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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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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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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그곳에서 그 내부의 무언가가 망가졌고 그는 무언가를 영원히 잃었다……
『저주받은 도시』 p.293,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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