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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킹톡킹 독서모임] 🦍침팬지 폴리틱스, 2025년 5월 메인책[북킹톡킹 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 "북킹톡킹"입니다.
북킹톡킹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북킹톡킹은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북킹톡킹에서 진행하는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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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북킹톡킹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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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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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행한 메인책]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4월 메인책 : 🔥화씨 451, 🗡셰익스피어 - 오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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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5월 메인책은 "🦍침팬지 폴리틱스"입니다.
5월 한달동안 독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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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4/24~4/30)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주차(5/1~5/6)
- 옮긴이의 말 8
- 25주년 기념 서문 13
- 침팬지와의 첫만남 25
- 개성 77
▶ 2주차(5/7~5/13)
- 권력교체 125
- 불안한 안정 209
▶ 3주차(5/14~5/20)
- 성적 특권 229
- 사회생활의 원리 263
▶ 4주차(5/21~5/26)
- 정치의 기원 305
- 에필로그 315
- 감사의 글 324
▶ Final(5/27~5/29)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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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기원은 인류의 역사보다 오래되었다.
초판 출간 후 수십 년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이제는 과학저술의 고전으로 우뚝 선 《침팬지 폴리틱스》의 25주년 기념판.
세계적인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의 《침팬지 폴리틱스》는 출간 즉시 영장류학자들로부터 그 과학적 성과를 인정받아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치가, 기업경영인, 사회심리학자들로부터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본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준다는 찬사를 받았다.
정치는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동물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본능만 좇을 뿐이라고 과연 말할 수 있는가?
고도의 정치적 기법으로 그네들만의 관계와 서열을 그물처럼 엮어가는 아른험의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정치의 기원이 인간의 기원보다 더 오래되었음을 한번 더 각인시켜준다.
- 교보문고, 책 소개
🐯한국단편문학선 2, 2025년 6월 메인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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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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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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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행한 메인책]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4월 메인책 : 🔥화씨 451,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5월 메인책 : 🦍침팬지 폴리틱스, 🏰셰익스피어 -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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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6월 메인책은 "🐯한국단편문학선 2"입니다.
6월 한달동안 독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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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5/27~5/31)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주차(6/1~6/6)
- 김동리 - 황토기/까치 소리
- 황순원 - 소나기/비바리
- 오영수 - 갯마을
▶ 2주차(6/7~6/13)
- 손창섭 - 혈서
- 정한숙 - 전황당인보기
- 이호철 - 나상
▶ 3주차(6/14~6/20)
- 장용학 - 비인탄생
- 서기원 - 암사지도
- 박경리 - 불신시대
▶ 4주차(6/21~6/26)
- 강신재 - 젊은 느티나무
- 선우휘 - 반역
▶ Final(6/27~6/30)
- 밀린 분량 마저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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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960년대 어두웠던 시대의 초상을 그려낸 전후세대 작가 11명의 수작 13편.
1920년대 초, 김동인으로부터 시작된 한국의 현대 단편소설은 그 이후 불과 10여 년만에 많은 작가들에 의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발표되어 1930년대 한국의 소설 문학은 이미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식민지 시대 말기의 가혹한 상황과 해방 직후의 비극적 역사는 한국문학의 발전에 큰 장애물이 되기도 했지만, 한국의 소설문학은 세대를 이어가면서 꾸준히 발전해 왔고, 많은 수작들을 축적해왔다.
