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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안녕하세요.
소설집 『퇴근의 맛』의 작가 '그림형제'입니다.
독자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싶어서 함께 읽기 모임을 개설하였습니다.
『퇴근의 맛』은 20개의 직업을 가진 인물들이 퇴근 후 먹는 한 끼 식사와 그에 얽힌 감정을 따라가는 옴니버스 픽션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한 끼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이야기들은 브런치스토리 연재 당시부터 “현실적이다”, “내 얘기 같다”, “밥 한 숟갈 먹으며 읽다가 울컥했다”는 독자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을 한다'는 것, 어떠한 '역할'을 해야한다는 것.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생계 잇고 삶의 목적을 삼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에너지를 많이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것으로든 에너지를 충전해야 할 때가 옵니다. 하루의 끝에서 말이지요.
따뜻한 음식 한 끼라면 어떨까요?
『퇴근의 맛』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직업의 세계를 묘사하기 위해 심도 있는 조사도 했고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나서 인터뷰도 하고, 원고를 보여주고 검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퇴근의 맛』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힐링이 될까 고민한 흔적도 담겨 있습니다. 직접 발품을 팔며 다녀본 맛집에 대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원에 가기 싫은 고등학생, 실연과 야간근무로 예민해진 간호사, 은퇴 후 과거를 회상하는 전투기 조종사에 이르기까지 연령, 성별, 직업이 다양한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공감을 느끼고, 자신의 삶에 투영해보고, 삶 속에 숨겨져 있던 소중한 행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목차
1. 이리저리 치이다 - 회사원의 우동 … 10
2. 포기에 익숙해지다 - 은행원의 잡채 … 21
3. 어찌해야 할지 갈등하다 - 교사의 짬뽕 … 33
4. 성공을 쫓는 마음은 조급하다 - 세일즈맨의 된장찌개 … 46
5. 기대와 다른 현실이 실망스럽다 - 변호사의 샌드위치 … 58
6. 변화가 두렵다 - 군인의 삽겹살 … 70
7.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민다 - 경찰의 곰탕 … 82
8. 짜증으로 예민해지다 - 간호사의 마라탕 … 95
9. 희망이 샘솟는다 - 통역사의 김치전 … 107
10. 눈물 흘리다 - 수의사의 똠양꿍 … 122
11. 아픔을 딛고 일어서다 - 헤어디자이너의 김밥 … 136
12. 김칫국을 마시다 - 요리사의 만두 … 150
13. 옳다고 믿는 일을 하다 - 장례지도사의 돈가스 … 163
14. 억눌렸던 욕망이 고개를 들다 - 목사의 햄버거 … 177
15. 첫사랑에 처참히 실패하다 - 배우의 파스타 … 192
16.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 버스기사의 순댓국 … 209
17. 여전히 과거에 머물다 - 파일럿의 미역국 … 223
18. 소심하게 반항하다 - 고등학생의 라면 … 236
19. 엄마가 되어가다 - 엄마의 떡볶이 … 248
20. 허무하다 - 작가의 카레 … 260
■ 참여 안내
- 모집 기간 : 2025.07.30(수) ~ 2025.08.08(금)
- 모임 기간 : 2025.08.09(토) ~ 2025.08.29(금)
① 1주차 : 8/9(토) ~ 8/15(금) 1~6화
② 2주차 : 8/16(토) ~ 8/22(금) 7~13화
③ 3주차 : 8/23(토) ~ 8/29(금) 14~20화
※ 모임 전까지 책을 구매하거나 대여하여 준비해 주세요.
※ 매주 모임지기가 나누고 싶은 문장이나 질문을 올리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 궁금한 부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가 있었다면 공유해 주세요.
■ 도서 구매처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19490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562429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920170
■ 도서증정 이벤트 신청안내
- 신청 기간 : 2025.07.30(수) ~ 2025.08.05(화)
- 당첨 공지 : 2025.08.06(수) 신청자 이메일로 개별 안내
- 도서증정 : 5명
- 신청링크 : https://forms.gle/h9FdJfu2SBaDjYxx8
- 신청양식 제출 후, 댓글란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겨 주세요.
☆당첨자 의무사항☆
- SNS/블로그(택1) 인증샷 올리기: 도서 수령 후 3일 내
(필수 해시태그: #그믐북클럽 #퇴근의맛 #그림형제)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안녕하세요. 『금지된 일기장』의 편집자, 배소현입니다.
