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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미들마치 1 - 함께 낭독하기 (이어읽기 기록용)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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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서구화된 세계의 사람들 대부분은 뇌전증에 대한 생각에서 자유의지, 책임, 비난을 배제해왔다. 이는 놀라운 성과이자 문명과 근대성의 승리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p.382,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시간의 감촉> 함께 읽기



글쓰기의 쓸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