문학이 현실의 반영이라고 하지만, 여기에 실린 한국 단편소설들은 지난 시대의 삶을 재생시켜 주고 있으면서도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 교보문고, 책 소개
[도서증정][작가와 함께]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안녕하세요.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의 저자 박나은입니다. 저의 첫 에세이는 작년 7월 출간이 되었습니다. 책이 나온 지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책 모임을 여는 것이 조금은 이상하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제 입으로 당당하게 세상에 소개할 수 있기까지 1년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죽음과 환생을 여러 번 겪습니다. 20대 중반에 죽음과 같던 우울증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춤, 명상, 섹스... '몸'을 통한 치유의 길을 만나 완전히 다시 태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 저는 한 인간 존재가 완전히 무너진 다음에 일어난 각성과 새로운 삶의 가능성에 대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무너져도 다시 살아날 수 있으니 죽지 말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했던 투고가 결실을 맺어 출간을 했지만,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엄마처럼 첫 책을 내고 나서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기만 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며 아파트 줌바댄스 회원이기도 한 내가 빙글빙글 도는 춤을 추며 영혼의 메시지를 듣고, 섹스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는 얘기를 한다면? 모두가 나를 '도를 아십니까?'로 보지 않을까? 저의 본캐가 들킬까 봐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생각보다 무관심했고 의외로 관대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나의 진실을 말하면 나의 동족이 나를 찾을 것이다.'는 생각으로 썼던 러브레터는 닿아야 할 곳에 닿아 소중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저는 '나를 드러내는 고통이 나를 치유하고 성장시킨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가 겪어낸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저의 역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죽고 싶던 날. 먼 곳에서 불어오는 낯선 바람이 '너는 어디로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속삭였습니다. 그 바람이 주는 희망으로 삶을 견뎌냈습니다. 저는 그런 낯선 바람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어쩌면 그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다시 들어달라고 깊은 곳에서 나를 부르던 소리인지도 모릅니다. 이 이야기가 필요한 당신은 아마 느끼실 거예요. 느낌이 부르는 곳에서 만나요. 우리.
*자세한 책 소개 및 구매 링크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996986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932619&start=pnaver_02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948827
*신청기간: 7월 10일(목)~7월 20일(일)
*모임기간:7월 21일(월)~8월 17일(일)
*모임일정:
[1주차]7/21(월)~7/27(일) 1부 섹시한 명상가
[2주차]7/28(월)~8/3(일) 2부 몸과 영혼으로 돌아가는 길
[3주차]8/4(월)~8/10(일) 3부 일상이 된 신비
[4주차]8/11(월)~8/17(일) 못다 한 이야기 + 완독소감 남기기
🌹도서 증정 이벤트
그믐 모임 신청 및 구글 폼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이번 모임의 책을 선물해 드립니다.
📌이벤트 신청링크:
https://forms.gle/T7X83Vj6r1LwnoXb6
-이벤트 기간: 7/10(목)~7/13(일)
-당첨자 발표: 7/14(월) *개별 이메일 안내
📌당첨자 의무사항
SNS or 블로그에 인증샷과 리뷰 올리기
(도서 수령 후 3일 내_필수 해시태그 #그리하여사람은사랑에이르다 #페르아미카 #그믐북클럽)
*모임 진행 방식
매 주 작가의 질문과 함께 명상, 몸, 사랑, 섹스, 창조성, 여성성 등 다양한 주제를 오가며 삶의 고통과 환희를 나누어요.
🧑🧑🧒🧒1984, 2025년 9월 메인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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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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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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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4월 메인책 : 🔥화씨 451,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5월 메인책 : 🦍침팬지 폴리틱스, 🏰셰익스피어 - 맥베스
2025년 6월 메인책 : 🐯한국단편문학선 2, 🛌셰익스피어 - 한여름 밤의 꿈
2025년 7월 메인책 :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셰익스피어 - 베니스의 상인
2025년 8월 메인책 : 🍼엄마 생물학, 2025년 8월 메인책, 💖셰익스피어 - 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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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9월 메인책은 "🧑🧑🧒🧒1984"입니다.
일정은 9월말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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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8/30~8/31)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주차(9/1~9/7)
제1부
▶ 2주차(9/8~9/14)
제2부
▶ 3주차(9/15~9/21)
제3부
▶ 4주차(9/22~9/28)
부록: 신어의 원리
옮긴이의 말
▶ Final(9/29~9/30)
- 밀린 분량 마저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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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고도의 정보화 사회에 던지는 조지 오웰의 경고
거대 지배 체제하에 놓인 개인은 어떻게 저항하고 어떻게 시스템에 의해 파멸되는가
세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탁월한 통찰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
조지 오웰 탄생 100주년, 그의 작품을 통해 오늘을 되돌아보다
- 교보문고,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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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 메인즈는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소설을 비교하며 읽고 감상을 나누기로 해요!