새해를 준비하다 보면, 내년부터는 꼭 ‘기록하는 삶’을 살아야지! 다짐하게 됩니다. 저를 비롯한 제 주변인들도 부산스럽게 다이어리며 펜 따위를 사면서 다가올 2026년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 시기에 딱 읽기 좋은 이탈리아 여성 소설을 한 권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금지된 일기장』은 우연히 일기를 쓰기 시작한 40대 여성 발레리아가 ‘기록하는 삶’이 불러온 내면의 혼란을 진솔히 기록한 6개월간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독자분들과 함께, 새해를 맞아 일기를 쓰며 함께 읽어 보고 싶다고 생각한 계기는 바로 이 문장들이었어요.
발레리아는 첫 일기에 이렇게 씁니다.
“애초에 일기장을 산 것 자체가 실수였다. 그것도 아주 큰 실수.”(9p)
충동적으로 산 일기장이 남에게 들킬까 봐 불안한 자신의 약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평소였다면 그냥 흘려보냈을 일상의 단면들을 적나라하게 비추며 평화롭다고 믿어온 일상에 금이 가게 만들기까지 해요. 발레리아는 그럼에도 일기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발레리아는 그로부터 5개월 뒤에 이렇게 말해요.
“일기를 쓸 때마다 엄중한 죄나 신성 모독을 저지르는 것만 같다. 일기장을 펼칠 때마다 두려워서 항상 손이 떨렸다. 미래의 내 일상을 담을 준비를 마친 평행선으로 가득한 빈 종이를 보면,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가 벌써부터 부담스럽다. 모든 일에 대한 나의 반응을 세세히 기록하면서 매일 나의 깊은 내면을 알아간다. 자기 자신을 알면 알수록 발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반대로 나를 알면 알수록 혼란스러웠다. 사실 이토록 꾸준하고 냉혹한 분석 앞에 어떤 감정이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388p)
소설을 읽으며 늘 작심삼일로 그치곤 했던 일기 쓰기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냉혹한 분석’에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끝내 기록을 멈추지 않는 발레리아의 일기를 따라 읽다 보니, 저 역시 일기를 삶의 일부로 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발레리아가 그랬듯 일기를 쓰며 저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은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해에는 그것들을 용기 있게 마주하고, 끌어안고, 끝끝내 사랑해 보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돼요.
1월 한 달간 함께 책을 읽고 일기를 써 봐요. 그리고 모임 마지막 날에는 역자 김지우 선생님과 함께하는 줌(zoom) 모임에서 책에 대한 소감과 일기에 대한 소회를 자유롭게 나눠 봅시다. 의미 있는 새해의 시작이 될 거예요.
📚자세한 책 소개 및 구매 링크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5163379&start=pcsearch_auto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112403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1181633
📌모임 안내
• 모임 도서: 『금지된 일기장』
• 신청 기간: 12/23(화) ~ 12/31(수)
• 활동 기간: 1/1(목) ~ 1/23(금)
📌모임 일정
[1주차] 1/1(목)~1/7(수) ~146쪽 읽기
[2주차] 1/8(목)~1/14(수) ~288쪽 읽기
[3주차] 1/15(목)~1/21(수) ~436쪽 읽기
[마무리] 1/23(금) 줌 모임에서 완독 소감 나누기
*줌 북토크 일정은 추후 변동될 수 있으며, 사전에 공지를 드립니다.
🎁모임 도서 증정 이벤트
추첨을 통해 다섯분께 모임 도서 『금지된 일기장』을 드립니다.
• 그믐에서도 참여 신청을 해주셔야 도서 증정이 가능합니다.
• 이벤트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zGwJCTF0OVuqhPnW13mNsqfxdGwrO2oBQVXDRf-4Peo/edit
• 이벤트 신청 기간: 12/23(화)~12/28(일)
• 당첨자 발표: 12/29(월) *개별 문자 안내
📌공지 사항
• 도서 증정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증정도서를 받고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시, 한길사에서 진행하는 다음 모임 참여가 어렵습니다.
