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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블랙 먼데이



노 피플 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 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나는 마치 만주사변처럼 일본인이 만든 중국인이었다.
『[큰글자도서]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 역사에 연루된 나와 당신의 이야기』 p.25, 조형근 지음
[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