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시간의 감촉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벽돌 깨기 & 직관 버리기



요양원의 공식 목적은 간호와 보살핌 이다. 그러나 이 기관에서 진화한 '보살핌'이라는 개념은 앨리스 할머니가 보통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너무 거리가 멀어서 견디기 어려웠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120,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