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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여름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부부독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나는 혼자가 아니고 싶었다. 그래서 타인의 장례에 간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287, 희정 지음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2. 오디세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