따라서 아래 그믐 링크에도 참여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키리냐가, 2025년 9월 메인책
https://www.gmeum.com/meet/2989
❄️이선 프롬, 2025년 12월 메인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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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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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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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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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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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4월 메인책 : 🔥화씨 451,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5월 메인책 : 🦍침팬지 폴리틱스, 🏰셰익스피어 - 맥베스
2025년 6월 메인책 : 🐯한국단편문학선 2, 🛌셰익스피어 - 한여름 밤의 꿈
2025년 7월 메인책 :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셰익스피어 - 베니스의 상인
2025년 8월 메인책 : 🍼엄마 생물학, 💖셰익스피어 - 로미오와 줄리엣
2025년 9월 메인책 : 🧑🧑🧒🧒1984, 🪐키리냐가
2025년 10월 메인책 : 🕺그리스인 조르바
2025년 11월 메인책 : 😈사탄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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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12월 메인책은 최초의 여성 퓰리처상 수상 작가, 이디스 워튼의 자전적인 작품 "❄️이선 프롬"입니다.
일정은 12월말까지 입니다.
또 다른 12월 메인책 "🚇설국"과 함께 읽으며 이번 겨울을 감성적으로 지내봅시다.
"❄️이선 프롬"을 먼저 읽고 "🚇설국"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설국" 그믐 링크 : https://www.gmeum.com/gather/detail/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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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12/1~12/2)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주차(12/3~12/9)
▶ 2주차(12/10~12/16)
▶ 3주차(12/17~12/23)
▶ 4주차(12/24~12/30)
▶ Final(12/31)
- 밀린 분량 마저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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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없는 결혼 속에서 ‘낡은 폐선’처럼 살아가는 이선 프롬
도덕과 윤리의 이름으로 억압해 버린, 우리 내면의 슬픈 자화상
- 교보문고, 책 소개
[북킹톡킹 독서모임] 🔥화씨 451, 2025년 4월 메인책[북킹톡킹 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 "북킹톡킹"입니다.
북킹톡킹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북킹톡킹은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북킹톡킹에서 진행하는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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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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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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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행한 메인책]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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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4월 메인책은 "🔥화씨 451"입니다.
4월 한달동안 독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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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3/22~3/31)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주차(4/1~4/5)
- 옮긴이의 글
- 제1장 난롯가, 그리고 샐러맨더
▶ 2주차(4/6~4/12)
- 제2장 체, 그리고 모레
▶ 3주차(4/13~4/19)
- 제3장 타오르는 불꽃
▶ 4주차(4/20~4/25)
- 후기
- 마치는 글
- 레이 브래드버리와의 대화
▶ Final(4/26~4/29)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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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금지된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
환상 문학의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의 대표작『화씨 451』.
〈화성 연대기〉와 함께 레이 브래드버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이 소설은 인간의 생각이 통제되는 사회에 대한 경고가 담긴 디스토피아적 미래 소설이다.
책이 금지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라져가는 정신문화를 되살리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세속적이고 통속적인 정보만이 중요하게 취급되고, 사람들은 쾌락만을 추구하는 가까운 미래.
비판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 독서는 불법으로 규정된다.
책을 불태우는 것이 직업인 '방화수' 가이 몬태그는 아무런 의문 없이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어느 날, 생동감 넘치는 옆집 소녀 클라리세를 만나면서 몬태그는 자신의 삶이 텅 비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클라리세가 갑자기 실종되고, 몬태그는 변화하기로 결심하는데….
이 소설의 제목인 '화씨 451'은 책이 불타는 온도를 상징한다.