•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는 향후 콘텐츠로 활용되어 한길사 SNS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
• 기타 문의: dudddms5905@naver.com
🥖레 미제라블, 2025년 11월 벽돌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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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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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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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2월 벽돌책 : 💡생각에 관한 생각
2025년 3월~4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권&2권(1장~5장)
2025년 4월~5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2권(6장~10장)
2025년 6월 휴식
2025년 7월 휴식
2025년 8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2025년 9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2025년 10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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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벽돌책]
2025년 11월 벽돌책도 "🥖레 미제라블"입니다.
민음사 기준 1권~5권까지 있으며 5권을 합하여 총 2400p의 거대한 벽돌책입니다.
따라서 이번 벽돌책 "🥖레 미제라블"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믐은 8월 1권, 9월 2권, 10월 3권, 11월 4권, 12월 5권 순으로 나눠서 5개월간 생성해드립니다.
편의상 일정을 5개월로 잡고 1권씩 나눈것일 뿐이니, 아무때나 참여하셔서 부담없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
▶ Start(10/25~10/31)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1월(11/1~11/30)
- 4권
- 1권, 2권, 3권 밀린 분량 읽기
▶ 12월(12/1~12/31)
- 5권
- 1권, 2권, 3권, 4권 밀린 분량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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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전과자 장 발장, 성인으로 거듭나다!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 제1권. 빅토르 위고가 삼십오 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 오던 이야기를 십칠 년에 걸쳐 완성해 낸 걸작이다.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이라는 19세기 격변을 다룬 역사 소설이자 당시 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한을 담은 민중 소설이며,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철학과 서정이 담긴 작품이다.
몇 세기에 걸쳐 오늘날까지 수없이 영화, 뮤지컬, 어린이들을 위한 번안판으로 변주되며 사랑받고 있다.
무식하고 가난한 시골 일꾼 장 발장은 누이의 어린아이들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빵 한 덩어리를 훔치다 붙잡히고, 무려 십구 년에 걸친 감옥살이 끝에 석방된다.
출소 후 그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나 매번 좌절하고, 결국 인간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또다시 절도와 살인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장 발장은 촛대를 훔치려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의 신뢰와 사랑에 깊이 감명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데….
- 교보문고, 책 소개
🥖레 미제라블, 2025년 8월 벽돌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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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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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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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2월 벽돌책 : 💡생각에 관한 생각
2025년 3월~4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권&2권(1장~5장)
2025년 4월~5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2권(6장~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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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벽돌책]
2025년 8월 벽돌책은 "🥖레 미제라블"입니다.
민음사 기준 1권~5권까지 있으며 5권을 합하여 총 2400p의 거대한 벽돌책입니다.
따라서 이번 벽돌책 "🥖레 미제라블"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믐은 8월 1권, 9월 2권, 10월 3권, 11월 4권, 12월 5권 순으로 나눠서 5개월간 생성해드립니다.
편의상 일정을 5개월로 잡고 1권씩 나눈것일 뿐이니, 아무때나 참여하셔서 부담없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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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7/19~7/31)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8월(8/1~8/31)
- 1권
▶ 9월(9/1~9/30)
- 2권
▶ 10월(10/1~10/31)
- 3권
▶ 11월(11/1~11/30)
- 4권
▶ 12월(12/1~12/31)
- 5권
- 밀린 분량 마저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 3개월(8월~10월) 완독 목표인 경우 한달에 800p씩 읽어주시면 됩니다!
※ 5개월(8월~12월) 완독 목표인 경우 한달에 500p씩 읽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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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전과자 장 발장, 성인으로 거듭나다!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 제1권. 빅토르 위고가 삼십오 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 오던 이야기를 십칠 년에 걸쳐 완성해 낸 걸작이다.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이라는 19세기 격변을 다룬 역사 소설이자 당시 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한을 담은 민중 소설이며,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철학과 서정이 담긴 작품이다.
몇 세기에 걸쳐 오늘날까지 수없이 영화, 뮤지컬, 어린이들을 위한 번안판으로 변주되며 사랑받고 있다.
무식하고 가난한 시골 일꾼 장 발장은 누이의 어린아이들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빵 한 덩어리를 훔치다 붙잡히고, 무려 십구 년에 걸친 감옥살이 끝에 석방된다.
출소 후 그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나 매번 좌절하고, 결국 인간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또다시 절도와 살인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장 발장은 촛대를 훔치려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의 신뢰와 사랑에 깊이 감명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데….
