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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루쉰의 방황



글쓰기의 쓸모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김영사/책증정] 문 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환자들을 돌볼 때 같은 사고방식을 적용할 수 있게 될 때에야 비로소 샴페인을 터뜨릴 수 있을 것이다. 완화치료 분야가 따로 필요하지 않은 상태 말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395,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선언되지 않을 경계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