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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글쓰기의 쓸모



[헤이북스_보물찾기] AI는 찾지 못하는 보물, 나 만의 한 문장 <멸종 위기의 사고>



유앙겔리온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나는 쓰라린 입천장이 모래를 찾아내듯이 불편한 의식은 빈정거림을 알아듣는다는 격언이 ‘솔로몬의 잠언’에서 누락되었다고 생각한다.
『미들마치 1』 31장 , 조지 엘리엇 지음, 이미애 옮김
선언되지 않을 경계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