDWo/edit?pli=1
📌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아도, 북클럽 참여는 언제나 가능합니다!
📚 도서 구매 링크 : 혹시 기다리기 싫으시다면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347038
✅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286133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1856915
🙌 함께 하면 좋은 이유 :
✨ “규제 개혁” 같은 무거운 주제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이야기로 풀어갑니다.
✨ 정치·사회 문제에 대해 ‘나만의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들께 딱 !
✨ 책만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대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언론 보도 기사 보기: Monday Times 기사 https://korea.mondaytimes.net/544
👉 모임에서 나온 좋은 아이디어들은, 앞으로 수정 증보판으로 나올 다음 책과 현실의 우리 사회 속에서 더 크게 울릴지도 모릅니다.
📌 정리: 이번 북클럽은 책 읽기 + 토론 + 이벤트 + 대한민국 미래 디자인이 합쳐진 자리입니다.
우리 나라의 주인인 여러분의 참여가 국민주권시대에『대한규제혁신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듭니다. 😄
[도서 증정]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김영민 작가님과 함께 읽어요!안녕하세요. <수상탑의 살인>으로 제41회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으신 김영민 작가님의
경장편 코지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독서 모임을 맡게 된 이동하 편집자입니다.
독자님들과 함께 읽을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는
'난사'라고 불리는 대학교 사진 동아리에 수상한 의뢰 메일이 들어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요.
이제 막 청춘을 시작한 친구들이 주인공인 만큼, 그리고 코지미스터리 소설인만큼
톡톡 튀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티키타카와 유머가 일품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미스터리 소설로서 재미도 빼놓지 않고요!
난사 사진부는 어디선가 봤을 법하지만, 동시에 각자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으로 무장한 주인공들로 이루어진 동아리입니다.
동아리의 리더이자 과한 리액션으로 언제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은서’, 주변 친구들에게는 까칠하고 매사 부정적이지만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공손히 구는 ‘정아’, 가방에 과자를 꽉꽉 채우고 다니며 현실과 상관없는 이야기만 늘어놓는 ‘지유’, 그리고 이 소설을 이끌어나가는 화자이자 모든 현상에 대해 그냥 지나가지 않고 곱씹는 버릇이 있는 ‘해빈’.
이 네 명의 인물들이 뭉쳐 한여름, 알려지지 않는 섬으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햐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백도’는 초입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구명조끼 하나 없고 제대로 작동할 것 같지 않은 위험한 통통배로 주인공들을 운반한 할아버지는 죽은 사람의 친척이라면서 제대로 아는 것은 하나 없습니다. 그 뿐일까요? 마을 이장은 이제 갓 스무살 초엽에 불과한 주인공들을 섬에 오면 안 되는 불청객 다루듯이 대합니다. 심지어 섬 곳곳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햐얀 옷을 입은 수상한 사람들이 출몰하는데요.
하얀 섬, ‘백도’ 그곳에서 죽은 한 명의 사진 애호가, 그의 죽음은 우연한 사고 였을까요? 그가 마지막으로 찍고자 했던 사진은 무엇일까요?
🖌함께 읽을 소설: <난사 사진부와 죽은자의 마지막 피사체>, 김영민 저
어느 날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죽은 아들이 사진으로 담고 싶어 했던 마지막 풍경이란?
고블씬북 열세 번째 책
41회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작가
황금펜상 우수상 수상 작가
김영민의 여름빛 청춘 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책소개 페이지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7388501
알라딘 http://aladin.kr/p/WEbpN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619916
📌서평단 모집링크
https://forms.gle/Ex4VKFqsy2pWzneJ8
서평단 모집기간 : ~ 12월 29일
서평단 모집인원 : 10명(결과 발표 - 12월 29일 / 도서발송 - 12월 30일)
모임기간 : 1월 2일 ~ 1월 10일
라이브채팅 : 1월 7일 수요일 저녁 8시 예정
[도서 증정] 정재승, 김경일 추천 도서『집단 망상』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안녕하세요. 21세기북스 외서팀의 마케터 글로벌걸입니다.
'잘못된 믿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집단 망상』을
담당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는 시간을 갖습니다.