- 교보문고, 책 소개
[도서 증정] 독서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나에게 유일한 위안은 독서회였다. 내면을 향하던 생각을 밖으로 표출할 자리가 없었다면 진즉에 폭발했지 싶다. 테레즈에게 필요한 것도 자기 생각을 밖으로 내뱉는 일이며 ‘영혼이 교류하는 장’으로서의 독서회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아온 것은 책이 있었기 때문이고 독서회가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독서회는 일상생활에서는 말하지 않는 주제도 문학을 통해서는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준다. 괴로운 일이 생겨 우울할 때 글로 써보면 마음이 후련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처럼, 독서회에서 자기 생각을 마음껏 이야기하고 나면 돌아오는 길에 신기하게도 기분이 좋아진다.” - 장정일 작가
안녕하세요. ^^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를 번역한 한정림입니다.
이 책이야말로 그믐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해 여러분과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의 35년의 역사를 가진 독서회 기록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입니다.
번역가이자 중고등학교 사서인 무카이 가즈미 씨가 지난 35년 동안 독서회를 지속할 수 있었던 운영 비결과
독서회에서 읽어온 180여 권의 고전문학에 대한 감상을 소개한 책입니다.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세계고전문학에 대한 독서회 멤버들의 감상을 읽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독서회에 참가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책이 또 다른 책을 부른다고 할까요?
독서회 멤버들이 읽고 감상을 나눈 책을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문학을 이야기하는 것은 삶을 이야기하는 것”
1987년 로제 마르탱 뒤 가르의 대하소설 『티보 가의 사람들』을 읽는 것으로 출발한 이 독서회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멤버가 구성돼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같은 장소에 모여 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이, 성별, 직업 등 모두 다르지만 문학이라면 어떤 이야기도 나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는 지난 35년 동안 모임의 방식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아온 것은 책이 있었기 때문이고 독서회가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독서회에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할 수 없는 이야기도 문학을 매개로 쉽게 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이 있죠.
이번 모임이 여러분과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세한 신간 소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 신간 소개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43189
알라딘 http://aladin.kr/p/KRgXx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634654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의 백미는 마지막 부분 240쪽부터 250쪽까지 1987년부터 2023년까지 읽어온 도서리스트입니다. 유럽과 북미 중심의 세계고전문학에서 최근에 이르러서는 한국문학까지 읽어온 이 독서회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그리고 책 표지도 주의 깊게 봐주세요. 책 속에 모두 등장한답니다.
📌 증정도서 신청안내
― 신청기간: 7.29(화) 오후 11:30까지
― 당첨안내: 7.30(수) 이메일로 개별 안내
― 도서증정: 5명 (이메일로 개별 안내)
― 신청링크: https://naver.me/GplPbg0y
― 네이버폼 신청 후, 댓글란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겨 주세요.
📌 당첨자 의무사항
― SNS/블로그(택1) 인증샷 올리기: 도서 수령 후 3일 내
(필수 해시태그: #그믐북클럽 #다정한나의30년친구독서회 #독서모임 #독서회)
📌 북클럽 일정
― 1주차: 8.2(토)~8.8(금)
프롤로그/독서회에 참가해보자/독서회 잠입 르포/사서로서 주최하기/를 함께 읽고 하고 싶은 이야기나 책 속에 등장하는 책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 2주차: 8.9(토)~8.15(금)
문학으로 살아가다/번역가의 시점으로/를 함께 읽고 하고 싶은 이야기나 책 속에 등장하는 책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 3주차: 8.16(토)~8.22(금)
독서회 여운에 잠기다/그리고 독서회는 계속된다/에필로그/를 함께 읽고 하고 싶은 이야기나 책 속에 등장하는 책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 본문에 나오는 책은 독서회 도서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0~250쪽 참고.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박소해의 장르살롱] 22.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타오>를 이야기하오 안녕하세요. 박소해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5년 을사년을 여는 장르살롱의 첫 책은 바로 화제의 베스트셀러, 김세화 작가님의 장편소설 <타오>입니다.
<타오>는 2024 제40회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은 사회파 미스터리입니다. 저도 사회파 미스터리를 쓰고 있는 작가로서 김세화 작가님의 대상 수상은 고무적이었는데요. 작년에 대상을 수상하면서 김세화 작가님은 추협에서 신인상, 신예상, 황금펜상, 그리고 대상까지 전 부문을 수상한 유일무이한 작가가 되셨습니다. (엄지 척!)
