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괴물, 용혜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596_2026_04_24_10_00_19_394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596_2026_04_24_10_00_19_394_resize_200x200.png)
[ 자유 필사 • 3 ]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



벽돌책 사이, 그 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



후배여, 난 가장 끔찍한 게 뭔지 깨닫는 게 15년 걸렸어. 인간의 모습을 잃는 게 끔찍한 걸세, 안톤. 영혼을 더럽히고 잔인해지는 것. 안톤. 우리는 여기에서 신이네.
『신이 되기는 어렵다』 p.64,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독서입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