📗책 소개
『집단 망상』(조 피에르 지음, 엄성수 옮김, 김경일 감수)
"이 책은 가짜 뉴스나 음모론을 믿는 '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옮다고 굳게 믿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_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
"이 책은 인간 정신이 지켜야 할 마지막 방어선을 보여주는 시의적절한 책."
_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우리 사회적 병리를 날카롭게 꼬집어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한다."
_서울대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
'각종 허위 정보와 음모론이 진실인 양 받아들여지고
과학적 탐구가 정치적 논쟁으로 변질되며
자명한 사실과 진실조차 의심'하는 극단적 불신 사회.
그야말로 민주주의는 개인의 믿음으로 인해 최대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망각, 조현병 같은 정신병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온 조 피에르 교수는
지금 전 세계가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자멸해가고 있다”고 진단하며 『집단 망상』을 썼습니다.
또한, 잘못된 믿음이 계급성, 정치성에서 기인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는데요.
우리의 잘못된 믿음을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우리의 뇌라는 결정적 출발점”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죠.
이 책을 통해 뇌가 세상과 어떻게 상호작용 하며 어떻게 대립하는 믿음을 갖게 되는지,
나아가 “방어할 가치도 없는 신념”을 격렬하게 옹호하고
기어코 누군가의 목숨까지 빼앗게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지,
이 세상의 어지러움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단초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서점에서 보려면
[교보문고] https://bit.ly/49Yj6B8
[예스24] https://bit.ly/4rcM9aw
[알라딘] https://bit.ly/482qqsX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12/12(금)~12/16(화)
• 활동 기간: 12/17(수)~1/13(화) 28일간 읽습니다.
✔️주차별 순서
1주차[12/17~12/23] 도서 준비, 서문~2장
2주차[12/24~12/30] 3~5장
3주차[12/31~1/6] 6~7장
4주차[1/7~1/13] 8장~10장 끝까지
✔️도서 증정 신청폼
https://forms.gle/qNWz2Ctv7MLi1aMA7
💌독서 모임 '참여 신청' 클릭 → 기대평 댓글로 입력 후에
위 배송 정보 구글폼을 입력해주세요. 총 7분께 도서를 증정해드립니다.
💌도서 증정 당첨자께서는 꼭
인터넷 서점/개인SNS에도 간단한 서평과 인증샷을 업로드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믐 독서모임 여러분의 감상은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도서관 도서! 빌린 도서! 길가다가 주운 도서! 『집단 망상』이라면 모두 환영입니다!
[도서 증정] 『안의 크기』의 저자 이희영 작가님,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안녕하세요. 이희영 작가님의 신작 장편소설 『안의 크기』
독서모임 모임을 진행하게 된 허블 김학제 편집자(a.k.a. 편집맨)입니다. : )
이번에 함께 읽을 『안의 크기』는 이희영 작가님께서
데뷔 13년 만에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완성하신 장편소설입니다.
이 작품에서 작가님은 그동안 청소년 서사에서 탐구해 오신 가족, 책임, 선택의 질문들을 더 깊은 자리로 가져와
태어날 때부터 내재된 상실과 결핍이 한 사람의 내면과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차분하게 보여주시는데요.
이야기는 서른한 살에 권고사직과 이별을 동시에 겪은 '설우'가 낯선 동네 흑호동으로 이사하며 시작됩니다.
설우에게는 태아 시절, 엄마의 몸속에서 함께 있었지만 끝내 태어나지 못한 쌍둥이 ‘조’가 있습니다.
조는 이후 설우에게만 보이고 들리는 존재로 나타나며,
설우는 조가 자신 대신 사라졌다는 생각 때문에 오랫동안 죄책감을 느껴 왔습니다.
그 영향으로 설우는 새로운 것을 원하거나 선택하는 일을 쉽게 밀어내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흑호동에서 학원 아이들, 만학도, 서점 주인 등을 만나면서 설우의 일상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 관계들은 크고 드라마틱한 사건이 아니라,
꾸준하고 조용한 방식으로 설우가 닫아 두었던 마음을 천천히 열어 줍니다.
그 틈에서 설우는 그동안 외면했던 감정들과 다시 마주하게 되고,
마음이 미세하게 흔들리는 순간들을 살아 있음의 감각으로 받아들입니다.
