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



[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

![[그믐연뮤번개] 2. [독서 x 관극 x 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의 선악을 파헤치는 영미문학의 정수, 『지킬앤하이드』](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07_2026_05_06_13_21_04_687_resize_200x200.jpeg)
![[그믐연뮤번개] 2. [독서 x 관극 x 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의 선악을 파헤치는 영미문학의 정수, 『지킬앤하이드』](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07_2026_05_06_13_21_04_687_resize_200x200.jpeg)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



괴물, 용혜



독서입문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



모비 딕 상·하



죽음도 되게 묵직한데 존엄이라는 말까지 겹쳐지니까, 더 무거워지는 거예요. 그렇 지만 저는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는 일이 존엄이지 않을까 해요.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83, 희정 지음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