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ri
"우리가 사라지면 암흑이 찾아온다"

<공지사항> 블로그

지식공동체 그믐의 안내자, 도우리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협업 문의와 그믐 내 각종 문의는 contact@gmeum.com 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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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사진도 올릴 수 있어요!

이제 그믐 모임에서 이미지도 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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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고 올릴 사진을 선택하면 입력창에 사진이 뜹니다.


사진과 함께 글도 적고 싶으시다면 입력창에 글을 쓰고 나서 [작성]을 눌러주세요. 글과 사진이 함께 올라가요.


사진은 한 번에 3장까지 업로드 가능하고 29분 안에 수정 가능해요.


읽고 있는 페이지 인증샷 또는 공유하고 싶은 자료 이미지 등에 유용하게 사용해주세요.


우리가 사라지면 암흑이 찾아온다!

책 읽는 우리들이 더욱더 많아지는 그날까지,

저는 새로운 기능 소식을 가지고 올게요.


감사합니다.

그믐무비클럽 5기를 시작합니다! with 서울독립영화제

그믐무비클럽 5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그믐무비클럽 5기는 서울독립영화제2023과 함께 합니다!

 

여러분 혹시 그믐무비클럽 1기에서 함께 본 영화 <말이야 바른 말이지> 기억하시나요? 그 영화를 제작하고 배급한 곳이 바로 서울독립영화제에요. 올해 처음과 마지막 무비클럽을 서울독립영화제와 함께 합니다.

 

매년 연말 즈음에 개최되는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 동안 만들어진 다양한 독립영화들을 아우르고 재조명하는 국내 경쟁 독립영화제입니다. 감독, 배우, 스태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과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많이 참여하는 영화제이기도 해요.

 

서울독립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을 영화관에서 직접 관람하고, 그 감동을 그믐에서 기록으로 남기고,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누며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신 분들! 이번 그믐무비클럽에서 함께 해요.

 

개최 일정은 다가오는 11월 30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이고 장소는 CGV압구정입니다. 그믐무비클럽 5기 역시 영화제 기간에 맞춰 함께 영화를 보고 감상을 나눈 다음, 영화제가 끝나고 며칠 마저 더 이야기 나누고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이번 5기를 수료한 분들에게는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준비한 특별한 선물도 있어요.

 

그믐무비클럽 5기를 신청해주신 분들 중 20명을 선정합니다. 20명의 당첨자에게는 현장에서 영화를 보실 수 있는 티켓을 1인 2매로 드립니다. 영화제에 직접 가서 영화 보고, 그믐무비클럽에 모여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 신청 안내●

 

신청 링크 : [그믐무비클럽] 5. 디어 라이프 with 서울독립영화제


- 모집 기간: 11월 16일(목) ~ 11월 27일(월) 오후 6시까지

(당첨자 선정은 [추가 정보 입력] 및 [참여 신청] 버튼 모두 누른 분에 한합니다)

 

- 모집 대상

• 2023년 한국 독립영화의 흐름을 살펴보고 즐기고 싶으신 분

• 영화제에 직접 가서 축제 분위기를 듬뿍 즐기고 싶으신 분

• 그믐무비클럽을 통해, 관람한 영화를 차분히 기록하고 정리하는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

 

- 모집 인원 : 20명 (1인 2매)

 

 

● 활동 안내●

- 활동 기간 : 11월 28일(화)~ 12월 12일(화) *당첨자 발표 : 28일

 

당첨자 발표일: 11월 28일(화) 오전 (문자,이메일, 그믐 알림으로 개별 안내하겠습니다)

 

• 활동 기간 중 모임에 관한 소식을 그믐 레터와 문자로 안내 드립니다.

 

• 관람 방식

- 서울독립영화제 기간 중 CGV압구정을 방문해 보고 싶은 작품을 감상합니다. (자유 선택)

- 1인 2매이기에 동행인과 함께 한 작품만 보셔도 좋고, 두 편을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최소 1편의 영화를 보고 이야기 나눠주세요!

 

● 그믐무비클럽 5기 수료자 선물 안내 ●

모든 질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께 보내드려요.