출간된 지 60년이 넘은 소설이지만, 그 속에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스미디어에 중독되어 살아가면서 독서와 스스로 생각하는 일을 멈춘 현재의 젊은 세대에 대한 경고를 전해준다.
또한 개성적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 교보문고, 책 소개
🪐키리냐가, 2025년 9월 메인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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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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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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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메인책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2025년 2월 메인책 : 🐾작은 땅의 야수들,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3월 메인책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4월 메인책 : 🔥화씨 451,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5월 메인책 : 🦍침팬지 폴리틱스, 🏰셰익스피어 - 맥베스
2025년 6월 메인책 : 🐯한국단편문학선 2, 🛌셰익스피어 - 한여름 밤의 꿈
2025년 7월 메인책 :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셰익스피어 - 베니스의 상인
2025년 8월 메인책 : 🍼엄마 생물학, 2025년 8월 메인책, 💖셰익스피어 - 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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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메인책]
2025년 9월 메인책은 "🪐키리냐가"입니다.
일정은 9월말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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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8/30~8/31)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주차(9/1~9/7)
프롤로그
1. 키리냐가
2. 나, 하늘 맛을 보았기에
▶ 2주차(9/8~9/14)
3. 브와나
4. 마나모우키
▶ 3주차(9/15~9/21)
5. 메마른 강의 노래
6. 로터스와 창
▶ 4주차(9/22~9/28)
7. 하찮은 지식
8. 늙은 신이 죽을 때
에필로그
그대, 하늘 맛을 보았지만 날개를 접은 새, 코리바
▶ Final(9/29~9/30)
- 밀린 분량 마저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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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SF 단편 작가 마이크 레스닉의 유토피아에 관한 이야기『키리냐가』는 휴고상을 비롯한 60여 개의 상을 받아, 과학 소설 역사상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작품이다.
'키리냐가'는 아프리카의 키쿠유 부족이 자신의 전통 문화를 지키기 위해 지구 밖 소행성에 건설한 유토피아의 이름이다.
22세기 황폐한 지구 환경과 고갈된 인간미에 지친 아프리카 케냐 '키쿠유' 부족의 정신적 지도자 코리바는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이끌고 지구 밖 소행성 '키리냐가'로 명명된 이상향을 건설한다.
그곳에서 원시와 자연 상태의 삶을 살아가는 '키쿠유' 부족에게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갈등과 사건들을 다룬 소설이다.
- 교보문고,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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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 메인즈는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소설을 비교하며 읽고 감상을 나누기로 해요!
따라서 아래 그믐 링크에도 참여하시기를 권장합니다!
🧑🧑🧒🧒1984, 2025년 9월 메인책
https://www.gmeum.com/meet/2990
[아티초크/책증정] 장강명 작가 추천! 해즐릿의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와 함께해요.🌟 장강명 “고강도의 지혜와 재치를 필요로 하는 분들께 추천한다”
🌟 버지니아 울프 “강하고 두려움을 모르는 당대 최고의 문장가”
🌟 테리 이글턴 “도덕적 고발과 신랄한 아이러니의 마찰이 일으키는 급진주의적 힘”
👋 첫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믐에 첫 발을 내디딘 새내기 아티초크입니다. 아티초크는 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문호들의 시집을 출간하는 작은 출판사입니다. 대표적으로 배수아 작가님이 번역한 엘제 라스커 쉴러의 『우리는 밤과 화해하기 원한다』가 있습니다. 작년부터 W. G.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문교양서를 준비해 왔는데요, 각설하고 신간 서평단 모집으로 그믐 활동을 시작합니다!
📖 신간을 소개합니다
그믐 첫 서평단의 주인공은 윌리엄 해즐릿의 에세이 선집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입니다. 낭만주의의 주요 인물인 해즐릿은 조지 오웰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어권 최고의 에세이스트입니다. 연극 비평으로 셰익스피어를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은 장본인이자 저널리스트로서도 이름을 날렸습니다.