특히 서점 주인과의 관계는 설우가 욕망을 두려움의 신호가 아니라
자신이 변화하고 있다는 징후로 이해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작품은 완전한 해결이나 구원을 제시하지 않지만,
서로에게 조금씩 자리를 내어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온기를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그 온기를 통해 설우는 결핍과 불안을 지닌 채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의 폭을 배워 갑니다.
『안의 크기』는 상실 이후의 삶이 단절이 아닌 다른 형태의 이어짐일 수 있음을,
그리고 그 이어짐을 다시 감각하게 되는 순간들이 어떤 모습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모임 도서: 『안의 크기』 (이희영 장편소설)
👉자세한 책 소개 및 구매 링크
알라딘 http://aladin.kr/p/XEGoc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603951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6684287
“뒤섞인 색깔. 진실. 새로운 선택과 고독. 이토록 다정하고 서글픈 마음의 크기라니.”
─ 강화길(소설가)
“자리마다 남아 있는 미지근한 온기로 충분할 때가 있다. 주인공이 그랬고,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이 그랬다.”
— 이미예(소설가)
강화길·이미예 소설가 추천
『페인트』 『테스터』 『셰이커』 이희영 작가가
13년의 축적 끝에 완성한 성인 독자를 향한 장편소설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12월 2일(화)~12월 7일(일) (6일간)
• 도서 발송: 12월 5일 (금)
• 활동 기간: 12/10(수) ~ 12/29(월) (20일간)
1. 12/10(수) ~ 12/16(화) (7일간): 1부 눈雪
2. 12/17(수) ~ 12/22(월) (6일간): 2부 비雨
3. 12/23(화) ~ 12/28(일) (6일간): 3부 그리고 서점 주인
4. 12/29(월): 못다 한 이야기, 참여 소감
[도서 증정] 독서 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새로 올린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나에게 유일한 위안은 독서회였다. 내면을 향하던 생각을 밖으로 표출할 자리가 없었다면 진즉에 폭발했지 싶다. 테레즈에게 필요한 것도 자기 생각을 밖으로 내뱉는 일이며 ‘영혼이 교류하는 장’으로서의 독서회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아온 것은 책이 있었기 때문이고 독서회가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독서회는 일상생활에서는 말하지 않는 주제도 문학을 통해서는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준다. 괴로운 일이 생겨 우울할 때 글로 써보면 마음이 후련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처럼, 독서회에서 자기 생각을 마음껏 이야기하고 나면 돌아오는 길에 신기하게도 기분이 좋아진다.” - 장정일 작가
안녕하세요. ^^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를 번역한 한정림입니다.
이 책이야말로 그믐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해 여러분과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의 35년의 역사를 가진 독서회 기록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입니다.
번역가이자 중고등학교 사서인 무카이 가즈미 씨가 지난 35년 동안 독서회를 지속할 수 있었던 운영 비결과
독서회에서 읽어온 180여 권의 고전문학에 대한 감상을 소개한 책입니다.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세계고전문학에 대한 독서회 멤버들의 감상을 읽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독서회에 참가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책이 또 다른 책을 부른다고 할까요?
독서회 멤버들이 읽고 감상을 나눈 책을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문학을 이야기하는 것은 삶을 이야기하는 것”
1987년 로제 마르탱 뒤 가르의 대하소설 『티보 가의 사람들』을 읽는 것으로 출발한 이 독서회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멤버가 구성돼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같은 장소에 모여 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이, 성별, 직업 등 모두 다르지만 문학이라면 어떤 이야기도 나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는 지난 35년 동안 모임의 방식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아온 것은 책이 있었기 때문이고 독서회가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독서회에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할 수 없는 이야기도 문학을 매개로 쉽게 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이 있죠.
이번 모임이 여러분과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세한 신간 소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 신간 소개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43189
알라딘 http://aladin.kr/p/KRgXx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634654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의 백미는 마지막 부분 240쪽부터 250쪽까지 1987년부터 2023년까지 읽어온 도서리스트입니다. 유럽과 북미 중심의 세계고전문학에서 최근에 이르러서는 한국문학까지 읽어온 이 독서회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그리고 책 표지도 주의 깊게 봐주세요. 책 속에 모두 등장한답니다.