 

1) 서울독립영화제 감사장

2) 그믐무비클럽 수료증

+

3) 인디피크닉2024 서울상영 무료 초대권

4) 서울독립영화제 굿즈

 

무비클럽 수료자에게 보내드리는 수료증에 더해 많은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그믐무비클럽 5기 모임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모든 신청자에게는 그믐 알림과 이메일로 무비클럽 시작을 알려드립니다. 제공드리는 예매권이 한정되어 있어, 당첨이 되지 않으신 분들도 개인적으로 관람하시고 이곳에서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에 대한 자신의 시선을 나누어 주실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는 광고 소재나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모임 전 수다’ 아래 대화 창에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믐밤] 16. 하루키 읽는 밤 @수북강녕

2023년 11월 12일 (음력 9월 29일) 19시 29분에 은평한옥마을에 위치한 '수북강녕'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믐밤이 열렸습니다.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각자의 하루키에 대한 키워드를 공유하고, 이번 그믐밤에서 읽은 하루키의 여러 작품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어요. 책방지기님이 준비해주신 다과와 모히또 티를 마시며 따스한 그믐밤 저녁을 보냈습니다. 추운 날, '하루키 읽는 밤'에 참석해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온라인으로 열린 16회 그믐밤는 아직 진행 중이에요. 하루키 좋아하신다면 같이 이야기 나눠요.


[그믐밤] 16. 하루키 읽는 밤 @수북강녕



열여섯 번째 그믐밤이 열린 수북강녕은 은평 한옥마을에 위치한 멋스러운 동네 책방입니다. 북한산이 바라다보이는 멋진 전경에서 한옥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가 있어요.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분위기 안에서 책의 향기에 듬뿍 빠져보세요. 더불어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커피와 각종 차, 그리고 간단한 베이커리도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soobook2022/
[인생책 5문5답] 34. 젊은 예술가들에게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찬란한 고독을 위한 릴케의 문장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찬란한 고독을 위한 릴케의 문장
[인생책 5문5답] 33. 소설 쓰는 지영입니다
헛된 기다림
헛된 기다림
[모임] 모임지기는 여러 명이 될 수 있어요.

그동안 모임을 이끄는 모임지기는, 모임을 개설한 한 명이었는데요.


이제는 모임지기가 여러 명이 될 수 있어요! 방법 알려드릴게요.


모임의 다른 이를 모임지기로 지정하는 법


1. 모임지기가 자신의 모임에 들어가면, 글 작성하는 창 오른쪽에 도구 모양 아이콘을 보실 수 있어요. (모집 중 기간에는 안 보여요. 모임이 시작하면 도구 모양 아이콘이 생깁니다.)


2. 그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모임지기가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기능이 떠요. 그중 위에서 4번째에 [모임지기 지정]이 있어요.


3. [모임지기 지정]을 클릭하시면 현재 모임 참여자들이 나오고, 모임지기로 지정하고 싶은 사람을 체크하고 저장을 누르면 완료입니다!


모임지기는 원하시는만큼 추가로 지정하실 수 있어요. 해제도 언제든 가능하고요.


모임지기는 모임에서 자유롭고 활발한 의견이 오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구성원들을 이끄는 막중한 역할을 해요. 한 명이 모임을 끌 수도 있지만, 모임지기가 더 필요한 경우 다른 모임원과 함께 모임을 꾸려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임지기 이용가이드


우리가 사라지면 어둠이 찾아온다!

책 읽는 우리들이 더욱더 많아지는 그날까지,


저는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모집] [그믐밤] 17. 내 맘대로 올해의 책 @북티크

여러분은 23년도, 올해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책과 함께 하셨나요? 그중에서 가장 좋았던 책은 무엇인가요?


올 한 해 이대로 흘려보낼 수는 없잖아요. 연말을 맞아, 그믐밤에서 다함께 ‘올해의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누가 뭐래도 나는 좋았던 책, 베스트셀러와는 거리가 멀지만 내 마음 속에선 최고였던 책. 이런 책 서너권쯤 우리들 마음 속에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그믐밤은 그믐 회원들이 다 함께 참여하실 수 있어요. 여러분이 올해에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좋았던 책을 나눠주세요.


북티크에서 올해의 책에 대해 이야기 하는 그믐밤을 개최합니다. 음력 그믐날인 12월 11일에 열리는 23년도의 마지막 그믐밤! 북티크에서 만나요- 


☾열일곱 번째 온라인 그믐밤 *오프라인 그믐밤에 참여하지 않으셔도 참여 가능합니다! 


-모임 기간 : 11월 19일(일) ~ 12월 17일(일) (총 29일간)


[온라인 그믐밤 참여하기] 17. 내 맘대로 올해의 책 @북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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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번째 오프라인 그믐밤 *온라인 그믐밤에 참여하지 않으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모임이에요!


나에게 가장 좋았던 책을 다른 이들과도 나눠보는 즐거운 책 이야기 시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행 방식

1부 : 각자의 ‘올해의 책’을 이야기해요. 세 그룹으로 나누어서 이야기 나눕니다. 