해즐릿은 “정부의 도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 유일한(!) 결점으로 꼽힐 만큼 평생 소수파로서 보수주의를 비판하고 국민 주권의 공화국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죽을 때까지 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해즐릿의 묘비는 그의 사후 40년 뒤인 1870년에 사회적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훼손되기까지 했습니다.
버지니아 울프는 “일류 지성인”이자 “당대 최고의 문장가”인 해즐릿의 위상을 복원시키고자 ‘해즐릿론’이라 할 수 있는 장문의 에세이를 발표했습니다. 울프의 에세이로 문을 여는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에는 인간 본성과 행동에 관한 “신랄하고 탐색적이고 예리한” 에세이들이 담겨 있습니다. 해즐릿의 “생생하고 상쾌하고 강렬한” 에세이들은 그믐 독자분들께 놀라운 시의성과 보편적 호소력, 그리고 통렬한 필력과 촌철살인의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자세한 신간 안내 ↓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156895
- 알라딘 http://aladin.kr/p/uqprO
- 아티초크 https://naver.me/50228hLY
👀 끝으로 장강명 작가님의 추천사 일부를 소개합니다.
“최고 중의 최고 레벨”이라고 극찬하시는 이유를 꼭 확인해 보세요.
"내가 울프보다 훨씬 더 해즐릿에 열광하는 이유는 어쩌면 내가 2020년대를 살고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2020년대는 혐오의 즐거움이나 죽음의 공포, 질투의 유용성,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 같은 화제를 한사코 피하는 시대다.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는 혐오는 나쁜 것이라고 외쳐야 하며, 그 즐거움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을 때에나 겨우 털어놓을 수 있다. 그 덕분에 우리는 혐오나 질투나 역겨운 사람들에 대해 제대로 탐구할 기회조차 잃어버린다. 우리 시대가 해즐릿의 시대보다 문명화됐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지혜를 잃어버렸다고 봐야 할까. 그런 고강도의 지혜와 재치를 필요로 하는 분들께, 시니컬한 대화를 즐기고 어둠은 탐구할 가치가 있다고 믿는 분들께 해즐릿을 추천한다." - 「내가 해즐릿에 열광하는 이유」에서
📚 서평단 모집 안내 (총 10명)
- 모집 일정: 9.18(수) 오후 11:30까지
- 발표 및 도서 발송: 9.19(목) 개별 연락
- 서평 기간: 도서 수령 후 ~ 10.9(수)
- 신청 링크: https://naver.me/xiqmeFli
- 위 링크에서 신청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 주셔야 응모가 완료됩니다.
📌 서평단 의무 사항
- SNS에 인증샷 올리기 (도서 수령후 1주일 내, 공개 계정만 가능)
- SNS 필수 태그: #윌리엄해즐릿 #혐오의즐거움에관하여 #아티초크출판
- 온라인 서점에 서평 작성 (10.9(수)까지 교보/알라딘/예스24 중 1곳 이상)
🔖 함께 읽기 일정
- 활동 : 모임지기가 3~4일에 한 번씩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 활동 기간 : 9.23(월) ~ 10.17(목)
* 작성해 주신 서평은 아티초크 공식 SNS https://www.instagram.com/artichokehouse/ 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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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고 싶은 책
가장 받고 싶은 책
아티초크 출판 & 스토어
Artichoke Publishing House
https://litt.ly/artichokehouse
[책 증정] <감정실격> 작가,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_출판 페르아미카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4255059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456975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586601
책증정 신청 폼(20명 한정: 마감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괜찮은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다가 결국 부서진 당신에게.”