사회파 미스터리란 지난 1957년 마쓰모토 세이초가 발표한 <점과 선>으로 태동된 장르입니다. 사회의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미스터리 기법을 이용해 표현하는 장르로,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반발에서 탄생했습니다. 퍼즐 게임과 닮은 본격 미스터리와 달리 소설 본연의 모습, 즉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간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본격 미스터리와 달리 트릭보다는 범죄 동기가 더 중요한 장르라고 할 수 있죠. 대표적인 사회파 미스터리로는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 같은 작품을 예로 들 수 있겠군요.
저자의 30년 기자 경력에서 나오는 단단하고 현실감 있는 문장, 그리고 지배와 피지배의 구조적 문제에 집요하게 파고든 문제의식은 여러분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하리라 자신합니다.
타오는 왜 죽어야만 했을까요?
한 외국인 여성의 비극적인 죽음 뒤에 도사리고 있는 문제에 주목한 <타오> 독서모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책을 협찬해주시는 나비클럽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르살롱 X 나비클럽
📕10인 서평단 모집 ~ 1/12 (서평단 신청 링크 아래에)
https://forms.gle/op5CJ2U5Zq98RMqM6
📕서평단 발표 및 발송 1/13
📕모임 기간 1/13~26
📕김세화 작가님과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1/24. 금요일 저녁 8시
(*김세화 작가님이 직접 참여합니다)
(*10인의 서평단 되신 분들은 그믐 모임 참여 및 SNS & 온라인 서점 리뷰 필수)
*출판사 책 소개
“한국형 사회파 미스터리의 새로운 작법을 제시했다.”
_한국추리문학상 대상 심사평
“한국사회의 현실적 문제를 소재로 추리소설을 만든 작가의 필력에 팬이 되었다.“
_밀리의 서재 ‘무자비한 ***’
실제 사회부 기자 생활을 오래하신 경험과 지식이 녹아들어서 경찰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한 재미를 선사한다.
_교보문고 ‘l0*****'
보통 여러가지를 담아내려고 하면 무리하기 쉬운데 이 책은 아주 균형감 있게 여러 소재들을 다룬다. 잘 읽었고 작가의 다른 작품을 더 읽어보고 싶다.
_알라딘 ’헤*‘
상상 이상으로 한국 사회의 혐오와 차별, 갈등을 민낯으로 보여주면서도 ’미스터리‘ 장르여서 감명 깊었다.
_X 'Ul****'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신예상, 황금펜상,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전 부문 수상자 김세화의 본격 사회파 미스터리!
한국 사회의 구조적 폭력을 치밀하게 담아낸 방대한 스케일
“그녀가 바란 것은 구원이 아니라 단 3학점이었다”
“약자가 진짜 약한 자가 되는 과정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때마다 없애버리는 셀 수 없는 욕망, 거기에 우연 또는 재수 없음 등이 보태진다. 아니 우연이나 재수 없음은 없다. 지배와 피지배 구조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결과다. 이 과정에서 누군가가 단 한 번만이라도 재기의 기회를 없애지 않는다면 어디 약자가 영원히 약자로 남겠는가. 타오라는 이름에는 초목草木의 의미가 있다. 푸른 숲이 푸른 숲으로 보존되려면 숲을 훼손하거나 초목을 휘감는 검은 욕망의 손길이 없어야 한다. 《타오》를 통해서 말하고 싶은 한국 사회의 현실이다.” - 김세화 -
한국 유일의 권위있는 추리문학상인 ‘한국추리문학상’의 2024년 제40회 대상작으로 김세화의 장편소설 《타오》가 선정되었다. 김세화 작가는 한국추리문학상의 신예상, 황금펜상,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한 적 있으며 이번 대상 수상으로 한국추리문학상의 전 부문 수상자가 되었다.
《타오》는 한국 사회의 총체적인 부조리의 뿌리 깊은 연쇄를 드러내는 정통 사회파 미스터리다. 30년 동안 기자 생활을 하면서 포착한 한국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을 치밀하고 방대한 스케일의 미스터리로 담아냈다. 작가는 뿌리 깊은 비관과 무기력이 불러일으킨 폭력, 사회 계층간의 억눌린 분노, 사건의 본질은 무시한 채 악의적인 기사를 양산하는 언론 등에 메스를 들이대며 날카롭게 해부한다. 인접한 일본의 작품들과 비교당하며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아온 한국 추리 문학계에 축복처럼 내린 핵폭탄급의 사회파 미스터리.
