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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글쓰기의 쓸모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금월당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모두가 하는 일을 너도 하면 되지. 직업소개소로 가서 노동수첩을 작성하고 접수대에 제출해…… 거기 직업 분배기가 설치되어 있거든. 그런데 저쪽 세계에선 무슨 일을 했어?”
『저주받은 도시』 p.104,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