“나, 아직 아파요.” 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그것이 회복의 시작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우리는 자주 감정을 ‘다스려야 할 것’, ‘극복해야 할 것’으로 배워왔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한다. 감정은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라고. 저자는 몸이 기억하는 감정, 말로는 도달할 수 없는 정서의 층위를 치열하게 탐색하며 독자에게 ‘감정과 동행하는 삶’을 제안한다. 수치심, 분노, 질투, 불안. 우리가 지우고 싶었던 감정의 얼굴은 결국 우리 자신의 그림자였다.《감정실격》은 감정이 실격당한 시대에 ‘슬퍼도 괜찮고, 아파도 괜찮고, 지금 그대로 있어도 괜찮다’는 단단하고도 도발적인 선언이다.
“느끼지 못하는 게 아니었다. 느낄 수 없게 만든 삶이었다.”
“감정을 느끼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요?”
이 질문에서 시작된다.
살아오며 감정이란 걸 몰랐던 적은 없다. 하지만 너무 오래 참다 보면, 어느 순간 내 감정이 ‘실격’된 존재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우리는 매일 감정을 참고, 억누르고, 견디며 살아간다.
"괜찮아."
"이 정도는 별일 아냐."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
그 말들이 내 감정을 눌러왔고, 결국 나를 눌러왔다. 《감정실격》은 그런 나에게 말 거는 책이다.
“너, 사실 많이 아팠지?”
“그때 울고 싶었는데 참았지?”
“지금도 괜찮은 척하느라 더 힘들지?”
이 책은 감정을 회복해가는 ‘진짜 서사’를 담고 있다. 분노, 수치심, 불안, 질투 같은 불편하고 복잡해서 쉽게 말할 수 없던 감정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감정의 무늬를, 내 몸과 기억 속에서 천천히 읽어낸다.
특히 이 책은 감정을 단지 ‘생각’으로만 풀지 않는다. 몸이 먼저 기억하고 있었던 감정들, 말보다 먼저 터져나온 감정의 흔적들을 따라간다. 몸이 보낸 신호에 귀 기울이면, “나는 괜찮지 않다”는 말이 비로소 입 밖으로 나온다.《감정실격》은 감정을 고치는 책이 아니다. 감정을 해석하고 분석하는 교과서도 아니다. 그저 “나 아직 아프다”고 말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감정을 ‘느껴도 된다’는 허락, 그 허락에서부터 시작되는 회복의 언어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당신은 자신에게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이전보다 덜 괜찮은 척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진짜 회복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나는 내 감정을 몰랐던 게 아니라, 그 감정을 받아줄 사람이 없을까 봐 말하지 못했을 뿐이다.”
편집자의 말:
《감정실격》은 우리가 왜 감정에 실패하는지를 알려준다. 친절하고 다정하고 괜찮은 사람, ‘나’의 뒤에 움츠리고 있는 실격된 감정들, 질투, 분노, 불안, 그리고 수치심은 우리를 감정의 물살에 가둬버린다. 나만 아는 그 이상하고 비겁한 나는 누구일까?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심한 나도 있다. 질투를 넘어 시기심에 찌든 감정, 분노를 넘어 광분의 열기에 휩싸일 때의 나, 수치심으로 죽어 버리고 싶은 순간들, 그 감정들은 어딘가에 쌓여 있지만 모른 척 실격된다. 도저히 나로 받아들일 수 없는 나는 그렇게 심리학자 칼 융이 말하는 그림자가 되어 나를 배신한다.