🥖레 미제라블, 2025년 9월 벽돌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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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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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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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2월 벽돌책 : 💡생각에 관한 생각
2025년 3월~4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권&2권(1장~5장)
2025년 4월~5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2권(6장~10장)
2025년 6월 휴식
2025년 7월 휴식
2025년 8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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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벽돌책]
2025년 9월 벽돌책도 "🥖레 미제라블"입니다.
민음사 기준 1권~5권까지 있으며 5권을 합하여 총 2400p의 거대한 벽돌책입니다.
따라서 이번 벽돌책 "🥖레 미제라블"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믐은 8월 1권, 9월 2권, 10월 3권, 11월 4권, 12월 5권 순으로 나눠서 5개월간 생성해드립니다.
편의상 일정을 5개월로 잡고 1권씩 나눈것일 뿐이니, 아무때나 참여하셔서 부담없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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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8/30~8/31)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9월(9/1~9/30)
- 2권
▶ 10월(10/1~10/31)
- 3권
▶ 11월(11/1~11/30)
- 4권
▶ 12월(12/1~12/31)
- 5권
- 밀린 분량 마저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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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전과자 장 발장, 성인으로 거듭나다!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 제1권. 빅토르 위고가 삼십오 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 오던 이야기를 십칠 년에 걸쳐 완성해 낸 걸작이다.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이라는 19세기 격변을 다룬 역사 소설이자 당시 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한을 담은 민중 소설이며,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철학과 서정이 담긴 작품이다.
몇 세기에 걸쳐 오늘날까지 수없이 영화, 뮤지컬, 어린이들을 위한 번안판으로 변주되며 사랑받고 있다.
무식하고 가난한 시골 일꾼 장 발장은 누이의 어린아이들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빵 한 덩어리를 훔치다 붙잡히고, 무려 십구 년에 걸친 감옥살이 끝에 석방된다.
출소 후 그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나 매번 좌절하고, 결국 인간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또다시 절도와 살인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장 발장은 촛대를 훔치려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의 신뢰와 사랑에 깊이 감명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데….
- 교보문고, 책 소개
🥖레 미제라블, 2025년 10월 벽돌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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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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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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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2월 벽돌책 : 💡생각에 관한 생각
2025년 3월~4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권&2권(1장~5장)
2025년 4월~5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2권(6장~10장)
2025년 6월 휴식
2025년 7월 휴식
2025년 8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2025년 9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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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벽돌책]
2025년 10월 벽돌책도 "🥖레 미제라블"입니다.
민음사 기준 1권~5권까지 있으며 5권을 합하여 총 2400p의 거대한 벽돌책입니다.
따라서 이번 벽돌책 "🥖레 미제라블"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믐은 8월 1권, 9월 2권, 10월 3권, 11월 4권, 12월 5권 순으로 나눠서 5개월간 생성해드립니다.
편의상 일정을 5개월로 잡고 1권씩 나눈것일 뿐이니, 아무때나 참여하셔서 부담없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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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9/29~9/30)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 카톡 오픈채팅방 참여 https://open.kakao.com/o/gvzhzgP
▶ 10월(10/1~10/31)
- 3권
- 1권, 2권 밀린 분량 읽기
▶ 11월(11/1~11/30)
- 4권
- 1권, 2권, 3권 밀린 분량 읽기
▶ 12월(12/1~12/31)
- 5권
- 1권, 2권, 3권, 4권 밀린 분량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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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전과자 장 발장, 성인으로 거듭나다!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 제1권. 빅토르 위고가 삼십오 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 오던 이야기를 십칠 년에 걸쳐 완성해 낸 걸작이다.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이라는 19세기 격변을 다룬 역사 소설이자 당시 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한을 담은 민중 소설이며,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철학과 서정이 담긴 작품이다.
몇 세기에 걸쳐 오늘날까지 수없이 영화, 뮤지컬, 어린이들을 위한 번안판으로 변주되며 사랑받고 있다.
무식하고 가난한 시골 일꾼 장 발장은 누이의 어린아이들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빵 한 덩어리를 훔치다 붙잡히고, 무려 십구 년에 걸친 감옥살이 끝에 석방된다.