[아티초크/책증정] 윌리엄 해즐릿 신간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와 함께해요!『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에 이은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의 정수
❝해즐릿은 독자를 기쁘게 하려고 글을 쓰지 않고, 독자를 흔들고 깨우기 위해서 쓴다.❞
안녕하세요, 그믐 회원 여러분. 추석 황금연휴 첫날에 윌리엄 해즐릿 신간과 함께 인사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모임지기 문재영입니다. 신간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는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와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에 이은 윌리엄 해즐릿의 세 번째 인문 에세이집입니다. 이번 북클럽도 앞선 두 권처럼 즐겁고 유익한 모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해즐릿은 영문학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에세이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그의 직설적이고 격조 높은 문장의 이면에는 급진적 공화주의자로서의 강력한 정치적 신념과 지적 활력, 인간 본성에 대한 주저 없는 비판이 살아 숨쉽니다. 해즐릿에게 에세이는 단순히 성찰의 도구가 아니라 저항의 무기로 기능했으며, 훗날 조지 오웰과 크리스토퍼 히친스와 같은 정치 에세이스트는 물론이고 버지니아 울프의 글에서도 발견됩니다.
“저항의 문장가 해즐릿 에세이의 정수”라는 부제를 단 이번 선집에는 해즐릿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여덟 편의 에세이가 들어 있습니다. 자세한 책 소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십시오.
📌 신간 소개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939807
― 알라딘 http://aladin.kr/p/SCYLL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4918063
― 아티초크 스토어 https://naver.me/xquOxRO5
버지니아 울프가 “최고의 문장가”로 격찬한 해즐릿의 문장은 때로는 시처럼 아름답고, 때로는 철학처럼 날카롭습니다. 그는 감성적이면서도 냉철했고, 도덕을 중시하면서도 위선을 경계했으며, 고독한 사색가이면서도 사회의 맥박을 누구보다 정확히 짚어 냈습니다. 국내 초역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에서 통념에 도전하고 위선을 폭로하며, 인간의 모순에 대한 단순화된 해석을 거부하는 해즐릿의 면모를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 증정도서 신청안내
― 신청기간: 10.14(화) 오후 11:30까지
― 당첨안내: 10.15(수) 이메일로 개별 안내
― 도서증정: 10명 (이메일로 개별 안내)
― 신청링크: https://naver.me/FkLE5qr4
― 네이버폼 신청 후, 그믐 댓글란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겨 주세요.
📌 당첨자 의무사항
― SNS/블로그(택1) 인증샷 올리기: 도서 수령 후 1주일 내
(필수 해시태그: #그믐북클럽 #윌리엄해즐릿 #영원히살것같은느낌에관하여)
📌 북클럽 일정
― 1주차: 10.18(토)~10.24(금)
‘옮긴이의 말/진부한 비평가에 관하여/온화한 사람의 두 얼굴‘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눕니다.
― 2주차: 10.25(토)~11.07(금)
‘종교의 가면/인격을 안다는 것은/돈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눕니다.
― 3주차: 11.08(토)~11.15(토)
‘인도인 곡예사/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병상의 풍경’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눕니다.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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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고 싶은 책
가장 받고 싶은 책
아티초크 출판 & 스토어
Artichoke Publishing House
https://litt.ly/artichokehouse
🕺그리스인 조르바, 2025년 10월 메인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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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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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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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4월 메인책 : 🔥화씨 451,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5월 메인책 : 🦍침팬지 폴리틱스, 🏰셰익스피어 - 맥베스
2025년 6월 메인책 : 🐯한국단편문학선 2, 🛌셰익스피어 - 한여름 밤의 꿈
2025년 7월 메인책 :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셰익스피어 - 베니스의 상인
2025년 8월 메인책 : 🍼엄마 생물학, 💖셰익스피어 - 로미오와 줄리엣
2025년 9월 메인책 : 🧑🧑🧒🧒1984, 🪐키리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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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10월 메인책은 "🕺그리스인 조르바"입니다.
일정은 10월말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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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9/29~9/30)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주차(10/1~10/7)
▶ 2주차(10/8~10/14)
▶ 3주차(10/15~10/21)
▶ 4주차(10/22~10/28)
▶ Final(10/29~10/31)
- 밀린 분량 마저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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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순례자이자 그리스의 이방인, 니코스 카잔차키스
조르바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정신을 새롭게 만끽하는 시간
- 교보문고, 책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