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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여름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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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 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행복



SF는 지금 우리가 더욱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 다.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계속할 경우 탄생하게 될 디스토피아적 세계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장르의 해부학 -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장르 스토리텔링의 비밀』 307p, 존 트루비 지음, 신솔잎 옮김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