출소 후 그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나 매번 좌절하고, 결국 인간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또다시 절도와 살인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장 발장은 촛대를 훔치려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의 신뢰와 사랑에 깊이 감명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데….
- 교보문고, 책 소개
🥖레 미제라블, 2025년 12월 벽돌책[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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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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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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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리스트]
2025년부터 그믐에서 매달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2월 벽돌책 : 💡생각에 관한 생각
2025년 3월~4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권&2권(1장~5장)
2025년 4월~5월 벽돌책 : 🌏지리의 힘 1&2권(6장~10장)
2025년 6월 휴식
2025년 7월 휴식
2025년 8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2025년 9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2025년 10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2025년 11월 벽돌책 : 🥖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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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벽돌책]
2025년 12월 벽돌책도 "🥖레 미제라블"입니다.
민음사 기준 1권~5권까지 있으며 5권을 합하여 총 2400p의 거대한 벽돌책입니다.
따라서 이번 벽돌책 "🥖레 미제라블"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믐은 8월 1권, 9월 2권, 10월 3권, 11월 4권, 12월 5권 순으로 나눠서 5개월간 생성해드립니다.
편의상 일정을 5개월로 잡고 1권씩 나눈것일 뿐이니, 아무때나 참여하셔서 부담없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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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12/1~12/2)
- 그믐회원 사전모집
- 읽을 책 준비 : 종이책, 전자책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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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2/3~12/31)
- 5권 읽기
- 1권, 2권, 3권, 4권 밀린 분량 읽기
- 독서토론 :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진행
- 워크북 : 발제문 작성을 통해 생각 정리
- 그믐 수료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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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전과자 장 발장, 성인으로 거듭나다!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 제1권. 빅토르 위고가 삼십오 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 오던 이야기를 십칠 년에 걸쳐 완성해 낸 걸작이다.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이라는 19세기 격변을 다룬 역사 소설이자 당시 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한을 담은 민중 소설이며,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철학과 서정이 담긴 작품이다.
몇 세기에 걸쳐 오늘날까지 수없이 영화, 뮤지컬, 어린이들을 위한 번안판으로 변주되며 사랑받고 있다.
무식하고 가난한 시골 일꾼 장 발장은 누이의 어린아이들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빵 한 덩어리를 훔치다 붙잡히고, 무려 십구 년에 걸친 감옥살이 끝에 석방된다.
출소 후 그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나 매번 좌절하고, 결국 인간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또다시 절도와 살인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장 발장은 촛대를 훔치려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의 신뢰와 사랑에 깊이 감명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데….
- 교보문고, 책 소개
[도서 증정] 작지만 탄탄한 지식의 풍경, [출판인 연대 ‘녹색의 시간’] 독서 모임[도서 증정] 작지만 탄탄한 지식의 풍경, [출판인 연대 ‘녹색의 시간’] 독서 모임
<자전거를 탄 풍경>(자탄풍)이 부른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란 노래를 좋아했죠. 아내도 좋아해서, 결혼 전에는 둘이서 노래방에서 곧잘 부르곤 했었습니다.
이를 본따서 ‘작탄풍’ 즉 작지만 탄탄한 지식의 풍경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몇 해 전부터, 출판사를 운영하며 글도 쓰고 여러 활동도 하시는 분들을 여럿 알게 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 분들끼리 모여 ‘작지만 탄탄한 연대’를 만들어 보자고 했습니다.
마침 그 출판사들은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재앙의 시대, 이 사회에 크고 작은 보탬이 되는 탄탄한 책들을 내왔습니다.
그래서 [출판인 연대, ‘녹색의 시간’]이란 모임을 꾸려 가고자 합니다.
그믐에서 모이는 [출판인 연대 ‘녹색의 시간’]은, 최근에 이들 출판사에서 출판된 책 1권을 골라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그보다는 더 많은 정동을 나눌 것입니다. 그 첫 번째 책으로, ‘알렙’에서 출판된 『기후 협치: 지구 거주자들의 공생과 연대』(신승철, 이승준 지음)를 함께 읽습니다. 모임을 함께하는 ‘녹색의 시간’ 참여 출판사를 소개합니다.