《감정실격》은 그 순간들을 되짚는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다가 부서져 버린 감정의 조각들을 감정 쓰레기통에서 끄집어내어 제자리를 찾아준다. 여기서 제자리는 ‘나’를 말한다. 그 감정들은 ‘나’다. 비교당한 경험은 질투로, 허락받지 못한 표현의 기억은 분노로 나타나는 ‘나’다. 실격된 감정의 정확한 언어를 찾아 그 본질을 위로한다. 그림자는 우리가 알아봐주면 그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위로받는다. “괜찮아” “나를 사랑해” 같은 말로는 어림없다. 다독이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켜야 한다. 실격된 감정들은 그제서야 주섬주섬 제자리로 돌아온다. 김나은 작가가 도와줄 것이다. 그녀는 특별한 울림을 가지고 있다.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한번 제발트를 읽어버린 작가가 제발디언이 되지 않기란 가능한가? 기억이 매장된 땅에 보습을 대는 행위로서의 글쓰기를 말할 적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름. 그 숭고의 근원을 서툴게나마 더듬어 나갈 때 『기억의 유령』은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구병모 소설가
안녕하세요.^^ 그믐에서 모임지기로 활동한 지 처음 맞는 여름에 인사 올립니다. 문재영입니다. 이번 북클럽은 『기억의 유령』 공진호 번역가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중심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신간이자 개정증보판인 『기억의 유령』은 제발트가 1997년부터 2001년 사망하기 한 달 전까지의 심층 인터뷰와 유명 평론가들의 에세이를 엄선한 책입니다. 부제는 ‘폭력의 시대, 불가능의 글쓰기는 어떻게 가능한가’입니다.
2001년 12월 14일,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된 이 “기묘하고 불가해한 작가”가 사망한 이후 지금까지 제발트는 세계 문학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습니다. 제발트는 현대 소설에서 픽션과 논픽션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을 구체화하여 ‘산문 픽션’이라는 새로운 글쓰기 형식을 고안했고, “유령 사냥꾼”으로서 역사의 참화와 희생자는 안개처럼 증발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기억의 유령』은 홀로코스트를 겪은 이상, 예술은 존재할 수 없다는 아도르노의 금언에 배치되는 “진정 위대한 작가”로 평가받는 제발트의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홀로코스트와 관련하여 제발트는 한강 작가와 함께 자주 거론됩니다.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 자들이 산 자를 구한다”는 한강 작가의 말이 유명하지요. 제발트는 “산 자와 죽은 자에게 동등한 지위를 부여”하고 “둘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일과 그 일의 불가능성”을 다룹니다. 이 두 작가를 비교하며 『기억의 유령』을 읽으면 무척 흥미롭습니다.
자세한 신간 소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 신간 소개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683402
알라딘 http://aladin.kr/p/SRzmb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084626
아티초크 스토어 https://naver.me/xLsPdXcH
『기억의 유령』 북클럽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큰 고려 사항은 제발트의 소설(전 4종)을 미리 읽어야 되느냐가 아닐까요. 편집자로서 말씀드리면 저자의 소설을 읽지 않고서도 북클럽에서 얼마든지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의 유령』을 읽고 나서 제발트 소설에 입문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궁금증이 증폭되어 북클럽이 끝나기도 전에 제발트의 소설을 찾을지도 모릅니다. ^^;)
📌 증정도서 신청안내
― 신청기간: 6.14(토) 오후 11:30까지
― 당첨안내: 6.16(월) 이메일로 개별 안내
― 도서증정: 10명 (이메일로 개별 안내)
― 신청링크: https://naver.me/5Agxy0mD
― 네이버폼 신청 후, 댓글란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겨 주세요.
📌 당첨자 의무사항
― SNS/블로그(택1) 인증샷 올리기: 도서 수령 후 3일 내 (필수 해시태그: #그믐북클럽 #기억의유령 #제발트)
📌 북클럽 일정
― 1주차: 6.18(수)~6.27(금)
‘옮긴이의 말/서문/사냥꾼/유령 사냥꾼/부록‘을 함께 읽고, 번역가에게 궁금한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 2주차: 6.28(토)~7.6(일)
‘제발트는 누구인가/보이지 않는 대상에 대한 시/서늘한 사치/제발트와의 대화’를 함께 읽고, 번역가에게 궁금한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 3주차: 7.7(월)~7.13(일)
‘연기의 고리/모의된 침묵/경계를 넘다’를 함께 읽고, 번역가에게 궁금한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 번역가의 답변은 받는 대로 공유합니다.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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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고 싶은 책
가장 받고 싶은 책
아티초크 출판 & 스토어
Artichoke Publishing House
https://litt.ly/artichokeho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