2부 : 그룹마다 각각 책 한 권씩을 최종 ‘올해의 책’으로 정하고 소개합니다. *각 그룹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분께 선물을 드려요. 


-언제 : 12월 11일 (음력 그믐날) 월요일 저녁 7시 29분 (약 2시간 예상)

-인원 : 24명 

-어디서 : 북티크 (서울시 마포구)

-참가 비용 : 15,000원 (음료와 다과 제공)


-신청 방법: https://www.booktique.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197270


위의 북티크 링크에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회원 가입 없이 바로 결제할 수 있어요. 가입하시면 북티크 적립금 혜택도 주어집니다.

독서신문에 그믐이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8일자 독서 신문 기사에서 다른 독서 플랫폼과 함께 그믐이 소개되었습니다.


[독서신문] 2023.11.08. 트레바리‧그믐‧숭례문학당… 책, 어디서 ‘같이’ 읽지?



'기사 중에서'


‘그믐(대표 김혜정)’은 온라인 독서 모임으로, 내밀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책 한 권을 29일 동안 읽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29일 동안 이야기를 나누는 지식공동체다. 사적이고 너저분한 지껄임이 아니다. 그믐이 ‘지식공동체’라고 정체화한 이유다. “문명은 읽고 쓰는 삶 위에 존재하며, 이 안에서 책을 통해 나누는 이야기들이 후대에는 지식으로 남겨질 것”이기 때문이다.


장소의 제약이 없다는 것은 다양성 확보와 이어진다. 서울, 제주도, 뉴욕, 쿠바…. 어디에 있든 같이 할 수 있다. 이곳저곳에서 하고 싶지 않은 말들을 해대다가 그믐에 모인다. 어둑한 밤에 모여 조곤조곤 책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다. 29일이라는 시간 동안 책 한 권을 통해 천천히 흐르고 변화하는 자신을 바라보고, 이런 변화를 즐겁게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셈이다. 그믐이란, 음력으로 달의 마지막인 29일 또는 30일을 뜻한다. 새벽녘, 완전한 어둠 직전에 찾아오는 마지막 그믐달 아래에서 대화한다. 대화는 밝고 환한 곳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모임지기를 위한 그믐 이용가이드

모임지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독서 모임을 위해 애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임지기에게 꼭 필요한 기능 5가지를 아래에 모아 놓았어요. 참, 모임지기는 원활한 모임 운영을 위해서, 이제 언제든지 글을 수정할 수 있어요. 이 점도 꼭 참고해주세요! (기능을 클릭하시면 글로 연결됩니다.)

 

1. 멘트 예약 기능

2. 화제로 지정 기능

3. 공지 기능

4. 모임 참여자 호출 기능

5. 스포일러 지정 기능


위에 소개한 기능 포함 다른 모두가 [공지사항] 중 [이용 가이드]에 나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또한 모임이 시작되면 모임 제일 하단 오른쪽에 도구함 (🔧) 이 생기는데요, 이 곳을 클릭해 보시면 가능한 기능들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contact@gmeum.com으로 문의주세요.


우리가 사라지면 암흑이 찾아온다!

책 읽는 우리들이 더욱더 많아지는 그날까지,


저는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모임] 공지 기능이 생겼어요.

모임을 운영하는 모임지기님들은 주목해 주세요.


그동안 ‘화제로 지정’ 기능(▷링크)을 잘 활용하셨을텐데요. ‘공지’ 기능도 같이 사용해주시면 더욱 효과적인 모임 운영이 가능해요.


'화제로 지정'과의 차이점!


-어떤 글을 공지로 등록하시면 모임원들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가요.

-모임에 들어오자마자 딱! 바로 보여요.

-화제 지정은 주로 책과 관련된 질문이나 미션 전달에, 공지 등록은 줌 모임 일정이나 책 배송 관련 알림 등 책과는 무관하지만 반드시 이 시점에 알아야 되는 사항 알리기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공지로 등록' 하는 법


1. 글을 작성하고, 오른쪽 하단의 확성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이미 작성한 글에서는 [...]을 클릭하면 '공지로 등록' 화면이 나옵니다.


2. 등록된 공지사항은 모임 최상단에 팝업창처럼 보입니다. (사용자별로 닫거나 열 수 있어요.)


3. 만약 해제하려면, 모임 최상단에 있는 공지 글을 클릭하고 [모두 보기] - [...]을 클릭하면 '공지 해제' 바로 가능해요.



우리가 사라지면 암흑이 찾아온다!


책 읽는 우리들이 더욱더 많아지는 그날까지,

저는 새로운 기능 소식을 가지고 올게요.


감사합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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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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