마농지 : [트러블과 함께 하기](도나 해러웨이 지음, 최유미 옮김), 진행: 최유미
빛소굴
산현글방: [공화, 돌봄, 녹색]
알렙 출판사 : [기후 협치: 지구 거주자들의 공생과 연대](신승철, 이승준 저), 진행: 이승준
이상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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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렙은 몇 해 전부터 <생태적지혜연구소>와 함께 그린풋 문고(생태민주주의 시리즈)를 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 4번째 책인데요.
그 시리즈를 함께 기획하고 집필했던, 생태 철학자이자 공동체 운동가였던 신승철 소장이 2023년, 우리 곁을 떠났죠.
생태적지혜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기후위기 시대의 대안을 모색하던 그의 유작이 이승준 독립연구자와의 공저로 출간되었습니다.
“기후 협치”란 무엇일까를 말씀드려야 할 것 같군요.
기존의 협치 모델은 위에서 아래로 명령이 전달되는 수직적 구조(수목형)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들은 ‘아래로부터의 협치’, 곧 시민과 다중이 주체가 되는 수평적 거버넌스(리좀형)를 제안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후 협치입니다. 기후 협치는 단순히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사회 시스템과 권력구조를 고민합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저자들이 주장하는 ‘공생적 협치’입니다.
기존 정치가 인간만을 중심에 뒀다면, 이들은 동물, 식물, 생태계, 심지어 인공물까지도 주요한 협치의 주체로 봅니다.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 아래, 이성과 논리를 넘는 감성, 정동(情動)의 언어로 소통하고,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며, 기후위기라고 하는 지구 내 생명체 전체의 위기를 지구 내 모든 거주자들의 문제로 인식하자는 것입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통해 ‘기후 협치’라는 개념을 구체화합니다.
탈성장은 왜 기후위기 시대의 핵심 전략인가?
기후 협치는 기존 거버넌스와 어떻게 다른가?
생태민주주의는 무엇을 어떻게 확장하는가?
국민국가와 대의제는 전 지구적 위기 앞에서 왜 무력한가?
탈성장 전환을 제도화하기 위한 실천 경로는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은 단순한 담론의 차원을 넘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신승철 소장과 이승준 연구자는 말합니다:
“아래로부터의 구성적 협치가 강한 민주주의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외칩니다:
“자본의 맷돌을 멈추고, 커먼즈를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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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 모임 유형 | 함께 읽기
🔖 모집 인원 | 최소 5명
🔖 신청 기간 | 2025.8.28(목) ~ 2025.9.4.(목)
🔖 신청자에게 도서 증정 | 2025.9.4(목) ~ 2025.9.5.(금)
🔖 리딩 일정
[ 1주차 ] 9/8(월) ~ 9/14(일) | 서문부터 1장 읽기
[ 2주차 ] 9/15(월) ~ 9/21(일) | 2장~3장 읽기
[ 3주차 ] 9/22(월) ~ 9/28(일) | 4장~끝까지 읽기
[ 4주차 ] 9/29(월) ~ 9/30(화) | 소감 남기기
⭐ 좋았던 문장이나 내용들을 알려주세요.
⭐ 필자에게 궁금하거나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었던 질문들을 편하게 올려주세요.
[중요!] 마지막으로 책 소개와 북콘서트 소개, 그리고 유튜브 북토크 소개도 빼놓을 수 없죠?
(1) 책 소개를 보고 구입하시겠다면? : http://aladin.kr/p/ECh3b
(2) [북토크] 영상을 공유하고 싶다면? : https://youtu.be/FeBXrYco_nQ
(3) <생태적지혜연구소>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 참가하고 싶다면? : 추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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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 모임을 이끌어 가는 그믐 독서 지기를 소개합니다.
이승준
독립연구자로서 미셸 푸코, 질 들뢰즈, 안토니오 네그리, 주디스 버틀러 등을 중심으로 현대 정치 철학을 연구하고, 페미니즘, 맑스주의, 생태주의를 서로 연결시키는 대안적인 관점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생태적지혜연구소, 연구공간L 회원이며 ‘자율평론’, ‘맑스코뮤날레’ 등에 참여했다.
공저로 『비물질노동과 다중』, 『페미니즘의 고전을 찾아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플랫폼자본주의와 배달노동자』가 있으며, 『자유주의자와 식인종』(스티븐 룩스), 『어셈블리』(안토니오 네그리・마이클 하트), 『대항성선언』(프레시아도) 등을 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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